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나란히 신고가를 경신했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오전 9시 26분 기준 전장 대비 6.38% 오른 13만6천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도 같은 시간 전장보다 2.88% 오른 69만6천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한때 주당 70만원까지 올라 '70만닉스'를 터치해 삼성전자와 나란히 신고가를 경신했다.
양사의 목표주가가 상향 조정되면서 투자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분석된다.
신한투자증권은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기존 14만7천원에서 17만3천원으로 상향했다. 흥국증권은 13만원에서 17만원으로, 상상인증권도 11만원에서 15만원으로 삼성전자의 목표가를 올렸다.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 역시 흥국증권(82만원→94만원), 신한투자증권(73만원→86만원), 상상인증권(50만원→75만원) 모두 상향 조정했다.
【 청년일보=신정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