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컴투스는 KBO 리그 No.1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V25(이하 컴프야V25)' 이용자를 대상으로 '컴투스프로야구V 페스타'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컴투스는 시즌 개막에 앞서 '컴투스프로야구V 페스타' 행사를 통해 '컴프야V25' 이용자들과의 접점을 넓히는 동시에,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참여형 축제의 자리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컴투스프로야구V 페스타' 현장에서는 이용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야구 콘텐츠를 접목한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컴프야V25' 이용자들이 승부를 겨루는 이용자 대회도 함께 열린다. 대회는 토너먼트 방식의 실시간 매치 단판 승부로 치러진다. 64강부터 8강까지는 온라인 예선으로 진행한 뒤 준결승전과 결승전은 행사 현장에서 최종 우승자를 가릴 계획이다. 우승자에게는 500만원, 준우승자에게는 200만원, 3~4위에게는 각각 1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최종 순위에 따라 게임 내 재화인 '스타'도 지급해 참가자들의 도전 의욕을 높인다. 대회 참가 신청은 오는 25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가능하며, 최근 5개 시즌의 실시간 매치 순위를 종합해 최종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 결
【 청년일보 】 위메이드맥스의 '미드나잇 워커스(The Midnight Walkers)'가 스팀 위시리스트(Steam Wishlists) 30만을 돌파했다. '미드나잇 워커스'는 원웨이티켓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PvPvE 익스트랙션 신작이다. 19일 위메이드맥스에 따르면, 오는 29일 스팀 얼리 액세스를 앞둔 '미드나잇 워커스'는 글로벌 플레이 테스트를 비롯해 국제 게임쇼 '게임스컴(gamescom)', '스팀 넥스트 페스트(Steam Next Fest)' 등 주요 행사에서 데모 버전을 공개하며 지속적으로 글로벌 이용자들과 소통해왔다. 이 같은 플레이 경험을 바탕으로 유저들의 관심을 꾸준히 끌어올리며, 얼리 액세스 이전에 위시리스트 30만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 최근 익스트랙션 장르 신작들이 잇따라 출시하며 장르 전반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미드나잇 워커스' 역시 얼리 액세스를 앞두고 글로벌 이용자들의 관심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특히 좀비 아포칼립스 세계관과 수직적 폐쇄 시스템, 글로벌 메신저 '디스코드(Discord)' 채널을 통한 유저들과의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 등 차별화된 요소가 플레이어들의 사전 기대감을 끌어올린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 청년일보 】 컴투스홀딩스가 2026년 퍼블리싱 신작 8종을 출시해 게임 사업 성장을 이룰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19일 컴투스홀딩스에 따르면, 회사는 올해 MMORPG, 퍼즐, 수집형 RPG 등 다양한 장르 신작 8종을 선보이며, 게임 본연의 재미를 구현한 독창적인 게임들로 글로벌 유저들의 관심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퍼즐 장르 신작 '컬러스위퍼'와 '파우팝 매치'는 1분기 소프트 런칭을 목표로 막바지 담금질 중이다. 퍼즐 장르의 주요 시장으로 꼽히는 북미 지역 테스트를 진행해 온 '컬러스위퍼'는 게임성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무한대에 가까운 다양한 퍼즐 로직의 조합, 심플하고 모던한 그래픽이 특징인 이 게임은 이용자 리텐션(Retention) 등 주요 핵심 지표에서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컬러스위퍼'가 도전의식을 자극하는 뇌지컬 게임이라면 '파우팝 매치'는 익숙한 형태의 매치3 퍼즐 게임이다. 매치3 퍼즐 특유의 캐주얼한 게임성에 마을 꾸미기 요소와 미니 게임 등으로 차별화를 꾀했다. SF 세계관과 실시간 슈트 교체 시스템, 콘솔급 그래픽 연출로 호평을 받은 '아레스'는 '슈트 체인지 액션 RPG'로 재탄생한다. 액션성을 더욱 강화하고 싱글
【 청년일보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이 콘텐츠와 인공지능 융합으로 문화체육관광산업을 견인할 우수한 연구개발 성과 창출을 목표로 '2026년 문화체육관광 연구개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19일 콘진원에 따르면, 올해 연구개발 예산은 전년 대비 약 454억원이 증액된 총 1천499억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이다. 이 중 신규 연구개발 예산은 약 692억원 규모로 이 역시 역대 최대 규모이며, 이번 1차 공고로 약 581억원 규모, 총 52개 과제를 선발할 예정이다. 문화강국 실현을 위한 5대 전략의 하나로, 경쟁력 있는 K-콘텐츠를 국가 전략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K-컬처 AI 산소공급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산업 AX'(미래산업 견인을 위한 전략적 인공지능 기술 확보) ▲'소버린 AI' (인공지능 대전환 속 한국문화를 반영한 인공지능기반 마련) ▲'공공 AX' (문화시설 등을 활용한 국민 인공지능 접근성 및 체감 강화) ▲고급 인재양성 (문화 + 신기술 융합형 인재양성)을 중점 추진방향으로 설정한다. 특히 올해는 문화공간 인공지능 전환(AX), 문화예술 대규모 언어 모델(LLM) 연계', 대중소 공동도약, 개인운동기록
【 청년일보 】 엔에이치엔클라우드(NHN Cloud, 이하 NHN클라우드)가 크래프톤의 초거대 GPU 클러스터 사업자로 선정됐다. NHN클라우드는 크래프톤의 'GPU 클러스터 사업'의 최종 사업자로 선정돼 크래프톤과 계약을 체결했으며, '서비스형 GPU(이하 GPUaaS)' 기반 인프라를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크래프톤이 지난해 10월 'AI 퍼스트'를 경영 핵심 전략으로 선언한 이후, AI 활용을 본격 확대하는 과정에서 증가하는 AI 연산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GPU 클러스터는 AI 플랫폼과 데이터 통합·자동화 기반 고도화 등 크래프톤의 중장기 AI 전략을 안정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핵심 기반으로, NHN클라우드가 제공하는 GPUaaS를 활용해 인프라를 유연하게 확장하고 운영 효율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NHN클라우드는 이번 사업에서 대규모 GPU 클러스터를 제공함으로써 크래프톤의 AI 전략 실행을 뒷받침한다. 광주 국가 AI 센터를 자체 설계·구축하고 2021년부터 현재까지 GPUaaS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해 온 기술력을 보유한 점과, 수년간 다수의 공공·민간 고객을 대상으로 AI 인프라 서비스를 운영해 온 경험이 이번
【 청년일보 】 인공지능(AI)이 가상 공간을 넘어 물리적 세계로 확장하고 있다. 로봇이라는 신체를 통해 공장과 물류 현장, 가정으로 진입하는 이른바 '피지컬 AI(Physical AI)'가 글로벌 기술 경쟁의 핵심으로 부상했다. 이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는 생성형 AI를 넘어 스스로 인지하고 행동하는 피지컬 AI 기술이 대거 공개됐다. 업계에서는 AI 기술의 전장이 디지털 영역에서 현실 공간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피지컬 AI는 고도화된 AI 모델을 로봇에 결합해 환경을 인식하고 자율적으로 판단·행동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학계에서는 '엠바디드 AI(Embodied AI)'로 불린다. 기존 산업용 로봇이 사전에 입력된 명령만 수행했다면, 최신 피지컬 AI는 자연어 이해와 시각 인식 기술을 기반으로 상황 변화에 대응할 수 있다. 17일 IT업계 등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CES 기조연설에서 로봇용 범용 AI 모델 'GR00T'를 공개하며 피지컬 AI 생태계 확장을 예고했다. 구글 역시 멀티모달 AI 모델을 로봇 제어에 적용해 지능형 로봇 플랫폼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피지컬 AI 시장을 둘
【 청년일보 】 넥슨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정통 온라인 축구게임 'EA SPORTS FC™ Online(이하 FC 온라인)'에 '26 TOTY(Team Of The Year)' 클래스를 업데이트했다고 16일 밝혔다. '26 TOTY' 클래스는 지난해 한 해 동안 최고의 활약을 펼친 축구선수 89명 중 글로벌 이용자들의 투표를 통해 선정된 11명의 선수와 국내 'FC 온라인', 'FC 모바일' 이용자 투표를 통해 선정된 12번째 선수로 출시됐으며, 나머지 선수들은 '26 TOTY Nominee' 클래스로 선보였다. 공격수에는 킬리안 음바페, 엘링 홀란, 우스만 뎀벨레가 선정됐고, 미드필더는 페드리, 데클런 라이스, 비티냐가 선발되었으며 수비수에는 누누 멘데스, 윌리엄 살리바, 버질 반다이크, 쥘 쿤데, 골키퍼는 잔루이지 돈나룸마가 이름을 올렸다. 12번째 선수로는 라민 야말이 선정됐다. 'FC 온라인'에서는 '26 TOTY' 클래스 업데이트를 기념해 풍성한 보상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달 16일부터 내달 4일까지 '토토모(TOTY, TOTY-N을 모바일에서)'를 통해 'FC 온라인' 모바일 앱 'FC 온라인 M'에 접속만해도 '26 TOTY-N' 8강
【 청년일보 】 넷마블의 멀티형 오픈월드 액션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개발사 넷마블에프앤씨)이 개발자 노트를 통해 비공개 시범 테스트(CBT) 통해 확인된 개선사항을 발표하고 출시를 기존 1월에서 3월로 변경했다. 16일 넷마블에 따르면, '일곱 개의 대죄: Origin' 개발을 총괄하는 구도형 넷마블에프앤씨 PD는 개발자 노트를 통해, 지난해 11월 진행한 CBT에서 수집한 이용자 의견과 플레이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전투 시스템 개편과 탐험 편의성 강화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번 개선 작업은 크게 ▲조작성 ▲전투 시스템 ▲UI·UX 세 가지 방향으로 진행된다. 조작감은 캐릭터를 보다 자유롭게 조작할 수 있도록 개선되며, 동작 간 연계를 빠르게 이어 오픈월드에서 살아 움직이는 듯한 몰입감을 강화할 예정이다. 전투 시스템은 호평을 받은 태그 액션과 버스트 시스템의 핵심 재미를 유지·강화하는 동시에 회피, 합기 등 다양한 시스템이 개선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조작키는 표준적인 키 매핑을 적용해 직관적인 조작 환경을 제공하고, 길 찾기 기능 등을 강화해 진행의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구도형 PD는 "출시일 변경으로
【 청년일보 】 엔에이치엔(이하 NHN)은 수집형 RPG '어비스디아(Abyssdia)'가 캐릭터의 서사와 매력을 보여주는 캐릭터 프로모션 영상(캐릭터 PV)을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1분기 중 출시를 앞두고 있는 '어비스디아'는 오염된 세계를 정화하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존재 '조율사'에 대한 스토리를 담은 수집형 RPG다. 출시에 앞서 이용자들이 게임의 세계관과 주요 캐릭터에 대해 알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 중이다. 우선, 어비스디아 공식 X 및 유튜브를 통해 선보이고 있는 캐릭터 PV는 '어비스디아' 캐릭터의 배경과 특징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제작된 영상이다. 각 캐릭터가 직접 나레이션과 함께 주요 전투 장면을 포함한 다양한 게임 속 장면을 보여준다.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이리나'는 베라니아 왕국의 기사단인 블루문의 기사단장으로 활동하는 캐릭터다. 영상을 통해 지략가인 이리나의 카리스마, 화려한 스킬과 전투 장면을 확인할 수 있으며, 연애 소설 오타쿠라는 반전 매력도 알아갈 수 있다. 이리나를 비롯해 칼리아세린, 엘피나의 캐릭터 PV도 함께 시청할 수 있으며, 다른 캐릭터 PV도 순
【 청년일보 】 넷마블의 뱀파이어 컨셉 MMORPG '뱀피르'에서 라이브 방송을 통해 새로운 방식의 셔플링 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16일 넷마블에 따르면, 라이브 방송은 이날 오후 7시에 진행되며, 권이슬 아나운서가 출연해 서버 그룹 셔플링을 진행한다. 서버 그룹 셔플링은 쟁탈전과 게헨나 전장의 매칭 서버를 결정하는 것으로 '뱀피르'의 핵심 콘텐츠와 직결되는 요소다. 새롭게 도입되는 셔플링 시스템은 직전 두 차례의 쟁탈전 승패 기록을 기준으로 서버를 다이아·플래티넘·골드 총 3개 티어 그룹으로 분류한 뒤, 동일 티어 내에서 추첨을 통해 대진을 결정하는 방식이다. 또한 기존 1:1:1 매칭 구조에서 1:1 대전 방식으로 개편되며, 보다 공정하고 균형 잡힌 경쟁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비슷한 전력의 서버들이 서로 맞붙게 되며 상위 티어 그룹의 경우에는 강자 간의 대결이 예상되는 만큼, 쟁탈전과 전초전 진행 시 추가 다이아 보상을 지급한다. 이 밖에도 티어 그룹 구분에 대한 변별력을 높이고 지속적인 매칭 변화를 위해 셔플링 주기가 2주 단위로 단축되며, 매칭 서버가 1:1로 변경됨에 따라 거래소 물량이 적어질 수 있는 불편함이 없도록 4개의 매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