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컴투스가 모바일 MMORPG '아이모'에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담은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23일 컴투스에 따르면,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먼저, 다음 시즌부터 대규모 길드 대전 콘텐츠인 '이노티아 워'를 '가네샤' 서버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가네샤'는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번체)를 동시 지원하고 실시간 번역 기능을 갖춘 '아이모' 최초의 글로벌 통합 서버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전 세계 유저 간 더욱 확장된 규모의 PvP 및 PvE 결합 전투가 펼쳐질 예정이다. 메인 퀘스트 '등대의 풍랑(下)'도 새롭게 문을 열었다. 시작레벨 20 이상의 유저라면 누구나 '라노스 성·시라스 성' 내부와 '등대던전' 3·4층 등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신규 에피소드를 즐길 수 있으며, 임무 완료 시 육성에 유용한 '명성의 증표'를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최근 출시된 신규 직업 '무도가' 모자 제작 및 염색 이벤트를 실시한다. 몬스터 사냥으로 얻은 '툴레의 깃발 조각'을 '하윤의보답상자' 또는 '노랑무도가모자'로 교환할 수 있으며, 염색약을 활용해 자신만의 개성을 살린 특별한 스타일로 꾸밀 수 있다. 제작한 모자는 도감에도 등록 가능해 수집의 재미를 더했
【 청년일보 】 한화솔루션이 첨단 기술 개발과 인재 교류를 목표로 KAIST와 진행한 미래기술연구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종료됐다고 23일 밝혔다. 국내 석유화학 업계 최초 산학 공동으로 설립된 한화솔루션-KAIST 미래기술연구소는 2016년부터 이어진 10년 간의 연구를 끝내고 지난해 12월 31일 운영을 종료했다. 한화솔루션-KAIST 미래기술연구소는 1단계(2016~2020)에서 주요 원천 기술 확보와 연구 기반 강화를 목표로, 2단계(2021~2025)에서 연구 성과의 심화와 새로운 인재 양성을 중심으로 운영되었다. 연구소는 차세대 석유화학 소재 기술, 에너지 절감형 화학 공정 기술, 이산화탄소 포집 및 수소 발생 반응용 촉매 연구, 바이오 기반 원료 제조 등 연구를 진행했다. 총 34건의 특허 출원을 완료하며 원천 기술을 확보하기도 했다. 각 프로젝트는 한화솔루션의 내부 개발 과제를 심화해 회사의 기술 포트폴리오 고도화에 기여했다. 운영 과정에서 채용과 연계한 우수 연구 인력을 선발하며 산업계와 학계 간의 인재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성과도 거뒀다. 이상엽 KAIST 연구부총장 겸 미래기술연구소장은 "이번 협력은 단기적인 연구 성과를 넘어 장기적 관점에서
【 청년일보 】 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는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서울연탄은행에서 이동형 커피 트럭 '벤티럭'을 활용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더벤티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과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봉사와 응원이 필요한 현장을 직접 찾아 커피와 음료를 제공하는 '벤티럭'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영하 13도의 한파 속에서도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서울연탄은행과의 협력을 통해 마련됐다. 이날 더벤티는 국가보훈대상자, 취약계층 어르신, 자원봉사자 등 서울연탄은행 아가페 밥상공동체 이용 어르신 약 150명에게 따뜻한 커피와 어르신들에게 익숙한 전통차 메뉴인 '더쌍화차', '오미자석류티', '꿀배생강티'를 제공하며 추운 날씨 속 온기를 전했다. 더벤티는 앞으로도 공익기관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브랜드가 지향하는 따뜻한 가치와 신뢰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더벤티 관계자는 "추운 겨울 따뜻함을 전하는 연탄처럼, 더벤티도 이웃에게 온기를 나누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게 작은 위로를 전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 청년일보=권
【 청년일보 】 CJ온스타일은 올해 설 선물 키워드를 ‘리커버리(Recovery, 회복)’로 선정하고 1월 23일부터 2월 13일까지 ‘설레는 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설 선물을 큐레이션 한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라방) 편성도 전년 대비 66% 확대한다. 이번 기획은 장거리 이동을 생략한 비귀향 명절과 짧아진 연휴, 연초 자기 관리 수요가 맞물리며 설 소비가 ‘피로 명절’에서 휴식을 챙기는 ‘회복 명절’로 인식되는 흐름을 반영했다. CJ온스타일은 이번 ‘설레는 설’에서 리커버리 콘셉트에 맞춘 40여 개 브랜드를 신규 선보인다. 항산화·면역 관련 슈퍼푸드 브랜드를 확대해 블루베리·올리브오일·마누카꿀·프로폴리스 등 자연 리커버리 콘셉트 상품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실속부터 취향까지 리커버리 선물 선택의 폭을 확장했다. 실속형 농협안심한우부터 신라목장 한우 선물세트, 제주 인기 만감류 윈터프린스까지 가성비와 퀄리티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상품 라인업을 마련했다. 여기에 잘 팔리는 실속 상품군인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알텐바흐, 칼만 저압냄비 등도 선보인다. 프리미엄 취향 선물 수요도 늘어나며 갈비와 과일 등 명절 스테디셀러 역시 ‘가성비+프
【 청년일보 】 정관장은 붉은 말의 해 설날을 앞두고 내달 18일까지 '올 설에도 정관장으로 말해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에서 가족과 지인에게 선물하기 좋은 '홍삼정', '에브리타임', '홍삼톤', '천녹', '화애락', '다보록' 등 스테디셀러를 비롯해 오리지널 침향으로 만든 '기다림 침향', 혈당관리 전문 브랜드 'GLPro(지엘프로)' 등 정관장 제품 구매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멤버스 신규 가입 고객에게는 '천녹톤(3포)'을 증정하는 혜택도 마련했다. 발 빠르게 설 선물을 준비하려는 고객을 위해, 오는 29일까지 행사 초기 7일간 멤버스 포인트 추가 적립 이벤트도 운영한다. 제휴 혜택도 확대한다. 정관장 로드샵에서 행사 초기 7일 동안 현대카드로 일정 금액 이상 결제 시 M포인트를 최대 3만 포인트까지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삼성카드 LINK 혜택을 연결해 일정 금액 이상 결제 시 청구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정관장은 매장 방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굿즈 증정 이벤트도 마련했다. 정관장 멤버스 구매 고객(10만명 한정)에게 모델 박보검의 화보가 담긴 새해 인사 엽서를 제공하며, 프리미엄 제품(천녹·침향·황
【 청년일보 】 캐나다가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Canadian Patrol Submarine Project) 입찰을 앞둔 가운데 캐나다 온타리오주(州) 경제개발부 장관이 한화오션의 거제사업장을 찾았다. 한화오션은 23일 온타리오주 경제개발·일자리창출·무역 관련 업무를 총괄하는 경제개발부 장관이자 니피싱(Nipissing) 지역구 주의원인 빅터 피델리(Victor Fedeli) 장관이 전날 거제사업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피델리 장관은 세계 최대 규모의 첨단 조선시설을 갖춘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을 찾아 선박 건조 현장을 둘러보고, 용접 로봇을 활용한 생산자동화 설비를 살펴봤다. 지난해 10월 진수된 '장영실함'에 승선해 '장보고-III 배치II' 잠수함의 성능을 직접 확인했다. 한화오션은 피델리 장관에게 CPSP 제안 모델 잠수함의 설계 및 생산 과정에 대해 설명했다. 이와 함께, 캐나다 잠수함 사업의 주요 항목인 '산업기술혜택(ITB)' 관련 산업협력 방안을 제시하며 온타리오주를 포함한 캐나다 전 지역에 걸친 투자 및 고용 효과 등을 소개했다. 한화오션은 이번 피델리 장관 방문과 더불어 캐나다 오대호 지역인 온타리오주와 각종 협력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 청년일보 】 동아쏘시오그룹 신입사원들이 서툰 손길이지만 정성을 다해 김장김치를 직접 버무리고 포장해 취약가구에 전달했다. 동아쏘시오그룹은 지난 22일 경북 상주시에 위치한 동아쏘시오그룹 인재개발원에서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두 번째를 맞이한 김장 나눔 봉사활동은 그룹의 정도경영 실천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일환으로, 신입사원들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직접 실천하고, 나눔을 통한 배려의 마음을 키우기 위해 마련했다. 작년에 이어 이번 행사에도 상주시 은척면 여성자원봉사대와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가 일손을 보태며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하는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동아쏘시오그룹 관계자는 “신입사원들이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가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나눔 프로그램을 지속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청년일보=김민준 기자 】
【 청년일보 】 롯데면세점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설 연휴를 앞두고 내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대규모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롯데면세점은 단순히 가격 할인을 넘어 고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모션’을 앞세워 명절 특수 공략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설 연휴와 겨울방학을 맞아 출국하는 여행객들에게 실속 있는 쇼핑 기회와 함께 여행의 설렘을 더하는 풍성한 경품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2월 28일까지 롯데면세점 명동본점과 월드타워점, 제주점에서 패션, 시계·주얼리 카테고리 상품을, 부산점에서는 전체 카테고리를 구매한 고객에게 구매 금액별 최대 151만 원의 LDF PAY를 증정한다. 또한, 금·토·일 주말 쇼핑 시 사용 카드에 따라 최대 169만 원의 LDF PAY를 받을 수 있는 더블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 인터넷면세점에서는 1월 23일부터 2월 23일까지 한 달간, ‘1월, 더 새로워질 면세 혜택의 시작’이라는 슬로건으로 ‘면세일’을 진행한다. 가장 눈길을 끄는 혜택은 매주 새롭게 공개되는 ‘핫딜 100’ 행사다. 4주간 총 100개의 상품을 엄선해 선보이는 이번 이벤트에는 비비안웨스트우드, 바버, 헬렌
【 청년일보 】 스타일 커머스 에이블리가 운영하는 일본 패션 플랫폼 '아무드(amood)'는 입점 쇼핑몰 및 브랜드의 일본 현지 거래액이 급증했다고 23일 밝혔다. 아무드는 해외 진출에 필요한 번역, 해외 배송, 통관, 고객 응대(CS) 등 전 과정을 대행하는 '원스톱 글로벌 진출 서비스'를 통해 K셀러의 판로 확대를 이끌고 있다. 아무드를 통해 일본 현지 판매를 시작한 캐주얼 브랜드 '벤힛'의 지난해 4분기(10~12월)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11배 이상(1천16%) 증가했으며, '무센트' 거래액도 6.5배 이상(561%) 늘었다. 국내 쇼핑몰 '크라시앙'(316%), '모디무드'(146%), '블랙업'(82%)도 거래액 상승세를 보였다. K푸드, K뷰티에 이어 K패션이 새로운 한류의 중심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고객 유입도 가속화됐다. 아무드의 일본 내 누적 다운로드 수는 650만 회를 돌파했다. 중복 다운로드 인원을 제외한 아무드 내 1020대(만 14세 이상 29세 이하) 여성 이용자는 약 425만 명으로, 일본 1020대(만 14세 이상 29세 이하) 여성 인구(약 915만 명)의 46%가 아무드 앱(애플리케이션)을 경험한 셈이다. 가파른 고객 유
【 청년일보 】 롯데마트는 22일 열린 ‘농어촌 ESG 대상 시상식’에서 3년 연속 ‘농어촌 ESG실천 인정 기업’에 선정돼 인정패를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농어촌 ESG실천 인정 제도’는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 등 관계 부처와 협력해, 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상생협력을 실현하고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한 기업 및 기관을 선정해 인정패를 수여하는 제도다. 롯데마트는 지난 2024년부터 자체 ESG 캠페인 ‘바다愛(애)진심’을 운영하며 환경 보전과 상생, 어민 안전을 아우르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지난해에는 수중 폐기물 수거 활동과 친환경 어망 보급, 어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팽창식 구명 조끼 무상 지급 등을 추진하며 어촌 현장의 환경 개선에 힘썼다. 더불어 품질 경쟁력 강화와 상생을 위해 수산 파트너사에 스마트 수조 설비를 지원해, 매장에서 판매되는 수산물의 신선도를 높이는 동시에 작업 효율과 위생 수준을 개선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처럼 단발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농어촌 상생 모델을 꾸준히 실천해 온 점이 높이 평가되며, 롯데마트는 '농어촌 ESG실천 인정기업'에 3년 연속 선
【 청년일보 】 노랑풍선은 오는 24일 오후 6시 40분, CJ 온스타일 홈쇼핑을 통해 ‘동경 3박 4일 패키지 상품’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자유여행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도쿄 핵심 관광을 모두 담은 ‘가성비 풀 패키지’로, 짧은 일정 속에서도 여행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일정은 에어부산 이용 2박 3일, 이스타항공·파라타항공 이용 3박 4일 등 총 두 가지 스케줄로 운영돼 여행객의 일정과 취향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관광 일정은 ▲오다이바 ▲요코하마 ▲신주쿠 ▲시부야 등 도쿄를 대표하는 핵심 명소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도쿄만에 위치한 인공섬 오다이바에서는 다이버시티 도쿄 플라자와 대형 로봇 조형물을 관람할 수 있으며, 요코하마에서는 미나토미라이 21의 현대적인 도시 풍경과 랜드마크 타워 전망, 신요코하마 라면 박물관 등 체험형 관광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신주쿠의 도심 야경과 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 등 도쿄의 상징적인 명소도 포함됐다. 특히 전일 관광 또는 도쿄 디즈니 선택 일정을 제공해 부모 동반 여행객부터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고객까지 폭넓은 만족도를 고려했다. 3박 4일 일정의 경우에는 도심 호텔 연박
【 청년일보 】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가 의료기기 제도의 합리적 개선 방향을 공유하고 업계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장을 마련했다. 식약처는 의료기기 제조·수입업계 CEO를 대상으로 한 간담회를 1월 23일 오후 2시 프레이저 플레이스 남대문 서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위해도 기반 의료기기 품목갱신의 합리적 개선방안 ▲의료기기 제조 및 품질관리(GMP) 개선사항 ▲의료기기 허가·심사 소통단 ‘CHORUS-MEDE’(코러스-메디) 확대 ▲2등급 의료기기 인증 원스톱 처리 ▲의료기기 변경허가 네거티브 제도 도입 방향 ▲신의료기술평가 등을 중심으로 설명할 예정이다. 의료기기 허가·심사 소통단(CHORUS-MEDE)은 의료기기 산업계와 체계적인 소통 채널을 마련하여 규제 개선 과제 발굴 및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민·관이 함께 소통하는 협의체다. 특히 이번 간담회를 통해 의료기기 위해도에 따른 업계의 평가 부담을 합리적으로 조정함으로써 불필요한 규제는 완화하고, 국민 안전과 직결되는 의료기기에 대해서는 보다 철저한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식약처는 “업계와 지속적으로 소통하여 의료기기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