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엔씨소프트(이하 엔씨(NC))가 '리니지 클래식(Lineage Classic)'의 주요 성과를 26일 공개했다. 지난 7일 오픈 이후 '리니지 클래식'의 최대 동시접속자가 32만을 넘어섰다. 누적 매출은 400억원을 돌파하며, 일 평균 21억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리니지 클래식'은 PC방 점유율 순위에서도 최상단에 올랐다. 2월 25일 기준 점유율 9.63%로, 국내 서비스 중인 PC 게임 중 2위를 기록하고 있다.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장르에서 가장 높은 순위다. '보는 게임' 시장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유튜브에서 '리니지 클래식' 영상의 누적 조회수는 1억4천700만 회를 넘어섰다. MMORPG 장르에서 주로 활용되는 'BJ 프로모션' 마케팅 없이도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리니지 클래식'은 엔씨(NC)가 1998년부터 서비스 중인 '리니지'의 2000년대 초기 버전을 구현한 PC 게임이다. '리니지 클래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와 브랜드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청년일보=조성현 기자 】
【 청년일보 】 넷마블의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Seven Knights Re:BIRTH)'가 센서타워 APAC 어워즈 2025에서 '최고의 턴제 RPG'로 선정됐다. 센서타워 APAC 어워즈는 자체 추정 데이터와 인사이트, 혁신적 영향 등을 평가 기준으로 매년 뛰어난 성과를 거둔 모바일 게임과 앱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26일 센서타워 측은 '세븐나이츠 리버스'가 "12년의 유산을 대담한 시각적 예술성과 전략적 깊이에 녹여내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폭넓은 호응을 얻었다"며 "탁월한 현대적 재해석을 통해 향수를 간직한 기존 팬과 신규 유저를 모두 사로잡으며 2025년 턴제 RPG 장르를 상징하는 독보적인 리더로 부상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한편, 지난해 5월 15일 국내 정식 출시한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원작 '세븐나이츠'의 리메이크 프로젝트로 스토리 및 전투 시스템 등 주요 게임 요소를 계승하고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한층 향상된 재미를 선사한다. 출시 당일 7시간만에 앱스토어 매출 1위, 5일만에 국내 양대 앱마켓 매출 1위를 기록했다. '세븐나이츠 리버스'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와 네이버 라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청년일보
【 청년일보 】 펄어비스가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Crimson Desert)'의 주요 성우진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26일 공개된 영상에서 밝혀진 붉은사막 주인공인 클리프(Kliff)의 성우는 '알렉 뉴먼(Alec Newman)'이었다. 알렉 뉴먼은 '사이버펑크 2077', '다잉 라이트 2', '엘든링' 등 유수의 게임의 성우로, '2025 영국아카데미시상식(British Academy of Film and Television Arts, BAFTA)'의 게임 어워즈에서 주연 연기상을 수상했다. 냉정하고 과묵한 성격의 클리프가 회색갈기 동료들을 만나며 마음을 열어가는 과정을 목소리에 녹였다. 클리프의 동료 '웅카(Oongka)' 역은 '어쌔신 크리드: 오디세이', '파이널 판타지 16' 등에 참여한 '스튜어트 스커다모어(Stewart Scudamore)'가 담당했다. 오크족의 야성적인 특징과 웅카만의 철학적인 모습을 조화롭게 구현했다. 여성 캐릭터 '데미안(Damian)'의 성우는 '레베카 한센(Rebecca Hanssen)'이 맡았다. '발더스 게이트 3', '스텔라 블레이드', 위쳐 IP 기반 드라마 '더 위쳐' 등 작품에서 활약했다.
【 청년일보 】 스마일게이트가 서비스하고 슈퍼크리에이티브에서 개발한 다크 판타지 로그라이크 RPG(역할수행게임)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이하 카제나)'가 스토리 기반 시즌제 콘텐츠 '은하계 재해'의 시즌2에 두번째 스토리 '사막 왕국의 유적'을 업데이트하고 신규 전투원 '티페라'를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했다. 26일 스마일게이트에 따르면, 지난 25일 추가된 2장에서는 티페라의 비밀과 블랙 마켓을 운영하는 펭의 또 다른 이야기가 밝혀지고 시즌2 카오스 '타오르는 생명'에 대한 새로운 정보도 공개된다. 2장 오픈과 함께 시즌2 '대균열' 콘텐츠도 시작된다. 대균열은 이용자들이 보스에게 입힌 데미지의 총합을 겨루는 랭킹전 콘텐츠로 최고 기록과 랭킹 등급에 따라 각종 게임내 재화 및 한정판 꾸미기 아이템을 지급한다. 은하계 재해 전용 보상 상점에는 모든 전투원의 에고 발현(한계 돌파) 재료인 '오메가 코드'도 추가된다. 시즌2 스토리의 핵심 등장 인물인 '티페라'와 '티아나'는 각각 신규 전투원과 파트너로 업데이트 됐다. 티페라는 질서 속성의 컨트롤러 클래스로 다양한 효과를 제공하는 '창조 카드'를 생성하고 이를 활용해 아군을 지원하는데 특화된 전투원이다.
【 청년일보 】 컴투스가 글로벌 인기 모바일 야구 게임 'MLB 라이벌'에서 국제 야구 대회 '2026 World Baseball Classic(WBC)'을 기념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26일 컴투스에 따르면, 'MLB 라이벌'은 '2026 World Baseball Classic'의 본격적인 개막에 앞서 업데이트 당일인 지난 25일부터 주요 콘텐츠를 대거 공개하며 분위기 예열에 나섰다. 매일 갱신되는 '데일리 미션'부터 진행도에 따라 단계별 보상이 주어지는 '이벤트 패스', 대회 기념 이벤트들을 통해 획득한 티켓으로 참여 가능한 '이벤트 스카우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어 '2026 World Baseball Classic' 경기 일정에 맞춰 다양한 즐길 거리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선수 획득 이벤트'를 시작으로, '승부 예측', '타점 배틀 이벤트'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이어지며, 이후 '룰렛 이벤트'와 '이벤트 제작소'가 진행된다. 특히 준준결승부터는 실제 경기 득점에 따라 특별한 혜택이 제공되는 '스코어 보드 이벤트'까지 더해져, 대회 기간 내내 끊임없는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실제 대회가 열리는 지역을 배경으로 직접 플레이해 볼 수
【 청년일보 】 링게임스가 개발하고 엔에이치엔(이하 NHN)가 서비스하는 수집형 RPG '어비스디아(Abyssdia)'를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을 대상으로 정식 출시했다. 25일 NHN에 따르면, '어비스디아'는 미지의 검은 공간 '어비스 슬릿'으로 인해 오염된 세계를 무대로 한 수집형 RPG다. 이용자는 세계의 왜곡된 파장을 바로잡는 '조율사'가 되어, 개성 넘치는 '뱅가드 미소녀'들과 함께 모험을 펼치게 된다. 게임의 핵심 차별점은 속성 연계를 기반으로 한 연속 액션 전투와 콘텐츠 전반에 걸친 연쇄적 플레이다. 특히 디테일을 살린 스토리 전개는 캐릭터에 대한 애착과 몰입도를 높이는 핵심 요소로 작용하며, 이용자는 캐릭터와 함께 성장하고 감정을 공유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캐릭터 개개인의 개성과 숨겨진 서사는 세밀한 연출과 전용 음악을 통해 더욱 생생하게 전달되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 콘텐츠인 '4인 실시간 전투 시스템'과 호감도 콘텐츠 '같이 먹자'는 게임의 재미를 한층 끌어올리는 요소다. 4인 전투 시스템은 캐릭터 조합에 따라 전혀 다른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며, 각 캐릭터가 보유한 고유의 무기와 전투 스타일, 스킬 구조를 바탕으로 캐릭터 간의 관
【 청년일보 】 스마일게이트의 올클래스(ALL CLASS) MMORPG '로드나인'(개발사 엔엑스쓰리게임즈)의 시즌2 첫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신규 성장 콘텐츠와 월드 규모의 신규 사냥터를 추가했다. 25일 스마일게이트에 따르면, 이번 업데이트에서 시즌2 핵심 성장 콘텐츠인 '장비 각성' 시스템이 추가됐다. 장비 각성은 기존 장비의 능력치를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다. 이용자는 영웅 등급 이상의 장비에 모든 감정 옵션을 1강화 이상 완료한 후 각성을 진행할 수 있다. 무기와 보조장비를 각성하면 공격력과 신규 스탯 '항마력'을 획득할 수 있다. 항마력은 캐릭터의 항마력 수치 차이에 따라 전투에서 가하는 피해와 받는 피해의 최종 수치에 영향을 미치는 능력치다. 스마일게이트는 '격전의 탑'도 함께 선보였다. 이용자는 탑 내에서 등장하는 몬스터를 처치할 때마다 다음 웨이브로 이어지는 연속 전투를 플레이하고, 점수를 쌓아 일정 기준에 도달하면 무작위로 스킬을 획득해 매번 다른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랭킹에 따른 차등 보상을 획득할 수 있으며, 하급, 중급, 상급 등 각 구역의 랭킹 1위 캐릭터가 속한 서버의 모든 이용자는 특별 버프를 받을 수 있다. 격전의 탑은
【 청년일보 】 넷마블의 MMORPG '레이븐2'(개발사 넷마블몬스터)가 신규 콘텐츠 '사역마 원정대' 등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25일 넷마블에 따르면, '사역마 원정대'는 보유 중인 사역마를 이용해 즐길 수 있는 신규 콘텐츠다. 이용자들은 사역마를 활용해 전략적으로 원정대를 구성, 특정 지역에 파견을 보내 다양한 성장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으며, 사역마의 등급과 성장에 따라 전투 결과 및 보상이 달라지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업데이트를 기념해 내달 25일까지 진행하는 '사역마 원정대 14일 출석' 이벤트에 참여 시, 1일차 출석 보상으로 '특급 사역마 11회 소환서', 14일차 출석 보상으로 '축복의 사역마 1회 소환서' 등 특별한 보상을 지급한다. 이와함께 '무스티의 기묘한 모험' 이벤트를 통해 게임 접속 보상으로 '희귀 사역마 무스티'를 제공하며, '무스티'를 활용해 '사역마 원정대' 콘텐츠를 이용할 경우 '최상급 사역마 11회 소환서', '계약의 파편' 등 이벤트 보상을 증정한다. '악마 루지엘의 특별한 이벤트'를 통해서는 미션 수행 시 최대 '+5 눈부신 고서 등불 선택 상자' 등의 성유물 보상을 제작할 수 있는 '루지엘의 정수'를 획득할 수 있다.
【 청년일보 】 넥슨 자회사 넥슨게임즈에서 개발한 모바일·PC MMORPG '히트2' 오리진 서버에 길드 콘텐츠 '금단의 균열'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25일 넥슨에 따르면, 매주 토요일 오리진 서버에서 열리는 '금단의 균열'은 무작위로 등장하는 보스 몬스터를 토벌하고 최대 '전설 장비'를 획득할 수 있는 길드 단위 경쟁 콘텐츠다. 전투력이 유사한 길드 8개를 매칭해 전투가 진행되며, 길드명과 캐릭터명은 모두 익명으로 운영되어 기존 서버 구도와 무관한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전투 진입 시 '나락의 유형지', '폐허의 유형지', '악몽의 유형지' 등 몬스터 구성과 난이도가 각기 다르게 적용된 3개 필드 중 1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보스 몬스터 처치 시 고대 등급부터 최대 전설 등급 장비를 획득할 수 있다. 또, '비탄의 성지' 던전에는 95레벨 구간을 추가해 골드 획득 효율을 기존보다 강화하고, '불안정한 파워스톤 강화서'도 얻을 수 있도록 드랍 아이템 구성을 업데이트했다. 이와 함께 65레벨, 75레벨 구간에는 즉시 완료 기능을 추가했다. 클래식 서버에서는 인터 서버 콘텐츠 '몰락자의 은신처'에 신규 지역 '공허 안개 숲'을 업데이트했다. 영지 보스 '광폭한
【 청년일보 】 엔에이치엔(이하 NHN)이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과 함께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사옥 투어 및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25일 NHN에 따르면, 지난 24일 NHN 판교 사옥 '플레이뮤지엄'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IT 산업에 관심 있는 성남시 청소년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호기심 많은 초등학생부터 진로 고민이 시작되는 중학생으로 구성된 참가 학생들은 NHN의 독창적인 기업 문화가 녹아있는 사옥 공간을 둘러보며 기업 철학을 접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지는 '직무 멘토링' 세션에서는 현직 임직원들이 직접 멘토로 나서 IT 산업의 다양한 직무와 생생한 실무 경험담을 공유하며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장에서는 IT 기업 입사를 위한 준비 사항부터 게임 개발과 관련된 구체적인 질문들이 이어져 눈길을 끌었다. 견학에 참여한 한 학생은 "회사 안에 가로등도 있고 예쁜 옥상 정원도 있어서 깜짝 놀랐다"며 "딱딱한 사무실이 아니라 마치 근사한 박물관에 온 것 같아, 나중에 커서 꼭 이런 곳에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천진난만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NHN은 이사회 이준호 의장의 경영 철학에 따라 IT 기업의 기술력과 전문성을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