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에어서울은 요나고 노선에서 항공권 할인, 관광 지원, 쿠폰북 제공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이달 26일부터 다음 달 25일까지 진행된다. 항공권 탑승 기간은 3월 28일까지다. 일본 돗토리현의 소도시 요나고는 에어서울이 단독 운항하고 있는 노선이다. 다이센산과 바다를 동시에 감상하며 즐기는 스키를 비롯한 온천, 대게 등 휴식과 미식 여행을 경험할 수 있는 지역이다. 에어서울은 요나고 여행과 관련한 세 가지 혜택을 마련했다. 먼저 이벤트 참여 고객 선착순 100명에게 항공운임 10% 할인 코드를 제공한다. 서울역 공항철도 환승통로에 게시된 에어서울 광고를 SNS계정으로 인증하면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돗토리현 향토 맥주 브루어리 레스토랑 '간바리우스'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맥주 또는 음료 1잔을 무료로 제공한다. 아울러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공항과 시내를 잇는 리무진 왕복 승차권과 꽃의 정원 하나카이로, 명탐정 코난 박물관 등 주요 관광지 할인 혜택이 포함된 쿠폰북도 제공한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요나고 노선은 특히나 재방문율이 높은 소도시 여행지로 꾸준한 수요를 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양
【 청년일보 】 에어부산은 27일 부산-타이베이 노선 취항 15주년을 맞이했다고 밝혔다. 에어부산은 2011년 1월 국적항공사 최초로 부산-타이베이 노선을 취항해 지난해까지 약 1만 3천여 편을 운항하며 누적 탑승객 230만여 명을 수송했다. 해당 노선은 취항 초기 매일 1회 운항으로 시작해 2016년 3월부터 매일 2회 운항으로 증편하며 현재까지 운항을 이어가고 있다. 부산-타이베이 노선은 국적사 중 현재 국적사와 외항사를 포함해 총 8개의 항공사가 운항하는 김해공항의 주요 국제노선 중 하나로 성장했다. 지난해 90%가 넘는 평균 탑승률을 기록한 노선은 대만 국적 이용객이 현지발 전체 탑승객의 60% 이상을 차지한다. 같은 대만권 노선인 가오슝발까지 합하면 지난해 현지발 전체 탑승객의 약 70%가 대만 국적 이용객이었다. 이를 두고 에어부산의 노선 개설 당시 계획한 전략이 주효했다고 평가했다. 여행객 외에도 왕래가 활발한 화교 및 각종 교류 단체, 한류 열풍에 힘입은 인바운드 대만 관광객 수요 등 지역 내 잠재 수요를 흡수해 충분히 경쟁력 있는 노선으로 활성화를 이끌 수 있다는 판단이었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15년 전 에어부산이 선도한 노선 개설이 부산과
【 청년일보 】 티웨이항공은 오는 3월 2일까지 비발디파크와 제휴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6일 티웨이항공에 따르면 이번 프로모션은 티웨이항공 싱가포르, 대만, 홍콩 노선을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혜택으로는 비발디파크 스키&보드 리프트권, 스노위랜드 입장권, 장비 렌탈 등 30% 할인이 적용된다. 비발디파크 매표소 방문 후 티웨이항공 예약 인증 시 할인 받을 수 있다. 비발디파크는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겨울 레저 리조트로 스키장, 스노우파크, 리조트 숙박 시설 등을 갖췄다. 사계절 내내 액티비티와 레저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가족 단위 여행객부터 개인까지 대상으로 한 각종 시설과 서비스를 갖추고 있다. 한편 티웨이항공은 대명소노그룹과 제휴 프로모션 및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항공권, 숙박, 레저 시설 할인 혜택을 연계한 통합 여행 서비스를 제공해 양사 브랜드의 시너지를 내는 극대화하는 전략이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올겨울 비발디파크와 제휴를 통해 고객분들이 항공권 혜택에 더해 국내 겨울 레저까지 풍성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안전운항을 최우선으로 하여 고객 만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 청년일보 】 제주항공은 26일 창립 21주년을 맞아 올해 기단 현대화 및 재무비율 관리 등 내실 경영으로 재도약의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올해는 유가·환율 변동성 확대, 항공시장 재편 및 경쟁 심화 등 불확실성이 커지는 경영환경에 대응해 사업 운영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특히 신형 항공기인 B737-8 7대를 들여와 기단을 현대화하는 동시에 기존의 노후 항공기는 송출하는 방식으로 전체 규모는 축소할 방침이다. 기단 규모를 확대하는 대신 보유 자산 매각을 통한 유동성과 재무비율 관리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조직 역량 강화를 통해 보다 효율적인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사업 전반에서 인공지능(AI) 활용한 디지털 전환을 가속해 기존 시스템 고도화를 통한 신규 AI 과제 발굴 노력을 지속한다. 신뢰 회복을 위한 안전 관리체계 강화와 핵심 운항 인프라 개선에 대한 투자도 확대한다. 비행 데이터와 실제 운항 요소를 분석해 조종사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증거 기반 훈련(EBT) 체계 도입과 예지 정비 강화 등으로 안전 역량 고도화에 나선다. 이날 제주항공은 창립 21주년을 맞아 새 비전과 핵심 가치를 재정의했다고 밝혔다. 새 비전은 '고객이
【 청년일보 】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CPSP) 사업 등 정부의 캐나다 방산 협력 지원에 나선다. 26일 정부 및 재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정 회장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과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등이 포함된 정부의 방산 특사단과 함께 CPSP 수주 지원을 위해 캐나다로 출국했다. 특사단은 현대차그룹을 비롯한 한화, HD현대, 대한항공 등에 참여 요청을 했다. 이에 정 회장을 비롯한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 주원호 HD현대중공업 함정·중형선사업부 사장 등 재계 인사들이 합류한다. 이번 정 회장의 특사단 합류를 두고 일각에서는 한국 잠수함 사업 수주를 위해 특사단을 지원하려는 행보라는 해석이 나온다. 정부 한 관계자는 "현대차그룹이 다양한 산업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만큼 현지에서 협력 가능한 분야를 모색하는 차원에서 정 회장이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특히 현대차그룹은 캐나다의 천연자원에 주목하고 수소 분야를 중심으로 한 에너지 협력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차그룹은 수소 브랜드이자 비즈니스 플랫폼인 'HTWO'를 중심으로 생산, 충전, 저장, 활용 등 수소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기술과 역량을 보유하고
【 청년일보 】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선보인 한정판 모델 '한성에디션(Han Sung Edition)'이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마지막 10대 판매를 끝으로 총 40대 전량이 성황리에 완판되었다고 26일 밝혔다. 한성에디션은 한성자동차 40주년을 기념해 40대 한정으로 기획된 스페셜 오더 모델로, 한성자동차의 전용 사양과 차별화된 옵션 구성을 적용했다. 40주년 한성에디션 라인업은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카브리올레, 메르세데스-AMG G 63,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등 총 3종의 2026년식 프리미엄 모델로 구성됐다. 각 모델에는 마누팍투어 컬러, AMG 나이트 패키지, 전용 휠 및 인테리어 사양 등 구성과 옵션 패키지를 적용했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40주년 한성에디션 전 라인업을 고객 여러분의 성원 속에 전량 완판하게 되어 깊이 감사드린다"며 "고객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고객과의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한성자동차만의 차별화된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 청년일보=강필수 기자 】
【 청년일보 】 기아가 소형 SUV '디 올 뉴 셀토스(The all-new Seltos, 이하 셀토스)'의 사양 구성과 가격을 공개하고 27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셀토스는 2019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지난해 지난해까지 국내에서 33만대 이상 판매된 소형 SUV다. 이번에 출시한 셀토스는 1세대 모델 이후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완전변경 모델이다. 기아는 셀토스에 신규 라인업으로 1.6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하고 실내 V2L, 스마트 회생 제동 3.0 등 전동화 특화 기술을 탑재했다. 셀토스는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새롭게 추가해 1.6 하이브리드와 1.6 가솔린 터보 총 2개의 파워트레인으로 운영된다. 1.6 하이브리드는 시스템 최고 출력 141마력, 최대 토크 27.0kgf·m, 최대 복합연비 19.5km/L이며 1.6 가솔린 터보는 최고 출력 193마력, 최대 토크 27.0kgf·m, 최대 복합연비 12.5km/L다. 또한 1.6 하이브리드 모델에는 연비와 주행 편의성을 높이는 스마트 회생 제동 3.0과 하이브리드 계층형 예측 제어 시스템이 적용됐다. 스마트 회생 제동 시스템 3.0은 전방 교통흐름과 내비게이션 정보를 활용해
【 청년일보 】 진에어는 26일 올해 첫 '진마켓'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얼리버드' 프로모션은 총 36개 국제선 노선을 대상으로 이날부터 29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탑승 기간은 3월 29일부터 10월 24일까지다. 진에어는 그간 축적된 고객 경험 데이터를 바탕으로 고객 유입이 집중되는 오픈 첫날인 26일 판매 시점을 출발 및 도착 공항별로 분산한다. 구체적으로 부산 출·도착편은 오전 10시, 인천 및 제주 출·도착편을 오후 2시에 각각 오픈해 접속 혼잡을 완화할 방침이다. 주요 노선별 편도 총액 최저 운임은 인천-다카마쓰 5만3천700원, 인천-오사카 5만8천700원, 부산-후쿠오카 5만3천700원, 부산-세부 6만9천900원 등이다. 진에어 단독 취항 노선인 인천발 이시가키지마, 미야코지마, 기타큐슈 노선도 이번 프로모션에 포함됐다. 다만 항공 총액 운임은 환율에 따른 공항세·유류할증료 등의 변동으로 예매 시점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얼리버드 특가 외에 '출발 임박'편 특가 운임도 함께 운영된다. 국내외 총 32개 노선 대상으로 26일부터 29일까지 동일하다. 탑승 기간은 1월 26일부터 3월 28일까지다. 할인율은 권역 별로 인천·부산발 동남아
【 청년일보 】 진에어는 전날 강원도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25-2026 V-리그 올스타전'에서 현장 고객 체험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V-리그 타이틀 스폰서인 진에어는 이번 행사에서 올스타전 개최일인 1월 25일을 기념해 항공권 등을 선물로 전하는 '0125 미라클' 캠페인을 진행했다. 또한 '어메니티 키트' 나눔 행사에는 핫팩과 굿즈, 간식 등으로 구성된 500개의 키트 내에 무작위로 '괌 항공권 교환권'을 동봉해 당첨자가 나올 때마다 현장에서 참여자의 환호성이 나오기도 했다. 이날 경기장 야외에 마련된 브랜드 체험 부스에서는 모형 비행기를 날려 괌 지도에 안착시키는 '괌 비행기를 날려라' 게임, 실제 선수처럼 스파이크 속도를 측정하는 '스파이크 서브 킹&퀸' 선발대회가 열렸다. 스파이크 대회에서는 남녀 상위 7명에게 동남아·괌 왕복 항공권을 증정했다. 경기장 내에서는 '올스타전 남녀 MVP 맞추기', '내 선수 맞추기', '춤신춤왕 관중 퀴즈' 행사가 열렸다. 참여자에게는 항공권 등을 포함한 경품이 제공됐다. 아울러 진에어는 경기 종료 후에도 괌 관광청과 협업한 ‘괌 해변 포토존’ 인증샷 이벤트와 ‘MVP 선수가 직
【 청년일보 】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선보인 한정판 모델 '한성에디션(Han Sung Edition)'이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마지막 10대 판매를 끝으로 총 40대 전량이 성황리에 완판됐다고 26일 밝혔다. '한성에디션'은 한성자동차 40주년을 기념해 40대 한정으로 기획된 스페셜 오더 모델로, 한성자동차에서만 선보이는 전용 사양과 차별화된 옵션 구성을 적용했다. 그간 축적해 온 한성자동차의 헤리티지와 역량을 집약해 인기 모델 중심의 전략적 라인업을 구성했으며, 출시 이후 뜨거운 관심 속에 순차적으로 판매·인도되며 지난해 창립 40주년을 고객의 성원 속에 마무리 짓게 됐다. 40주년 한성에디션 라인업은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카브리올레 ▲메르세데스-AMG G 63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등 총 3종의 2026년식 프리미엄 모델로 구성됐다. 각 모델에는 마누팍투어 컬러, AMG 나이트 패키지, 전용 휠 및 인테리어 사양 등 개성 있는 사양 구성과 엄선된 옵션 패키지를 적용해 한정판에 걸맞은 희소성과 소장 가치를 동시에 구현했다. 특히 이번 한성에디션은 단순 한정 판매를 넘어,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