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이하 희망스튜드오)는 오는 28일 스마일게이트 캠퍼스에서 창의 커뮤니티'팔레트'에 참가한 아이들의 창작 프로젝트를 선보이는 '팔레트 페스타 2026 : 비커밍 더 레조넌스(Becoming the Resonance)'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팔레트 페스타 2026'은 지난해 9월부터 올햐 2월까지 6개월간 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멘토들이 함께 만든 창작물을 공유하고 또래 창작자들과 교류하는 자리다. 서울, 경기, 전북, 강원 등 전국 12개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과 기관 교사, 청년 멘토 등 200여명이 참가한다. 행사명인 'Becoming the Resonance'(공명이 되다)는 아이들이 창작물을 또래들과 교류하는 과정에서 성취감을 느끼고 새로운 창작에 대한 욕구를 가지게 되길 바라는 의미다. 행사는 전시된 창작물을 체험하는 '시그널 트랙'과 참가자들이 창작물을 발표하고 서로 교류하는 '레조넌스 트랙'으로 마련됐다. 시그널 트랙에서는 총 12개의 부스에서 40여 개의 다양한 창작물들을 선보이며, 레조넌스 트랙에서는 아이들이 만든 게임을 함께 하는 '플레이 스테이지', 영상 상영 및 시사회가 운영되는 '스크
【 청년일보 】 방준혁 넷마블·코웨이 의장이 제시한 중장기 전략이 성과로 이어지며 코웨이가 지난해 국내외 시장에서 안정적인 실적을 거뒀다.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코웨이의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1조2천75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3%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천81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 줄었다. 지난해 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15.2% 오른 4조9천636억원, 영업이익은 10.5% 증가한 8천787억원으로 집계됐다. 혁신 신제품, 신사업 확장, 글로벌 역량 강화 등 방준혁 넷마블·코웨이 의장이 제시한 중장기 전략이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이끌어내며 국내 및 해외 모두에서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다. 지난해 코웨이 국내 사업은 전년 대비 11.0% 성장한 2조8천656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얼음정수기 및 비렉스(BEREX) 침대·안마의자가 높은 성장을 이끌었으며, 이에 따라 연간 렌탈 판매량은 185만대로 전년 대비 7.7% 증가했다. 방준혁 의장의 전략적 구상 아래 2022년 12월 론칭한 슬립·힐링케어 브랜드 비렉스는 지난해 7천199억원의 연결 매출을 올리며 새로운 수익 모델로 안착했다. 특히 국내 침대 사업 부문
【 청년일보 】 앳홈의 가전 브랜드 ‘미닉스(Minix)’가 김치냉장고 브랜드 검색량 순위에서 1위를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미닉스에 따르면 김치냉장고 최대 성수기에 해당하는 2025년 11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미닉스 김치냉장고’ 누적 검색량을 분석한 결과 21만7천60건으로 집계됐다. 동기간 주요 브랜드들이 고르게 관심을 받은 가운데 미닉스가 가장 높은 검색량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김치 소비량 감소와 주거 환경의 변화에 맞춰 김치냉장고 역시 소형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 이에 미닉스를 비롯해 다양한 브랜드들에서 미니 김치냉장고를 선보이며 제품 선택지를 넓히고 있다. 미닉스 미니 김치냉장고 ‘더시프트’는 폭 360mm의 슬림한 설계에 김치 6포기를 보관할 수 있는 39L 용량을 갖춘 제품이다. 직접 냉각 방식과 냉기 순환팬, 듀얼 센서 인버터 타입 온도 제어 기술을 바탕으로 김치 보관에 최적화된 -1℃~1℃ 구간의 3단계 온도 조절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미닉스는 ‘더시프트’가 김치를 소량으로 신선하게 보관하려는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 변화와 부피가 큰 대형 가전 대신 공간 효율을 중시하는 미니멀 인테리어 트렌드가 맞물
【 청년일보 】 우아한형제들은 설 명절을 앞두고 약 431억 원 규모의 정산대금을 입점 파트너(업주)에게 조기 지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조기 정산은 ▲배민1플러스(한집배달·알뜰배달) ▲오픈리스트(가게배달) ▲배민포장주문(픽업) ▲ 장보기·쇼핑 등 배민 서비스를 이용 중인 모든 파트너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기 정산이 적용되면 파트너는 기존 정산 일정 대비 최대 6일 빠르게 거래 대금을 수령할 수 있다. 예를 들어 11일에 발생한 주문에 대한 거래 대금은 기존 정산 기준대로라면 설 연휴가 끝난 19일에 받을 수 있었으나, 이번 조기 지급을 통해 영업일 2일 후인 13일에 받을 수 있다. 정산금액과 입금 일정은 배민셀프서비스 정산 내역 메뉴에서 각 파트너가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배달의민족(이하 배민)은 입점 파트너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정책을 꾸준히 이어오며 상생을 강화하고 있다. 배민은 2019년 4월 배달 플랫폼 최초로 입점 업주 대금을 매일 정산하는 ‘일 정산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2022년에는 정산 주기를 4일에서 3일로 줄여 가게 운영에 보탬이 되고 있다. 특히 설, 추석 등 명절 연휴 기간에는 매년 정산 일정을
【 청년일보 】 GC녹십자의료재단(GC Labs)이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이하 KOFIH)의 '이종욱 펠로우십 감염병 전문가과정' 사후관리 현장컨설팅을 진행했다. 6일 GC녹십자의료재단에 따르면 GC녹십자의료재단-고려대학교 컨소시엄은 KOFIH의 '이종욱 펠로우십 감염병 전문가과정' 사후관리로 2025년 감염병전문가과정 수료생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실시했다. 컨소시엄은 지난 2025년 12월 10~16일 캄보디아 프놈펜을 방문해 1차 현장컨설팅을 진행했으며, 지난달 25~28일에는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를 방문해 2차 현장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번 현장 방문에서는 수료생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해 연수내용 현업적용도 평가를 통해 사업효과를 점검했다. 또한, 캄보디아 Preah Kossamak 병원과 우즈베키스탄 국립 역학·미생물학·감염 및 기생충 질환 전문 의료센터(이하 RSSPMCEMIPD) 및 바이러스 전문병원(이하 RIV) 등 현지기관을 방문해 액션플랜 내 개선점 및 보완점을 파악하고 자문을 제공하는 시간을 가졌다. 1·2차 현장컨설팅 기간 중 실시한 간담회에서는 질병진단 및 연구 과정 수료 연수생을 포함한 2025년 과정 수료 연수생 10인이 귀국 이후 관련
【 청년일보 】 제주신라호텔은 신라호텔을 대표하는 마스코트 ‘신라베어’를 활용한 키즈 객실 ‘신라베어 테마룸’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신라베어 테마룸은 호텔 내 단 2개 객실만 운영되는 한정 객실로, 가족 고객 선호도가 높은 정원 전망 스위트 객실에 조성됐다. 객실은 정원과 연결되어 있어 프라이빗하게 이용 가능해 아이를 동반한 가족 고객들의 선호도가 높다. 객실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키즈 텐트를 설치하고, 소·중·대형 신라베어 인형과 신라베어 자수 쿠션, 신라베어 자수 키즈 배스로브 등 신라베어 테마 소품을 비치해 아이 눈높이에 맞춘 공간으로 완성했다. 객실 내에 신라베어 콘셉트를 자연스럽게 녹여, 아이에게는 놀이 공간을, 부모에게는 편안한 휴식과 사진 촬영 요소를 동시에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신라베어 테마룸은 ‘스위트 아이러브 포 키드(Sweet I Love For Kid)’ 패키지 예약 시 이용할 수 있다. ‘스위트 아이러브 포 키드’ 패키지는 어린이 동반 가족 고객을 위해 마련된 상품으로, 부모와 아이가 ‘따로 또 같이’ 꽉찬 2박을 보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제주신라호텔 관계자는 “신라베어는 어린이 고객에게 친근한 호텔 마스코트로, 객실에 들어
【 청년일보 】 W컨셉은 제6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개막을 앞두고 국가대표팀 공식 유니폼 판매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최근 프로 스포츠 시장의 핵심 소비층으로 부상한 2030 여성 고객을 겨냥해 스포츠 마케팅을 본격화하고 시장 선점에 나선다는 복안이다. W컨셉은 이번 기획전에서 WBC 국가대표팀 스타디움 유니폼과 티셔츠 2종을 한정 수량 예약 판매로 선보인다. 유니폼 가격은 27만9천원, 티셔츠는 7만9천원이다. W컨셉이 WBC 공식 유니폼 판매에 나선 배경은 여성 스포츠 팬이 증가하며 관련 상품 수요가 늘었기 때문이다. 실제 지난해 W컨셉의 스포츠웨어 관련 카테고리 매출은 직전 해 대비 40% 증가했다. 축구, 야구, 농구 등 유니폼을 일상복과 매치하는 ‘블록코어’ 트렌드가 확산하면서 스포츠와 패션의 경계가 허물어진 점이 주효했다. 김윤석 W컨셉 액티브팀장은 “스포츠가 단순한 운동을 넘어 하나의 문화로 정착함에 따라 여성들의 관련 상품 구매가 눈에 띄게 늘었다”며 “이번 WBC 공식 유니폼 판매를 시작으로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 청년일보 】 11번가는 오는 14일까지 밸런타인데이 기획전을 진행한다. 전통적인 밸런타인데이 아이템인 초콜릿부터 명품, 디지털·뷰티 제품까지 선물하기 좋은 상품들을 최대 70% 할인가로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11번가는 '달달 세일 선물' 코너를 통해 매일 한 개씩 특가 상품을 오픈한다. 최근 인기 드라마 여주인공이 착용해 인기몰이 중인 '르메르 크루아상 스몰 숄더백'(6일, 143만원대), 스테디셀러 '프라다 사피아노 카드지갑'(8일, 49만원대)과 같은 인기 명품을 비롯해 '수제 두바이 쫀득 쿠키'(9일, 50g 4개, 2만4천원), '오설록 말차 스트로베리 트러플'(14일, 80g 2개, 2만3천900원) 등 '두쫀쿠', '말차코어'와 같은 최신 트렌드를 대표하는 디저트들도 할인 판매한다. 11번가의 빠른 배송 서비스 '슈팅배송'으로 인기 초콜릿 브랜드 제품들을 주문 당일에도 받아볼 수 있다. 가족 및 지인들과 나누기 좋은 ▲페레로로쉐T5(12개, 3만3천900원) ▲린트 린도볼(200g 2개, 2만3천900원) ▲킨더조이 나툰즈T3+해리포터T3(각 2개씩, 1만9천900원) ▲ABC초코(187g 4개, 1만7천900원) 등을 혜택가로 준비했다.
【 청년일보 】 홈앤쇼핑은 오는 7일 오후 9시 35분 북유럽 4국 10일과 북유럽·발트 6국 12일 일정 등 여름부터 초가을까지 북유럽 여행의 최적 시즌 출발로 프리미엄 패키지를 공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상품의 가장 큰 강점은 인천에서 북유럽까지 왕복 직항으로 이동한다는 점이다. 장시간 환승과 대기 부담을 줄인 직항 노선으로 북유럽의 관문 코펜하겐에 바로 도착해 여행의 피로를 최소화했다. 여기에 북유럽 내 이동 역시 효율을 극대화했다. 현지 항공 이동을 총 3회 포함해 불필요한 장거리 육로 이동을 줄이고, 국가 간 이동 시간을 대폭 단축한 것이 특징이다. 상품 구성 또한 ‘이름만 프리미엄’ 아니라 노옵션·노쇼핑으로 추가 비용 부담을 없애는 한편, 필수 관광지는 물론 타사 상품에서는 보기 힘든 핵심 일정까지 모두 포함했다. 여행 중 선택 관광이나 쇼핑 일정으로 시간을 빼앗기지 않아, 북유럽 대자연과 도시의 매력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노르웨이 여행의 백미로 꼽히는 3대 피요르드를 모두 포함했으며, 4국 10일 일정의 경우 장엄한 절벽 위에서 절경을 감상하는 프레케스톨렌 하이킹이 포함돼 있다. 발트 2국까지 포함된 12일 일정을 선택 할
【 청년일보 】 G마켓과 옥션은 명절 연휴를 앞두고, 외식 상품권 e쿠폰을 할인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먼저, 오는 12일까지 ‘샤브올데이 금액권 단독 10% 할인’ 기획전을 진행한다. 외식 프랜차이즈 샤브올데이 매장에서 사용 가능한 모바일 금액권으로, 3만원권, 5만원권 및 10만원권 3종이다. G마켓과 옥션에서 구매 시 10% 할인된 가격에 선착순으로 구매 가능하다. 한정된 수량으로 선보이는 만큼, 아이디당 각각 3장씩 구매할 수 있다. 금액권은 구매일로부터 90일 내에 사용 가능하며, 평일과 주말은 물론, 설 연휴기간에도 사용할 수 있다. 테이블당 금액권을 중복 사용 가능해 활용도가 높은 것도 장점이다. 주변 지인에게 부담없이 전할 수 있는 ‘메가MGC커피 e쿠폰’도 할인 판매한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딸기 젤라또 퐁당 딥 초코라떼’, ‘로꾸꺼 딸기 젤라또 콘케이크’ 등 8종으로, 8일까지 최대 20% 할인된 가격에 선착순 구매 가능하다. 그 외에도 9일부터 15일까지 ‘생어거스틴 6만원권’을 40% 할인가에 한정수량 판매하는 등 설 연휴까지 다양한 외식 금액권과 e쿠폰을 릴레이로 선보일 예정이다. G마켓 관계자는 “명절을 앞두고 외식, 카페 프
【 청년일보 】 GS샵은 일상에서 부담 없이 입기 좋은 데일리 캐주얼 브랜드 ‘스튜디오 디페(STUDIO DIFFE)’를 론칭한다고 6일 밝혔다. 스튜디오 디페는 ‘매일(EVERYDAY) 다른(DIFFERENT)’의 의미를 담은 ‘DIFFE(디페)’에 일상복을 섬세하게 다듬는 공간을 뜻하는 ‘STUDIO(스튜디오)’를 결합한 이름이다. 매일 입는 옷일수록 착용감과 활용도가 중요하다는 판단 아래, 편안함을 기본으로 하면서도 자연스럽게 스타일을 살려주는 데일리웨어를 지향한다. GS샵은 홈쇼핑 패션 시장과 고객 구매 패턴을 살펴본 결과, 일상복이 지나치게 편안함에만 초점이 맞춰지거나 반대로 트렌드를 과도하게 반영해 실제 활용도가 낮은 경우가 많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에 부담 없이 자주 입을 수 있으면서 오래 입어도 질리지 않는 옷을 핵심 콘셉트로 스튜디오 디페를 선보이게 된 것이다. 스튜디오 디페는 강한 콘셉트나 로고보다 착용 경험을 우선한다. 일상은 물론 가벼운 외출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트렌드를 과하지 않게 반영하고 홈쇼핑 고객의 착용 환경을 고려해 핏과 소재 중심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가격대는 합리적인 중저가로 설정했다. 첫 론칭 상품은 총 3가지
【 청년일보 】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다가오는 설을 맞아 중소 협력사를 대상으로 정산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 설에 조기 지급되는 정산금은 총 500억 규모로, 지급 대상은 CU와 상품 및 물류 등을 거래하는 100여 개의 소규모 업체들이다. BGF리테일은 새해에도 이어지고 있는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등 어려운 대내외적 경제 상황을 반영해 협력사들의 원활한 자금 집행을 돕고 상생경영 행보를 이어가기 위해 통상 월 중순에 지급되는 정산금을 약 일주일 가량 앞당겨 지급하게 됐다. 이처럼 BGF리테일은 지난 2013년부터 현금 수요가 많은 명절을 앞두고 정산금을 사전에 지급해 협력사의 안정적인 경영을 돕고 있다. 정산금 조기 지급 외에도 꾸준한 투자를 바탕으로 협력사들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상생 프로그램들도 운영하고 있다. BGF리테일은 2014년 ‘동반성장 추진위원회’를 출범한 이후 중소협력사와의 상생경영을 핵심 과제로 삼고 ▲상생협력펀드 기금 조성 ▲협력사 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 운영 ▲협력사 우수 상품 발굴 및 해외 판로 개척 ▲중소기업 상품 동반성장몰 도입 등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통해 협력사와의 동반 성장을 실천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