【 청년일보 】 NH농협카드는 일본 여행을 떠나는 고객들을 위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내달 1일 오는 4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일본 현지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누적 100,000엔 이상 결제 시 10,000엔을 캐시백 받을 수 있다. 혜택을 받기 위해 반드시 NH농협 개인카드(JCB)를 지참해야 한다. 대표 JCB 카드로는 ‘zgm.일본여행중카드’가 있다. 전월 실적 충족 시 오프라인 매장 10% NH포인트 적립 혜택이 있어 합산 20%까지 캐시백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이외에도 △해외결제 수수료 면제 △익스피디아 이용 시 객실요금 9%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NH pay 및 농협카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본 프로모션에 참여할 수 있다. 현재 사전 응모 기간으로 선착순 20만명의 제한이 있어 빠른 접수가 중요하다. 프로모션 적용 방법, 유의사항 등 자세한 내용은 NH pay 및 농협카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실속 있는 일본 여행이 될 수 있도록 고객님들께 유용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을 통해 고객에게 적합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청
【 청년일보 】 빗썸이 2026년 새해를 임직원 헌혈 봉사활동으로 열며 사회공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빗썸은 지난 21일 서울 강남구 삼원타워 정문 앞에 마련된 헌혈버스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헌혈 및 헌혈증 기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들어 처음으로 진행된 헌혈 활동으로, 새해의 시작을 나눔으로 의미 있게 열겠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번 헌혈 활동은 기존과 마찬가지로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다. 행사에는 총 50명의 임직원이 참여했으며, 헌혈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현장에 마련된 기부함을 통해 헌혈증 기부에도 동참했다. 수집된 혈액과 헌혈증은 향후 관련 기부 단체에 전달될 예정이다. 빗썸은 단발성 행사가 아닌 정기적인 헌혈 및 헌혈증 기부 활동을 통해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는 한편,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생명 나눔 문화를 조직 전반으로 확산시키고 있다는 설명이다. 빗썸 관계자는 “2026년 첫 헌혈을 통해 모인 임직원들의 작은 실천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함께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갈
【 청년일보 】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다음 달 초 저축은행 최고경영자(CEO)들과 취임 후 첫 간담회를 연다. 포용적 금융 강화와 업권 건전성 제고를 중심으로 당국의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업계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 위원장은 다음 달 5일 서울 마포구 저축은행중앙회에서 저축은행 CEO 간담회를 개최하는 방안을 잠정 확정했다. 한 업계 관계자는 “이 위원장 취임 이후 다른 금융업권은 지난해 말까지 순차적으로 간담회를 진행했고, 저축은행 업권은 일정상 연초로 미뤄진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번 간담회는 상견례 성격이 강하지만, 정부가 저축은행 업권에 요구해온 서민금융 역할 확대와 건전성 관리 강화가 주요 의제로 오를 것으로 보인다. 특히 포용적 금융 기조 아래 저축은행의 중·저신용자 금융 접근성 제고 방안이 논의될 가능성이 크다. 지난해 이재명 대통령이 “가장 잔인한 영역이 금융 영역 같다”며 취약계층의 금리 부담 문제를 공개적으로 지적한 만큼, 중·저신용자가 체감할 수 있는 금리 인하나 부담 완화 방안이 거론될지 주목된다. 금융위원회가 올해 업무보고에서 언급한 지역·중견기업 대출 확대 필요성도 논의 테이블에 오를 전
【 청년일보 】 새마을금고중앙회는 행정안전부, 재단법인 함께일하는재단과 공동 추진한 ‘2025 MG희망나눔 청년 로컬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지방소멸 위기와 청년 인구 유출 등 지역사회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부 주요 국정과제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청년 창업가를 지역 문제 해결의 핵심 주체로 육성하고, 금융·행정·민간이 협력하는 민관 협력형 로컬 성장 모델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지난해 3월 공모 및 심사를 거쳐 행정안전부가 지정·지원하는 전국 청년마을과 청년마을기업 가운데 10개 청년 로컬기업을 최종 선정했으며, 총 5억 원 규모의 지원이 이뤄졌다. 선정된 10개 조직은 지역 상권 침체, 공동체 약화, 문화·생활 서비스 부족 등 각 지역이 직면한 핵심 과제를 사업 아이디어로 구체화해 실행에 나섰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지속 가능한 사업 기반을 구축하는 한편, 신규 상용 일자리 창출 등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했다는 평가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2018년부터 사회적경제 조직 발굴과 육성을 지속해 왔으며, 청년 일자리 확대를 위한 취업·창업 지원사업을 매년 추진하고 있다.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지역사회
【 청년일보 】 롯데카드가 ‘디지로카 시티 에디션’을 앞세워 각 고객층을 타깃으로 한 혜택을 확대하는 등 차별화 공략에 나서고 있다. 디지로카 런던은 유연한 결제 방식을 특징으로 하는 한편, 디지로카 파리는 한 장의 카드에 주요 온라인 쇼핑물 멤버십을 모았다. 디지로카 라스베이거스는 고액 결제 시 높은 할인율을 적용했으며, 디지로카 모나코는 온라인 쇼핑몰 할인을 비롯해 MZ 세대가 선호하는 주요 온라인 업종에서 할인을 제공하고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 20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롯데카드는 세계 유명 도시의 지명을 딴 ‘디지로카 시티 에디션(City Edition)’을 제공하고 있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당사는 서로 다른 스타일이 공존하는 도시처럼 고객 개개인에게 차별화된 혜택을 담은 ‘디지로카 시티 에디션’을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디지로카 시티 에디션은 ‘디지로카 London(런던)’과 ‘디지로카 Paris(파리)’, ‘디지로카 Las Vegas(라스베이거스)’, 디지로카 Monaco(모나코) 등으로 구성됐다. 먼저 디지로카 런던은 즉시결제 1% 캐시백 및 수수료 없이 6개월 나누기 등 자유로운 결제방식 혜택을 특징으로 한다. 해당 카드는 결제일에 납부하
【 청년일보 】 국내 대표 전문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대표 차명훈·이성현)은 자사 이용자보호팀 시장감시 업무 담당자가 가상자산 시장의 건전한 거래질서 확립과 이용자 보호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금융감독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표창을 받은 직원은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에 따라 가상자산사업자의 이상거래 감시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시장 내 불공정 거래를 예방하고 이용자 보호 체계를 강화하는 데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금융감독원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이상거래 상시감시 운영 기준의 합리화를 주도적으로 추진하고, 이를 통해 도출된 미비 사항을 체계적으로 개선함으로써 안정적인 감시 시스템 운영 기반을 마련한 점이 주요 수상 공적으로 꼽혔다. 코인원 이용자보호팀은 ▲가상자산 시장 내 이상거래 감시 및 조치 ▲시세조종, 미공개정보 이용 등 불공정 거래 행위 모니터링 및 대응 ▲금융사고 예방을 위한 이상거래 패턴 분석과 대응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앞서 2024년에는 가상자산 거래소에 남아 있던 보이스피싱 피해금을 최초로 제보하고, 수사기관과 협력해 피해자에게 환급하는 데 기여한 공로로 서울경찰청 감사장을 받은 바 있다. 코인원 관계
【 청년일보 】 NH농협카드는 국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한 소방공무원에 대한 감사를 담아 ‘NH대한민국히어로카드’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카드는‘FIRST IN, LAST OUT’을 몸소 실천하는 소방히어로 맞춤 디자인이 적용됐다. 소방관의 뒷모습과 그을린 소방복을 카드플레이트 디자인에 활용해, 소방공무원에 대한 존경과 예우의 마음을 담았다. 지난해 6월, NH농협은행은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소방·경찰·해양경찰 공무원 등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NH대한민국 히어로 패키지’를 출시했다. 이번 카드 또한 패키지 상품 중 하나로, 소방청 소속 공무원 및 직원을 대상으로 신용/체크카드 2종이 출시됐다. 먼저 신용카드는 전월실적에 따라 S-OIL 주유 시 리터당 80원을, CU 편의점 이용 시 5% 청구할인을 제공한다. 제휴멤버십(S-OIL, CU)을 통해 추가 적립/할인 등이 함께 제공된다. 더불어 커피, 영화, 배달앱 등 다양한 영역에서 월 최대 3만원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에버랜드, 롯데월드 등 전국 주요 놀이공원에 대해 최대 50% 현장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다음으로 체크카드는 전월실적에 따라 CU, 스타벅스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업종에서 최대
【 청년일보 】 현대카드가 국내 발행 외화 표시 채권인 ‘김치본드(Kimchi Bond)’를 발행했다. 현대카드는 2000만 달러(약 294억원) 규모의 김치본드를 발행했다고 19일 밝혔다. 김치본드는 국내외 기업이 한국 시장에서 발행하는 외화 표시 채권이다. 공모 방식으로 발행된 이번 채권은 1년 만기 단일물로, 발행 금리는 미국 국채를 담보로 하는 무위험 지표금리인 SOFR(Secured Overnight Financing Rate)에 60bp를 가산한 수준에서 결정됐다. 이번 현대카드의 김치본드 발행은 원화 환전 목적의 김치본드 발행이 가능해진 작년 6월 이후 국내 기업이 공모로 발행하는 첫 김치본드다. 지난 2011년 원화 환전 목적 김치본드에 대한 외국환업무취급기관의 투자가 제한된 이후 시장에서 발행이 중단됐던 김치본드를 현대카드가 15년만에 재개한 것이다. 한국은행은 지난해 외환 시장 수급 불균형과 원화 약세 압력을 줄이는 한 방법으로 김치본드 발행 활성화를 추진하고, 원화 환전 목적의 김치본드에 대한 투자 규제를 완화했다. 현대카드는 이번 김치본드 발행으로 자금 조달 채널을 더욱 다각화할 수 있게 됐다. 현대카드는 해외 달러화표시채권, 신디케이트
【 청년일보 】 행정안전부와 금융당국이 새마을금고에 대한 특별관리 체계를 강화하며 건전성 제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양 기관은 금융시장의 잠재적 불안 요인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부실금고 구조조정을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18일 밝혔다. 정부에 따르면 행안부는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예금보험공사 등 관계기관과 함께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6월까지 ‘건전성 특별관리 기간’을 운영 중이다. 관계기관은 연체율, 예수금·유동성, 손실 규모, 부실금고 구조조정 현황을 상시 점검하며, 금고별·지역별 건전성 개선 목표를 설정했다. 목표 달성이 부진한 금고는 현장점검, 경영진 면담, 확약서 징구 등을 통해 경영개선을 유도하고 있다. 또한 행안부와 금융당국은 건전성 관리·감독 공조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합동 특별관리 태스크포스(TF)를 가동했다. TF는 행안부 지역금융지원과, 금융위 상호금융팀, 금감원 중소금융감독국·검사2국, 예금보험공사 금융안정실 등 4개 기관 핵심 인력으로 구성돼 있다. TF는 일별·주별·월별·반기별 경영지표를 집계하고 매주 컨퍼런스콜을 열어 금고별 현황을 점검한다. 아울러 정보 공유, 합동검사, 제도 개선 등 건전성 관리 전반에 대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
【 청년일보 】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차별화된 ‘소통 마케팅’을 앞세워 업계 내 존재감을 강화하고 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전방위적 고객 접점 확대 전략에 이어, 체계적인 사회공헌 활동까지 본격화하며 ‘친근하고 책임 있는 거래소’ 이미지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18일 가상자산업계에 따르면 빗썸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2024년 6월 약 1만8000명에서 1년 6개월 만에 6만7000명을 돌파했다. 이는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가운데 최다 수준이다. 빗썸은 유튜브를 통해 가상자산 시황과 업계 주요 이슈를 뉴스 형식으로 전달하며 투자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유명 가상자산 트레이더와 시장 흐름을 분석하는 ‘B살롱’, 실전 매매 전략을 소개하는 ‘트레이딩룸’, 전날 시장 핵심 이슈를 AI 아나운서가 정리해 전하는 ‘일일시황’ 등이 대표 콘텐츠다. 텍스트 기반 소통 채널도 적극 활용하고 있다. 빗썸은 텔레그램 ‘실시간 알림’ 채널을 통해 가격 급등락, 대량 체결, 매수·매도세 변화, 김치프리미엄 종목 등 투자자가 놓치기 쉬운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해당 채널 구독자 수는 6만7000명에 달한다. 소통 전략은 오프라인으로도 확장됐다
【 청년일보 】 KB국민카드는 겨울 방학을 맞이해 ‘에버캐비 X KB Pay 1+1 할인 혜택!’ 단독 행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오는 3월 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KB Pay(기업, 비씨, 선불카드 제외)로 에버랜드 대인 종일권 2인권 구매 시 50% 할인, 1인권 구매 시 4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캐리비안베이는 이용 당일에 한해 에버랜드 무료 이용이 포함된 2-Park 적용 상품으로 대인 종일권 2인권 구매 시 9만원에서 4만5천원으로 50%, 1인권 구매시 4만5천원에서 2만5천원으로 44% 할인된다. 또한 KB국민카드(기업, 비씨, 선불 제외)로 아산 스파비스(워터파크+온천) 입장료 현장 매표소 결제 시 정상가 5만원에서 2만원으로 인당 3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를 3월 8일까지 진행한다. 본인 및 동반 3인까지 할인되며 현장 유인 매표소 결제(온라인 예매 제외)만 적용된다. KB국민카드는 “겨울 방학을 맞아 놀이공원과 워터파크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KB Pay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 청년일보=신정아 기자 】
【 청년일보 】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대표 오경석)는 지난 15일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와 공식 파트너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15일 서울 대한체육회 회관에서 열렸으며, 오경석 두나무 대표와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을 비롯한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가대표 선수단에 대한 지원을 넘어 대한민국 스포츠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협력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특히 2026년 2월 개최 예정인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팀코리아’ 선수단을 응원하는 공식 홍보 영상을 제작하는 등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와 함께 유소년 및 꿈나무 선수 육성 지원, 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검토할 방침이다. 두나무는 대한체육회의 공식 파트너로서 대한체육회 휘장과 공식 후원사 명칭을 비롯해 팀코리아 엠블럼, 국가대표 선수단의 집합적 초상권 등 주요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수 있게 된다. 오경석 두나무 대표는 “도전을 통해 글로벌 무대로 나아가고자 하는 업비트의 여정은 국가대표 선수들의 끊임없는 도전 정신과 맞닿아 있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