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풀무원의 푸드서비스 전문기업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설 명절을 맞아 자사가 운영하는 호텔 뷔페 '더카라'와 해운대 랜드마크 전망대 '부산 엑스 더 스카이'에서 시즌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명절 고객맞이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호텔 뷔페'와 '초고층 전망대'라는 서로 다른 공간의 특성을 반영해, 설 명절 시즌에 맞춰 제철 미식과 체험형 콘텐츠를 연계한 시즌 행사로 기획됐다. 풀무원푸드앤컬처는 명절 연휴 기간 가족 단위 고객과 방문객을 고려해 공간별로 차별화된 콘텐츠를 운영할 계획이다. 분당 서현역 인근 '스카이파크 센트럴 서울 판교' 호텔 내 위치한 뷔페 레스토랑 '더카라(The Kara)'는 이달 9일부터 제철 딸기를 테마로 한 시즌 한정 프로모션 '스트로베리 가든 파티(Strawberry Garden Party)'를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딸기 모나카, 딸기 푸딩, 초콜릿 딸기 퐁듀 등 디저트류와 딸기 바나나 주스, 딸기에이드 등의 음료를 포함한 약 20종의 딸기 메뉴를 구성했으며, 행사는 3월 말까지 운영된다. 해운대 엘시티 100층에 위치한 전망대 '부산 엑스 더 스카이'는 설 명절과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 청년일보 】 더본코리아의 중식 전문점 브랜드 홍콩반점0410(이하 홍콩반점)은 겨울 스포츠 축제 시즌을 맞아 '힘내라 대한민국 국민응원 캠페인'의 일환으로 오는 10일 하루 동안 짜장면을 3,900원에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행사 당일 홍콩반점 매장을 방문한 고객은 짜장면을 3,900원에 즐길 수 있으며, 홀 영업을 하지 않는 포장·배달 전문 매장의 경우 포장 주문 시 동일한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홍콩반점에서 진행되며, 행사 참여 매장은 더본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홍콩반점 관계자는 "전 세계가 주목하는 겨울 스포츠 축제 시즌을 맞아 대한민국 선수들을 응원하는 마음과 함께, 일상 속에서 열심히 하루를 보내고 있는 국민들께 작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과 정성스러운 한 끼로 고객분들의 일상에 응원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 청년일보 】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은 2월 한 달간 매주 금요일, 황금올리브치킨과 황금올리브치킨 핫크리스피 주문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블랙 프라이드 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금요일에 BBQ앱(자사앱) 또는 공식 웹사이트에 접속하면 쿠폰함을 통해 자동 발행되며 별도 절차 없이 즉시 사용할 수 있다. 단 발급된 쿠폰은 당일에만 사용 가능하며 기타 할인 쿠폰이나 기프티콘과의 중복 적용은 불가하다. BBQ 관계자는 "연인, 가족과 함께하는 기념일이 많은 2월을 맞아 보다 실속 있는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 속 즐거운 순간을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 청년일보 】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가 '콰삭킹' 출시 1주년을 맞이해 오는 19일까지 할인 쿠폰부터 메뉴 교환권까지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콰삭한 파티(PARTY)'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콰삭킹'의 출시 1주년을 기념하고, 그간 뜨거운 성원을 보내준 고객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지난해 2월 선보인 콰삭킹은 '뿌링클'에 이어 지난해 매출 점유율 2위를 차지했으며, 출시 1년을 앞두고 누적 판매량 700만 개 돌파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는 등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벤트는 bhc 앱에서 참여 가능하며, 총 3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고객에게 보다 폭넓은 혜택을 선사한다. 먼저, 전 메뉴 주문 시 중복 적용이 가능한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아직 콰삭킹을 경험해 보지 않은 고객들을 위한 특별한 쿠폰도 마련했다. bhc 앱에서 콰삭킹 주문 이력이 없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한마리, 콤보, 윙, 순살, 스틱 등 다양하게 구성된 모든 콰삭킹 메뉴 주문 시 사용할 수 있는 쿠폰으로 제공된다. 할인 혜택에 더해 무료로 콰삭킹 한마리를 만나볼 수 있는 이벤트도 준비했다. '극
【 청년일보 】 코웨이가 '2025년 기업가치 제고 계획 이행 현황'을 공시하고, 성장·주주환원·재무건전성·거버넌스 전반에서의 성과와 중장기 전략을 공개했다. 코웨이는 6일 공시를 통해 기업가치 제고 계획 발표 이후의 실행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세부 이행 방안을 투명하게 제시했다. 이는 주주 및 시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밸류업 전략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코웨이는 앞서 오는 2027년까지 ▲매출 5조원 초과 달성 ▲주주환원율 40% ▲영업이익 대비 순차입금(Net Debt/EBIT) 2.5배 이내 관리 ▲거버넌스 선진화 등을 핵심 지표로 하는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 매출 성장 목표 조기 달성, 5조원 로드맵 가속…주주환원율 40% 달성, 배당 중심 정책 전환 코웨이는 지난해 매출 4조9천636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5.2% 성장했다. 이는 목표로 제시한 연평균 성장률(CAGR) 6.5%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으로, 2027년 매출 5조원 초과 달성 목표를 앞당길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국내 사업에서는 정수기 렌탈 계정 증가를 중심으로 핵심 사업의 경쟁력이 강화됐고, 해외 사업은 기존 해외법인의 매출 확대와 신규 법인의 고
【 청년일보 】 청구성심병원이 대웅제약과 함께 인공지능(AI) 기반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도입하고, 환자 중심의 스마트병원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6일 대웅제약에 따르면 청구성심병원이 은평구 의료기관 가운데 최초로, 단일 병원 기준 196병상(ICU 제외)에 AI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을 적용한다. 이번 청구성심병원의 도입은 지역 의료 환경에서 스마트병동 모델을 본격 구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청구성심병원이 도입한 '씽크'는 환자의 생체 신호와 상태 변화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해, 병동 전체 환자 상태를 하나의 화면에서 통합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AI 기반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이다. 의료진은 병상마다 직접 이동해 활력징후를 측정하지 않더라도, 간호사 스테이션 등 병실 바깥에서 여러 환자의 상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또한 환자 상태에 이상 징후가 감지될 경우 의료진에게 즉각적인 알림이 전달돼, 일반 병동 환경에서도 보다 빠르고 선제적인 대응이 가능하다. 이번 스마트병동 구축의 핵심은 '환자 중심 의료'다. 환자는 별도의 조작 없이 병상에 머무는 것만으로도 지속적인 상태 관리를 받을 수 있어 입원 중 불안감이 줄어들고, 보호자
【 청년일보 】 부산시는 오는 22일까지 '2026년 청년 커뮤니티 활동 지원 사업' 참여팀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날 부산시에 따르면 사업은 청년의 사회참여 활성화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활동하는 청년 커뮤니티를 지원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부산시는 ▲지역 활성화를 위해 활동을 하는 ‘공동체형’ 10팀과 ▲사회문제를 발굴하고 해결을 위해 활동하는 ‘사회문제해결형’ 10팀, ▲재능기부를 목적으로 활동하는 ‘재능기부형’ 20팀, ▲자기계발, 부산특화 활동 등 공통 관심사로 자율적인 활동을 하는 ‘자율형’ 20팀, 총 60팀을 선정한다. 총사업비는 2억 5천만 원이다. ‘공동체형’ 5백만원, '사회문제해결형’은 3백만원, '재능기부형’은 2백만원, ‘자율형’은 1백만원의 활동비를 팀별로 지원한다. 아울러 청년들의 의견을 반영해 커뮤니티 활동 사업의 전반적인 내실화를 추진하며, 새롭게 기획한 '청년 네트워킹 프로그램'으로 청년들의 사회적 관계망(네트워킹) 활성화를 추진한다. 커뮤니티 활동기간을 4월부터 11월 초까지로 확대하고, 재능기부형의 경우 활동비 지원 금액을 기존 15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증액한다. 또한 청년 커뮤니티 간 자유롭게 교류하는 ‘청년 커
【 청년일보 】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가 단순한 교통 수단을 넘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바꾸는 핵심 요인으로 부상하고 있다. 출퇴근 시간의 획기적인 단축이 여가 생활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면서, GTX 역세권 아파트가 분양 시장의 확실한 보증수표로 자리매김하는 모습이다. 과거의 광역 교통망 확충이 물리적 거리를 좁히는 '직주근접'에 집중했다면, GTX는 이용객들에게 '시간적 여유'라는 심리적·질적 가치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실제로 국토연구원이 지난해 11월 발표한 ‘수도권 GTX-A(수서∼동탄) 개통에 따른 영향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GTX 이용으로 이동 시간이 줄어들면서 개인의 일상 활동 시간이 유의미하게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GTX 개통 후 이용자 그룹을 대상으로 한 2차 조사 결과를 보면, 개통 전과 비교해 미디어 시청 활동 시간이 약 92분 증가했다. 또한 이동 효율성이 높아지면서 지인과의 교제 빈도가 잦아졌고, 만남의 장소 또한 집 근처로 변화하는 경향이 뚜렷했다. 이는 GTX 역세권 거주자들의 활동 반경이 거주지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해당 보고서는 교제 활동 증가에 따른
【 청년일보 】 코스피가 하락으로 장을 열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150.42p(2.91%) 하락한 5,013.15에 개장했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31.33p(2.83%) 하락한 1,077.08에 출발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3.7원 오른 1,472.7원으로 출발했다. 【 청년일보=신정아 기자 】
【 청년일보 】 울산시가 청년 근로자의 주거 안정성 확보와 중소기업의 인력 유입 및 장기 근속 유도, 지역 내 청년 인구 유출 방지 등의 일환으로 기숙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울산시는 지역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청년 근로자의 주거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울산 청년 웰스테이(Well Stay)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중소기업 근무 청년들의 정주 환경 개선과 중소기업의 인력 확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울산 지역(본사 또는 주사업장이 울산 소재) 중소기업(제조업, 제조업관련서비스업, 지식서비스업)에 재직 중인 청년 근로자(39세 이하)이다. 기업이 청년 근로자를 위해 기숙사를 임차하는 경우, 기업당 최대 2명까지 임차료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금액은 1인당 월 최대 30만원 이내이며, 지원 기간은 최대 9개월이다. 이에 따라 기업당 최대 54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이 가능하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에서 공고문을 확인한 후 오는 2월 27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구체적인 지원 대상과 추진 절차는
【 청년일보 】 iM증권은 6일 에코프로비엠의 최근 주가 상승에 대해 업황 회복이 아닌 수급이 배경으로 작용했다고 분석했다. 정원석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에코프로비엠의 현 주가는 2028년 예상 실적 기준 주가수익률(P/E) 109배로 전 세계 이차전지셀, 소재 업종 내 밸류에이션이 가장 높은 수준"이라고 짚었다. 그럼에도 최근 주가가 급등한 것은 "주된 원인이 이차전지 업황 회복 기대가 아닌, 정부의 코스닥 부양 정책 가능성에 베팅한 코스닥 상장지수펀드(ETF) 수급 유입에 있다" 판단했다. 지난달 20일 이후 약 6조원 규모의 자금이 주요 6개 코스닥150 ETF에 유입됐고 레버리지 ETF까지 포함하면 그 규모는 더 커지지만, 이차전지 관련 19개 ETF의 순설정액은 오히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 연구원은 "이는 다수의 시장 참여자가 이차전지 업황의 구조적 회복보다는 코스닥 지수 상승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향후 정부의 코스닥 부양 정책 방향성에 따라 추가적인 수급 유입 가능성은 존재하나 현 주가 수준에서의 밸류에이션 부담을 감안할 때 개별 종목 차원의 접근은 자제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한다"고 전했다. 목표주
【 청년일보 】 네이버는 연결 기준 지난해 연간 매출은 전년 대비 12.1% 증가한 12조350억원, 영업이익은 11.6% 늘어난 2조2천81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6일 공시했다. 당기순이익은 1조8천203억원으로 5.8% 줄었다. 지난해 실적은 플랫폼 광고와 커머스, 핀테크가 실적을 이끌었다. 서치플랫폼의 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5.6% 성장한 4조1천689억 원을 기록했다. 커머스 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26.2% 상승한 3조6천884억원이다. 스마트스토어 연간 거래액도 전년 대비 10% 증가했다. 핀테크 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12.1% 성장한 1조6천907억원이다. 콘텐츠의 연간 매출액 역시 5.7% 성장한 1조8천992억원을 기록했다. 엔터프라이즈의 연간 매출액은 신규 GPUaaS 매출과 사우디아라비아 슈퍼앱, 디지털트윈 등 글로벌 매출 확대로 전년 대비 4.3% 증가한 5천878억원이다. 네이버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6천106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2.7% 증가했다. 해당 분기 매출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3조1천951억원과 1천646억원이었다. 네이버는 향후 N배송 인프라 확장과 AI 개인화 고도화, 멤버십 혜택 확대를 통해 커머스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