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더본코리아의 커피전문점 브랜드 빽다방은 롯데웰푸드와 손잡고 '크런키' 초콜릿 콜라보 신메뉴 3종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신메뉴 3종은 ▲깨먹는 크런키 초코라떼(HOT·ICED) ▲깨먹는 크런키 초코스무디(ICED) ▲깨먹는 크런키 초코 아이스크림(소프트·요거트)으로 구성했다. 빽다방은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먼저 2월 5일~3월 15일까지 크런키 콜라보 신메뉴를 가장 많이 구매한 멤버십 회원 1명에게 'Apple 맥북 에어13'을 제공하고, 빽다방 금액권 5만원권(20명), 롯데웰푸드 크런키 시리즈 세트(30명)를 차등 증정한다. 또한 2월 10일~14일까지 5일간 빽다방 멤버십 앱 내 '픽업오더-프로모션' 카테고리에서 크런키 콜라보 신메뉴를 할인된 금액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신메뉴 3종은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빽다방 및 빽다방 빵연구소에서 판매된다. 빽다방 관계자는 "발렌타인데이 시즌에 맞춰 크런키 초콜릿의 매력을 담아 빽다방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신메뉴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즌과 트렌드에 맞춘 메뉴를 통해 색다른 맛과 즐거움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 청년일보 】 셀트리온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하며 사상 최초로 연 매출 4조원과 영업이익 1조원 시대를 동시에 열었다. 셀트리온은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으로 전년 대비 17% 증가한 4조1천625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동 기간 영업이익은 1조1천685억원으로 전년 대비 137.5% 증가했으며, 연간 영업이익률은 전년 대비 14.3%p 증가한 28.1%를 달성했다.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5.1% 증가한 1조3천302억원이며, 영업이익은 142% 증가한 4천752억원을 기록했다. 이번 호실적은 기존제품에 이어 새롭게 시장에 선보이고 있는 고수익 신규제품의 가파른 성장 때문이다. 셀트리온에 따르면 기존 램시마, 트룩시마, 허쥬마의 안정적인 성장 속에 램시마SC, 유플라이마, 베그젤마, 짐펜트라, 스테키마, 옴리클로, 스토보클로·오센벨트 등 신규 포트폴리오가 시장에 안착하면서 지난해 바이오의약품 글로벌 매출을 전년 대비 24% 성장한 3조8천638억원을 기록했다. 이중 신규제품의 매출 비중은 절반을 넘어선 54%에 달했다. 제품별로는 램시마 점유율이 각각 유럽 59%와 미국(미국 제품명: 인플렉트라) 30%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글
【 청년일보 】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그룹 계열사이자 식문화 콘텐츠 기획 기업 파티센타의 브랜드인 '아이캔리부트(ICANREBOOT)'는 서울 서초구 주거단지 래미안 원펜타스 입주민 전용 래미안 원펜타스 카페테리아의 운영대행을 맡아 식음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아이캔리부트는 최근 아파트 커뮤니티 공간이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카페와 간편식이 결합된 생활형 서비스 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에 '래미안 원펜타스'와 협업해 새로운 식음 서비스 모델을 도입하고 입주민 전용 카페테리아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 식음 공간으로 구성했다. 카페테리아는 매일 오전 7시부터 문을 열며 출근 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샐러드와 샌드위치, 시그니처 발아커피, 수제 음료는 물론 입주민 맞춤형 케이터링 상품까지 폭넓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파티센타는 이번 래미안 원펜타스 입주민 전용 카페테리아를 시작으로, 서울 및 수도권 주요 아파트를 중심으로 입주민 카페테리아·간편조식·커뮤니티 식음 서비스 모델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윤지현 파티센타 대표는 "아파트는 이제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입주민의 하루를 관리하
【 청년일보 】 토스증권은 지난달 국내주식 거래대금이 70조원을 넘어서며 설립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같은 기간 국내주식 누적 거래 고객 수도 전월 대비 약 1.5배 증가하며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국내 증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투자자들의 거래 비용 부담을 낮춘 전략이 실제 거래 참여 확대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토스증권은 투자자들의 국내주식 투자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12월 15일부터 오는 6월 말까지 국내주식 거래 수수료를 무료로 전환했으며, 기존·신규 고객 구분 없이 동일하게 적용하고 있다. 올 1월 토스증권의 국내주식 거래대금은 70.2조원으로, 전월인 지난해 12월(29.7조원) 대비 2배 이상(136%) 증가했다. 이는 같은 기간 시장 성장률(92%)을 웃도는 수준이다. 개인투자자들의 국내주식 거래대금은 지난해 12월 988.7조원에서 한 달 새 1898.1조원으로 확대됐다. 국내주식 거래 참여 확대와 함께 고객들의 자산 이동도 이어졌다. 토스증권의 올해 1월 국내주식 누적 거래 고객 수는 전월 대비 약 1.5배 증가했다. 특히 고객 자산의 순유입 규모를 보여주는 누적 순입고액은 전월 대비 3.4배 늘었으며,
【 청년일보 】 에이블리코퍼레이션이 운영하는 스타일커머스 플랫폼 에이블리와 남성 쇼핑 플랫폼 4910(사구일공)은 글로벌 e스포츠 기업 'T1'의 2026 공식 유니폼 판매를 시작하고 이를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에이블리는 지난해 11월 'T1'의 '리드 파트너(Lead Partner)'로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월 1천만 명의 사용자(MAU)를 보유한 '국내 1위 여성 패션 플랫폼'과 롤 국제 대회 최다 우승 기록을 보유한 '1위 e스포츠 구단'의 만남이라는 점에 높은 이목을 끌었다. 같은 달 T1이 운영하는 온라인 굿즈 스토어인 'T1 SHOP'이 에이블리와 4910에 동시 입점하며 공식 굿즈 판매처로서 본격적인 행보를 알렸다. 고객은 에이블리와 4910을 통해 T1 리그오브레전드(이하 '롤') 팀과 발로란트 팀의 2026년 신규 유니폼을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각 팀의 유니폼은 '저지', '재킷', '팬츠', 옷에 선수 이름을 새길 수 있는 'DIY 마킹 키트'까지 총 4가지로 구성됐으며, 올해 1월부터 공식 후원이 시작됨에 따라 저지와 재킷에 에이블리 로고가 삽입된 점이 특징이다. 롤 팀의 저지, 재킷, DIY 키트 상품은 이
【 청년일보 】 현대카드는 오직 카드 발급만을 위한 모바일 전용 웹사이트 ‘카드 발급 웹’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카드 발급 웹’은 카드 검색과 발급에 특화된 서비스다. 현대카드 1260만 회원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회원이 원하는 상품을 쉽게 찾아볼 수 있게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주 이용 업종은 물론, 선호하는 혜택과 연회비 수준까지 종합적으로 분석해 가장 적합한 카드를 추천한다.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온라인 쇼핑, 마트, 백화점, 편의점, 배달, 교통 등 총 15개 업종 가운데 회원이 자주 이용하는 업종을 선택하고, 적립·할인·마일리지 중 원하는 혜택 유형과 연회비 구간을 고른 뒤 연령, 성별, 직업 등을 입력하면 된다. 마음에 드는 카드는 장바구니에 담아 뒀다가 추후에 다시 확인해볼 수도 있다. 특히, 관심 있는 두 장의 카드를 선택해 주요 혜택과 연회비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는 ‘카드 비교하기’ 기능을 지원해, 직관적으로 나에게 더 잘 맞는 상품을 확인할 수 있게 했다. 또한 ‘프리미엄’ ‘2030’ ‘여행’ 등 유형별로 회원들이 가장 많이 발급한 카드 순위도 살펴볼 수 있다. 키워드 검색을 통해 원하는 혜택을 중심으로 카드를 찾을 수도
【 청년일보 】 대전시는 청년부부 결혼장려금 지원사업을 올해도 지속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18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이 대전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혼인신고일을 포함해 6개월 이상 거주한 경우 청년 1인당 250만원씩 지원한다. 혼인신고일로부터 1년 이내 신청할 수 있다. 각각 250만원씩, 부부 모두 요건을 충족하면 최대 500만원을 지급한다. 시는 2024년 10월 전국 특·광역시 중 처음으로 청년부부 결혼장려금 제도를 시행했다. 지난달 말 기준 누적 2만6천139명이 신청해 2만4천123명이 지원을 받았다. 별도의 소득·재산 요건 없이 연령, 혼인, 거주 요건만 충족하면 지원받을 수 있다. 2026년 '대전시 청년부부 결혼장려금 지원사업'은 대전청년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상시 신청할 수 있다. 【 청년일보=신정아 기자 】
【 청년일보 】 대상은 소재과학솔루션 기업 동성케미컬과 '전분계 컴포스터블 소재 및 제품' 공동연구개발을 위한 계약을 체결하고, 옥수수 전분 기반의 열가소성 전분을 활용한 친환경 생분해 포장재 개발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전분계 컴포스터블(compostable) 소재란 전분을 특수 가공해 만든 열가소성 전분(Thermoplastic Starch, 이하 TPS)을 주원료로, 매립 시 미생물에 의해 100% 자연분해돼 퇴비로 돌아가는 친환경 소재를 말한다. TPS는 일반 전분과 달리 고온에서 타지 않고 플라스틱처럼 녹여 자유롭게 형태를 바꿀 수 있어 비닐이나 포장재로 가공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대상은 동성케미컬과의 기술협력을 통해 2027년까지 자체 생산한 TPS를 활용한 물류용 에어캡과 식품 포장용 필름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상은 친환경 생분해 포장재 생산에 필요한 가공성과 물성을 충족하는 TPS 소재를 개발·생산해 동성케미컬에 제공한다. 대상은 지난 1999년 국내 업계 최초로 TPS를 개발해 다수의 관련 특허 기술을 보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간 축적된 소재 기술력 및 생산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품의 고품질, 고강도화 연구에 집중해왔다. 실
【 청년일보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미국 기술주 급락 영향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삼성전자는 오전 9시 27분 기준 전장보다 3.55% 내린 16만3천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SK하이닉스도 3.44% 하락한 86만9천원에 거래 중이다. 간밤 미국 뉴욕증시에서는 이틀 연속으로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테마를 중심으로 집중적인 투매가 일어났는데, 이같은 분위기가 국내로까지 전이된 것으로 분석된다. 생성형 AI의 확산으로 전망이 암울한 소프트웨어 업종 외에 AI 및 반도체 테마 또한 급락세를 보이면서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4.36% 급락한 채 마감했다. 【 청년일보=신정아 기자 】
【 청년일보 】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더플레이스는 생딸기가 가장 달콤해지는 계절을 맞아 시즌 한정 메뉴 2종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먼저 '피스타치오 딸기 티라미수'는 지난해 신메뉴로 선보인 이후 큰 호응을 얻은 메뉴로, 올해 딸기 시즌을 맞아 한정으로 다시 출시됐다. 함께 선보이는 '딸기 리코타 샐러드'는 더플레이스의 시그니처 메뉴인 리코타 푸르타 샐러드를 딸기 시즌에 맞춰 시즌 한정으로 선보이는 메뉴다. 시즌 메뉴를 보다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베리 스페셜(BERRY SPECIAL)' 콘셉트의 세트 메뉴도 마련했다. '베리 스페셜 커플 세트'는 딸기 리코타 샐러드와 피스타치오 딸기 티라미수부터 화덕 피자, 파스타가 포함된 구성이다. '베리 스페셜 파티 세트'는 시즌 한정 딸기 메뉴 2종에 화덕피자, 파스타, 채끝 등심을 맛있게 시어링해 커팅한 스테이크 딸리아따 디 만조까지 포함해 구성했다. 더플레이스는 다양한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오는 3월 18일까지 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 시 세트 메뉴 2종에 대해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평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이탈리안 돌체 아워' 프로모션을 통해 피스타치오 딸기 티라미수 주문 시 연남동 프
【 청년일보 】 한신공영이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일대 대규모 재개발 사업권을 따내며 도시정비사업 분야에서도 입지를 굳고 있다. 한신공영은 전날 회원2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과 총 6천39억원 규모의 도급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번 사업은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회원2동 480-31번지 일원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7층 규모의 아파트 21개 동, 총 2천16세대를 짓는 프로젝트다. 부대복리시설도 함께 조성된다. 사업지는 우수한 생활 인프라와 다양한 개발 호재를 갖춘 곳으로 평가받는다. 교통과 교육 여건이 양호하며, 인근에 자족형 복합행정타운과 마산역 미래형 환승센터, 창원 도시철도 사업 등이 추진되고 있어 미래 가치가 높다. 특히 2천 세대가 넘는 매머드급 단지로 조성되는 만큼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단지 내에는 스카이라운지와 수영장 등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한신공영은 오는 4월 착공에 들어가 6월 일반 분양을 진행한다는 목표다. 주변 부동산 시장 분위기도 긍정적이다. 사업지 인근의 회원1구역(창원롯데캐슬프리미어), 회원3구역(e편한세상창원파크센트럴) 등은 이미 입주를 마쳤으며, 양덕2구역과
【 청년일보 】 아모레퍼시픽 컨템포러리 서울 뷰티 브랜드 헤라는 90여 년간 이어온 동백 연구 헤리티지를 담아 하이엔드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라인 '시그니아'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헤라의 세포 과학 연구를 기반으로 핵심 성분과 포뮬러를 업그레이드한 것이 특징이다. 건강한 피부 상태 유지를 돕는 고효능 안티에이징 라인 '시그니아'에 새로운 핵심 원료인 흰동백을 적용해 한층 강화된 안티에이징 솔루션을 제안한다. 동백은 아모레퍼시픽의 모태가 된 원료로, 동백기름을 만들던 1930년대부터 90년 넘게 연구를 이어오며 헤리티지를 구축해왔다. 새로워진 헤라 시그니아 라인은 전국 백화점 매장과 아모레몰 등에서 만날 수 있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