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HD한국조선해양은 최근 오세아니아 소재 선사와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1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수주 금액은 3천678억원이다. 이번에 수주한 LNG 운반선은 HD현대중공업에서 건조한다. 오는 2028년 하반기까지 인도할 예정이다.
HD한국조선해양은 이번 수주 건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19척, 31억1천만달러어치의 건조계약을 맺었다. 연간 수주 목표 233억1천만달러의 13.3%를 달성했다.
선종별로는 LNG 운반선 6척, 컨테이너선 4척, 액화석유가스(LPG)·암모니아운반선 3척, 초대형 원유 운반선 4척, PC선 2척을 수주했다.
【 청년일보=신영욱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