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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하는 사회공헌활동"...GS건설, '나눔과 동행 2021' 문화예술체육인 지원

“자선적 의미 넘어 지역사회와 사회적 가치 공유...ESG 사회공헌활동 전개”
본사 공간 활용 음악공연 '머물다' 개최...공연 기회 잃은 신예 뮤지션 지원

 

 

【 청년일보 】GS건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젊은 문화예술인과 학교 체육에 대한 지원 사업인 ‘나눔과 동행 2021’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GS건설은 이번 사업에 대해 물적 지원에 치우친 기존의 사회공헌활동을 넘어 기업이 가진 공간·자원을 사회구성원들과 공유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ESG 시대 사회공헌활동으로 기획됐다고 전했다.

 

이에 코로나19 장기화로 공연 기회를 잃은 젊은 음악인들을 위해 본사 공간을 공유해 진행하는 음악공연 프로그램 ‘머물다’가 내일부터 내달 2일까지 6일간 진행된다. 머물다는 서울 종로구 GS건설 본사 그랑서울 지상, 지하에서 진행되며 인디밴드를 비롯해 국악과 클래식 등 신예들로 구성됐다.

 

GS건설은 젊은 음악인들이 야외공연을 통해 오랜만에 직접 관객을 만나 호흡하고, 지역 회사원들과 지역민들은 음악공연을 만끽하고, 지역 상권도 활성화되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GS건설 관계자는 “ESG 시대의 사회공헌활동은 단순한 자선적 활동을 넘어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함께 자원을 공유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며 “향후 GS건설은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나아가 ESG 선도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청년일보=정은택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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