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KB국민카드는 두산베어스 구단과 제휴해 두산베어스 팬들을 위한 맞춤 혜택을 담은 ‘두산베어스 KB카드’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두산베어스 KB카드’는 두산베어스 팬들이 야구 경기 즐기는데에 포커스를 맞춘 특화 할인과 팬들의 일상 생활에 필요한 생활 영역 할인 서비스가 담겼다. 특화 할인으로 두산베어스 홈경기 티켓(공식 홈페이지, NOL 티켓, 잠실야구장 내 매표소 4개소)과 굿즈·용품(위팬 공식 온라인샵, 잠실야구장 위팬샵, 베어스하우스) 구매 시 50% 할인을 전월 실적에 따라 월 1만원(전월 실적 30만원 이상), 2만원(전월 실적 80만원 이상) 한도로 제공한다. 두산베어스 홈구장 식음료(배달타자 앱 내 ‘잠실야구장’ 주문, 잠실야구장 내 식음료 업체) 구매 시 20% 할인을 전월 실적에 따라 월 5천원(전월 실적 30만원 이상), 1만원(전월 실적 80만원 이상) 한도로 제공한다. 생활 영역 할인은 전월 실적 30만원, 80만원에 따라 OTT(티빙, 넷플릭스, 유튜브프리미엄, 디즈니플러스) 30% 할인을 월 5천원, 1만원 한도로 제공한다. 또한 편의점(CU, GS25)에서 월 3천원, 5천원 한도 5% 할인, 배달앱(배달의민족
【 청년일보 】 신한투자증권은 충청권 자산관리 핵심 거점인 ‘신한Premier 청주금융센터’를 통합 이전 오픈했다고 25일 밝혔다. 2002년 8월 청주 지역 거점 지점 개설 이후 약 24년간 축적해온 지역 기반을 바탕으로, 충청권 기업과 고객에게 신한Premier만의 통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이전을 진행했다. 기존 천안불당영업소와 청주지점을 통합한 신한Premier 청주금융센터는 충북을 넘어 충남까지 아우르는 권역 거점 네트워크로 확대된다. 반도체·2차전지·바이오 중심의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해 기업과 고객의 지속 성장을 지원하는 ‘신한Premier 워크플레이스 WM’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신한Premier 워크플레이스 WM’은 기업과 임직원 자산관리를 연계한 재무복지 플랫폼으로, 지역 대표 기업과 협력 생태계의 금융 수요에 맞춘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신한Premier 청주금융센터는 청주 지웰시티 인근으로 이전해 고객 접근성을 높였다. 아울러 프라이빗 미팅룸 등 시설을 고급화하고, 세미나 및 다양한 커뮤니티 행사가 가능한 ‘신한Premier 세미나 Hall’을 운영한다. 신한은행 충북영업본부와 공동 운영하는 ‘신한Premi
【 청년일보 】 교보증권은 여의도 본사 15층 대회의실에서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드림업 5기’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석기 교보증권 대표이사와 서성구 드림메이커스 이사장을 비롯해 선발 장학생 및 협력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드림업’은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교보증권의 미래세대 육성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5회째를 맞았다.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각각 3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해당 지원금은 학업과 자격증 취득, 취업 준비 등 자기계발과 생활 안정을 위한 용도로 사용된다. 교보증권은 관계기관 추천과 공개 모집을 통해 대상자를 선발해 왔으며, 현재까지 총 41명의 자립준비청년에게 약 1억 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이석기 대표이사는 “청년들이 경제적 이유로 꿈을 포기하지 않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립준비청년이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보증권은 결식아동 식사지원, 취약계층 공부방 환경개선, 임직원 1:1 아동결연 등 미래세대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 청년일보=신정아 기자 】
【 청년일보 】 롯데카드는 25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차기 대표이사 사장에 정상호 전 롯데카드 부사장을 추천했다고 밝혔다. 정 후보자는 3월 12일 열리게 될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최종 선임될 예정이다. 정상호 대표이사 후보자는 1963년생으로 현대카드 SME사업실장, 삼성카드 전략영업본부장을 거쳐 지난 2020년부터 2023년까지 롯데카드에서 카드사업본부장과 영업본부장을 역임했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정 후보자는 신용카드 비즈니스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영업, 마케팅 등 분야에서 성공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며 “롯데카드에서 향후 성장 방향을 제시하고, 수익성 회복 등을 이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롯데카드 재직 경험으로 회사 내부 사정에 밝아 조직을 안정적으로 이끌 수 있는 리더십을 갖추고 있고, 급변하는 환경에 대응해 대내외 신뢰 회복과 성장을 이끌어 갈 적임자”라고 말했다. 【 청년일보=신정아 기자 】
【 청년일보 】 SGI서울보증은 임직원 봉사단 'SGI 드림파트너스'를 중심으로 상생과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2025년에 선발된 제9기의 경우, 사원부터 부서장까지 자율적으로 모인 40명의 봉사단원들이 활동을 주도하고 있다. 환경 분야에서는 기후위기 대응 및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SGI 드림파트너스는 대학생 기후변화 서포터즈 'SGI 유스플러스'와 함께 지난해 4월 26일 서울 보라매공원 한편에 전나무 80여 그루를 심으며 도시 숲 조성과 탄소배출 절감에 주력하였다. 6월 28일에는 실미도 해변정화활동으로 해양쓰레기 약 270㎏을 수거하며 해양생태계 복원의 중요성을 공유하기도 했다. 지역사회 분야에서는 지역밀착형 봉사활동으로 공동체 의식 전파에 이바지하고 있다. 지난해 5월, 제빵봉사로 직접 만든 빵을 사회취약계층에게 전달하며 임직원들이 지역사회 이웃과의 상생과 따뜻한 온기 확산에 동참하였다. 10월에는 아동복지시설 아동·청소년들의 놀이공원 인솔 봉사활동을, 11월에는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을 각각 실천한 바 있다. 각 지역본부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에 대한 맞춤형 후원을 실천하며 SGI서
【 청년일보 】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만기 유지 시 원금을 보장하면서도 기초자산의 변동에 따라 추가적인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KB Star 지수연동예금 26-2호’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KB Star 지수연동예금 26-2호’는 KOSPI 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만기 상품이며, ▲상승추구형(최저이율보장형) ▲상승낙아웃형(최저이율보장형) ▲상승낙아웃형(고수익추구형)으로 구성됐다. 먼저 ‘상승추구형(최저이율보장형)’은 기초자산의 상승률에 따라 만기 이율이 결정되며 만기 이율은 최저 연 2.92%부터 최고 연 3.10%(2026.2.25. 기준, 세금공제 전)의 이율을 제공한다. ‘상승낙아웃형(최저이율보장형)’은 기초자산의 상승률에 따라 최저 연 2.92%부터 최고 연 3.57%(2026.2.25. 기준, 세금공제 전)의 만기 이율을 제공한다. ‘상승낙아웃형(고수익추구형)은 최저 연 2.00%부터 최고 연 14.0%(2026.2.25. 기준, 세금공제전)의 만기 이율을 제공한다. 다만, ‘상승낙아웃형(최저이율보장형)’은 관찰기간 중에 기초자산이 25% 초과 상승한 경우 최저이율로 만기 이율이 확정되고, ‘상승낙아웃형
【 청년일보 】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이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보고서 자동 작성 시스템을 도입하며 전사적 AX(Artificial Intelligence Transformation)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우리은행은 지난 23일 은행 내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산업·기업 분석 보고서를 자동 생성하는 생성형 AI 시스템 ‘심층 리서치(Deep Research)’를 개발했다고 25일 밝혔다. ‘심층 리서치’는 직원이 산업 및 기업 분석을 요청하면 내부에 축적된 방대한 금융 데이터를 수집·연계·분석해 단시간 내 전문가 수준의 보고서 초안을 제시하는 지능형 보고서 작성 지원 시스템이다. 기존 AI가 단순 정보 나열 수준에 머물렀다면, 이번 시스템은 핵심 데이터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맥락을 이해하는 분석 결과를 도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자료 수집과 정리에 소요되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직원들이 보다 창의적이고 전략적인 의사결정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는 설명이다. 특히 우리은행은 글로벌 범용 AI인 Microsoft Copilot(MS 코파일럿)과 자체 개발한 ‘심층 리서치’를 전략적으로 결합해 AI 업무 환경을 한 단계 고도
【 청년일보 】 하나금융그룹의 첫 공모 상장 리츠(REITs)인 하나오피스리츠가 증권신고서 효력 발생과 함께 본격적인 상장 공모 절차에 착수했다. 2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하나오피스리츠는 공모가를 5,000원으로 확정하고 총 2,520만 주를 공모한다. 총 공모금액은 약 1,260억 원 규모다. 오는 3월 23~24일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한 뒤, 3월 31일~4월 1일 일반투자자 청약을 거쳐 4월 중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상장할 예정이다. 공동대표주관사는 하나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다. 하나오피스리츠가 편입한 자산은 하나금융그룹 강남사옥과 태광타워 등 2개 오피스 빌딩이다. 두 자산 모두 서울 강남역과 역삼역 도보 3분 거리의 강남권역(GBD) 핵심 입지에 위치해 있다. 테헤란로 일대는 신규 오피스 공급이 제한적인 지역으로 평가된다. 강남 오피스 공실률은 약 2%대로 서울 평균과 자연공실률(약 5%)을 밑도는 수준이다. 특히 강남사옥의 약 75%를 그룹 계열사가 사용하고 있어 임대 안정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최근 10년간 강남 오피스 임대료는 연평균 약 6%, 자산가치는 약 7% 상승한 것으로 파악됐다. 매입가 경쟁력도 부
【 청년일보 】 미래에셋증권이 역대 최대 규모의 주주환원을 발표하면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2분 기준 미래에셋증권은 전장 대비 4.62% 오른 7만200원에 거래 중이다. 역대 최대 규모의 주주환원을 발표하면서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분석된다.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24일 이사회를 열고 현금배당과 주식배당을 동시에 진행하기로 결의했다. 현금배당은 보통주 기준 주당 300원으로 총 약 1천744억원 규모이며, 주식배당은 보통주 기준 주당 약 0.0073주로 약 2천909억원 규모다. 현금·주식배당을 합친 총 배당 규모는 4천653억원으로, 현금배당만 실시했던 지난해(1천467억원)의 3배를 웃돈다. 배당기준일은 내달 17일이다. 아울러 자사주 소각 규모도 확정했다. 보통주 1천176만9천326주, 종류주 17만8천482주를 오는 27일 소각할 예정이다. 【 청년일보=신정아 기자 】
【 청년일보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간밤 미국 뉴욕증시의 영향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5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장 대비 1.00% 오른 20만2천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SK하이닉스는 전장보다 0.10% 상승한 100만6천원에 거래되고 있다. 간밤 미국 뉴욕증시에서 AI(인공지능) 및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인 영향으로 분석된다. 지난 24일(현지 시간) 뉴욕증시에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45% 상승했다. 메타와 AMD가 1천억달러(약 144조원) 규모의 초대형 계약을 맺는 등 이슈가 있었다. 【 청년일보=신정아 기자 】
【 청년일보 】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6,000선을 돌파했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53.06포인트(0.89%) 오른 6,022.70으로 시작하며 개장과 동시에 '6천피'(코스피 6,000포인트)를 달성했다. 이로써 지난 1월 22일 장중 5,000선을 넘어선 지 불과 한 달여 만에 1,000포인트 넘게 오르며 역사를 새로 썼다. 코스닥 지수는 전장 대비 9.27포인트(0.80%) 오른 1,174.27에 거래를 시작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9원 내린 1,441.6원에 출발했다. 【 청년일보=신정아 기자 】
【 청년일보 】 대신증권이 자본시장 제도 변화와 투자 환경 변화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강연을 연다. 대신증권은 내달 12일 오후 4시 ‘자본시장 개혁, 게임의 룰 변화’를 주제로 마켓 인사이트 라이브(MARKET INSIGHT LIVE)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이경연 연구원이 연사로 나서 상법 개정안을 포함한 자본시장 제도 개편 방향과 최근 정책 변화가 국내 증시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대신증권 유튜브 ‘대신 TV’에서 진행되며 사전 신청자에게는 접속 링크가 제공된다. 이 연구원은 세미나에서 자본시장 개혁과 관련한 주요 이슈, 금융당국의 제도 개선 움직임, 투자 전략 관점에서의 시사점 등이 다뤄질 계획이다. 특히 투자자들이 변화된 자본시장 환경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김광민 대신증권 영업지원센터장은 “상법 개정안을 비롯한 자본시장 제도와 규제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이해가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투자자들이 제도 변화의 의미를 이해하고 시장 대응 전략을 점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세미나 신청은 대신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