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네오위즈는 자사가 퍼블리싱하고 원더포션이 개발한 2D 액션 플랫포머 게임 '산나비 외전: 귀신 씌인 날'의 닌텐도 스위치 버전을 글로벌 정식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스팀 출시 이후 '압도적 긍정적' 평가를 얻으며 게임성을 입증한 만큼, 이번 닌텐도 스위치 출시를 통해 글로벌 콘솔 이용자들에게도 특별한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산나비 외전: 귀신 씌인 날'은 본편의 프리퀄로, 주인공 '송 소령'이 '준장'을 처음 마주했던 과거로 돌아가 로봇 폐기장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친다. 끝없는 공중 액션과 점프 및 공중 샷건을 이용해 연속으로 즐기는 전투, 그리고 약 2시간 분량의 탄탄한 시나리오를 담았다. 닌텐도 스위치 이용자라면 누구나 디지털 다운로드 버전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콘솔 플랫폼으로의 확장을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2주간 닌텐도 e숍에서 본편 '산나비'를 3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이와 함께 실물 패키지 '시그널 리덕스 에디션(SIGNAL REDUX EDITION)'도 선보인다. 본편과 외전을 묶은 해당 패키지는 내달 25일까지 '신세계아이앤씨' 네이버 스토어 및 '소프라노' 네이버 스토어 등에서 사전 예약 판매
【 청년일보 】 엔씨소프트(이하 엔씨(NC))는 15일 '리니지 클래식(Lineage Classic)'의 사전 캐릭터 생성 서버를 추가 오픈한다고 밝혔다. '리니지 클래식'은 지난 14일 오후 8시 사전 캐릭터 생성을 시작했다. 최초 10개 서버와 추가 5개 서버가 모두 조기 마감됐다. 엔씨(NC)는 이용자 수요에 맞춰 이날 오후 12시 5개 서버를 증설한다. 이용자는 엔씨(NC) 게임 플랫폼 '퍼플(PURPLE)'에서 '리니지 클래식'을 설치한 후 캐릭터를 미리 만들 수 있다. 사전 캐릭터 생성에 참여하면 ▲서버 ▲클래스(Class, 직업) ▲성별 ▲능력치 등을 정하고 캐릭터명을 선점할 수 있다. '리니지 클래식' 캐릭터 사전 생성은 서버와 상관없이 계정 당 1회만 가능하다. 캐릭터명은 같은 서버 내에서 중복이 불가능하다. '리니지 클래식'은 엔씨(NC)가 1998년부터 서비스 중인 '리니지'의 2000년대 초기 버전을 구현한 PC 게임이다. 내달 7일 한국과 대만에서 사전 무료 서비스를 시작하며, 같은 달 11일부터 월정액 서비스(2만9천700원)로 플레이 가능하다. 한편, '리니지 클래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브랜드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 청년일보 】 시프트업이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500만원 상당의 이불을 전달하며 이웃 나눔 활동에 참여했다. 15일 시프트업에 따르면, 지난 14일 진행된 이번 지원은 서울시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추진하는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시프트업은 사옥이 위치한 서초구 인근 지역 사회공헌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지난해 복날에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심계탕 식사를 지원하고, 추석에는 취약 계층을 위한 고기 세트를 전달한 바 있다. 시프트업 관계자는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다양한 나눔 활동에 동참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프트업은 국제 재난 구호와 지역 취약계층 지원, 미래 인재 육성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23년에는 튀르키예 대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회사 구호 성금 10만달러와 김형태 대표의 사비 1억원을 포함한 총 2억3천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으며, 2024년에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활동
【 청년일보 】 스마일게이트가 서비스하고 슈퍼크리에이티브에서 개발한 다크 판타지 로그라이크 RPG(역할수행게임)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이하 카제나)'에서 신규 콘텐츠 '절규의 나선탑'과 신규 전투원 '나르쟈' 등을 업데이트했다. 15일 스마일게이트에 따르면, 이번에 50층까지 선보인 '절규의 나선탑'은 베타 버전으로, 이용자는 전투원 3인을 편성해 보유 중인 세이브 데이터를 활용해 각 층에서 전투를 진행하게 된다. 매 층을 클리어하면 크리스탈을 비롯해 전투 메모리와 전술 인증서 및 성장 아이템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절규의 나선탑 업데이트와 함께 신규 전투원 '나르쟈'와 파트너 '가야'도 추가됐다. 나르쟈는 본능 속성의 컨트롤러 전투원으로, 전용 버프를 활용해 체력을 회복하고 피해량을 강화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파트너 가야는 담당 전투원의 방어력을 기반으로 피해 효율을 끌어올리는 특성을 지니고 있어, 전투 조합의 전략적 선택지를 확장한다. 이와 함께 나르쟈의 트라우마 코드가 새롭게 추가됐으며, 기존 전투원 '루크'의 트라우마 코드도 함께 업데이트됐다. 신규 콘텐츠와 연계한 다양한 이벤트도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이달 28일부터 내달 11일까지
【 청년일보 】 엔에이치엔 두레이(NHN Dooray!, 이하 NHN두레이)가 공공 협업툴 시장에 이어 전자결재 시장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NHN두레이는 메일·메신저·프로젝트 등 다양한 협업 기능과 AI 서비스를 150여개의 공공기관에 공급하며, 기관 수 기준 공공 협업툴 시장 1위 자리를 공고히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저력을 바탕으로 온프레미스 상품 대비 다양한 강점을 갖춘 '두레이 전자결재' 서비스를 20여곳의 공공기관에 공급하며 공공 전자결재 시장에서도 대표 사업자 중 하나로 빠르게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 15일 NHN두레이에 따르면, 두레이 전자결재는 ▲비종속 표준 연계 구조를 갖춰 시중의 다양한 ERP는 물론 자체 구축 ERP 등 모든 종류의 ERP를 대상으로 연동·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기존 구축형 전자결재는 특정 ERP에 종속된 구조로 인해 시스템 변경 시 대규모 연동 및 재구축 공수와 비용이 소요되곤 했다. 비종속 표준 연계 구조 기반의 두레이 전자결재는 기관별 서식과 결재 절차를 그대로 유지한 채 빠르게 연동할 수 있고, 클라우드 서비스 특성상 별도의 시스템 구축 비용 없이 기존 문서 이관 및 ERP 연동을 위한 전환 비용만으로
【 청년일보 】 엔씨소프트(이하 엔씨(NC))가 글로벌 퍼블리싱 사업 확장 및 신규 IP(지식재산권) 확보를 위해 2개의 국내 게임 개발사에 전략적 투자를 진행했다. 15일 엔씨(NC)에 따르면, 투자 대상은 ▲서브컬처 전문 개발사 '디나미스 원'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전문 개발사 '덱사스튜디오'다. 두 스튜디오는 장르별 대표 성공작의 핵심 개발 인력을 중심으로 2024년 설립됐다. 장르에 대한 전문성과 검증된 개발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엔씨(NC)는 이번 투자를 통해 두 회사가 개발 중인 신규 IP의 판권을 확보, 글로벌 퍼블리싱 사업 확장과 국내외 개발 클러스터 확충에 속도를 높인다. 디나미스 원은 서브컬처 장르에 전문성을 가진 게임 개발사다. 현재 미공개 신작 '프로젝트 AT(가칭)'를 자체 개발 중이다. '프로젝트 AT'는 '마법'과 '행정'이 중심 테마인 신전기(新伝奇) 서브컬처 RPG 게임으로, 디나미스 원이 기존 프로젝트 중단 이후 새롭게 개발에 착수한 프로젝트다. 엔씨(NC)는 '프로젝트 AT'의 국내외 퍼블리싱을 맡는다. 이를 통해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서브컬처 개발 클러스터 구축을 지속 추진한다. 덱사스튜디오는 성공 경험을
【 청년일보 】 CJ올리브네트웍스는 키움증권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영웅문S#'에 디지털 마케팅 솔루션 앰플리튜드(Amplitude) 제공해 데이터 기반 고객 분석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고객 행동 데이터 분석 솔루션 '앰플리튜드'의 공식 리셀링 파트너사인 CJ올리브네트웍스는 솔루션 도입 및 마테크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데이터 마케팅 전문가로 구성된 조직을 통해 운영 노하우 및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의 서비스 품질 향상과 운영 효율성 증대를 지원해왔다. 키움증권은 CJ올리브네트웍스의 성공적인 마테크 솔루션 지원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의 서비스 이용 흐름을 보다 정밀하게 파악하기 위해 '영웅문S#'에 앰플리튜드를 도입했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앰플리튜드를 활용해 '영웅문S#' 앱의 이용 데이터를 분석하며 사용 편의성 증대와 사용자 경험을 강화하기 위한 환경을 구현했다. 키움증권은 고객이 앱에서 어떤 기능을 중점적으로 사용하는지, 서비스 이용은 어떤 여정으로 이루어지는지, 특정 서비스가 재방문 및 체류 시간에 미치는 영향 등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분석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이용 과정에서 고객이 주로 이탈하는 구간이나 불필요하게 여러 단
【 청년일보 】 국내 게임사 컴투스가 2025년 한 해 동안 주력 IP를 기반으로 한 안정적인 성과를 이어가며, 2026년을 기점으로 한 중장기 성장 전략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고 있다. 15일 컴투스에 따르면, 회사는 글로벌 장수 IP의 지속적인 흥행과 스포츠 게임 라인업의 견조한 성과를 통해 체력을 다진 2025년을 발판 삼아, 2026년에는 대형 신작 출시와 글로벌 IP 확장, AI 기반 개발 체계 혁신을 통해 성장 모멘텀을 재가속할 방침이다. 2025년 컴투스의 성과를 관통하는 키워드는 '안정성'이다. 특히, 글로벌 서비스 11주년을 맞은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서머너즈 워)'는 장기 서비스 게임의 대표 사례로 다시 한 번 존재감을 입증했다. 다양한 기념 프로모션과 콘텐츠 업데이트,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운영을 통해 전 세계 이용자와의 접점을 유지하며, 출시 10년이 넘은 IP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유효한 라이브 서비스 역량을 보여줬다. 단기 흥행에 의존하지 않고 축적해 온 운영 노하우와 글로벌 커뮤니티 기반이 2025년에도 안정적인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야구 게임 라인업 역시 컴투스의 2025년 실적을 떠받친 또 하나의 축이다. 국내외
【 청년일보 】 컴투스가 대표이사와 임원진의 자사주 매입을 통해 기업가치 제고와 책임경영 의지를 분명히 했다. 14일 컴투스에 따르면, 남재관 대표이사는 최근 회사 주식 1만100주를 약 3억원 규모로 장내 매수했다. 남 대표는 지난해 3월에도 2천400주를 매입한 바 있으며, 당시 매입 금액은 약 1억원 수준이다. 이번 추가 매수로 남 대표의 보유 주식 수는 총 1만2천500주로 늘어났고, 지분율은 0.1%로 확대됐다. 대표이사뿐만 아니라 임원진도 자사 주식 취득에 동참했다. 컴투스 임원 6명은 이번에 총 3천110주의 자사주를 매수하며 책임경영에 대한 의지를 함께 드러냈다. 남 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간 축적한 경험과 준비가 실행으로 이어지는 해가 될 것"이라며 "세계 시장에서 역량을 펼쳐 성공의 결실을 이뤄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컴투스는 앞서 지난 5일 발행주식 총수의 5.1%에 해당하는 자사주 소각을 발표하는 등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컴투스 관계자는 "이번 대표이사와 임원진의 자사주 취득을 계기로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기업 가치와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청년일보=조성현
【 청년일보 】 넷마블이 MMORPG 'RF 온라인 넥스트(RF ONLINE NEXT, PC·모바일)'에 '격전지 4층' 등 새해 첫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14일 넷마블에 따르면, 85레벨부터 입장 가능한 '격전지 4층: 궤도 방어 기지' 콘텐츠는 일반·상위 구역 등 총 4개 지역으로 구성됐으며, 다양한 등급의 희귀 장비·재료, 영웅 장비·재료 등을 획득할 수 있다. 특히 상위 구역에서는 고유 컬렉션 아이템과 새롭게 추가된 '핫핑크 버니 신규 로버 코스튬', '눈꽃송이 로버 코스튬' 등을 얻을 수 있으며, 신규 보스 4종을 통해 높은 등급의 희귀 장비, 영웅 장비·재료는 물론, '8번 액티브 스킬'과 'MAU 토르 설계도'도 제공한다. '격전지 4층: 궤도 방어 기지'는 '격전지 3층: 고궤도 발사기지'와 함께 통합 '격전지'로 운영되며, 동일 월드 내 3개 서버가 매칭돼 서버별 200명씩 총 600명의 이용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오는 28일에는 '네메시스 비밀기지 5층'이 확장돼 '런처 케이론의 설계도', 패시브 스킬 '피의 광기' 등을 획득할 수 있으며, 내달 4일에는 '파티 던전: 아케인의 시련'에 '지옥1' 난이도가 추가 예정으로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