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현대차 주가가 또 신고가를 경신했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9분 기준 현대차는 전장 대비 4.37% 오른 57만3천원에 거래 중이다.
장 초반 58만6천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또 세우기도 했다.
이같은 상승세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6)에서 보스턴다이나믹스의 아틀라스 양산형 모델을 공개한 영향으로 분석된다.
한편 이날 현대차 시가총액은 116조7천119억원으로 증가했다.
【 청년일보=신정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