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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준비청년 홀로서기 지원"...'희망디딤돌 충북센터' 내년 준공

삼성전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충북아동복지협회와 업무협약

 

【 청년일보 】보호시설을 나온 청년들의 홀로서기 지원을 위한 '희망디딤돌 충북센터'가 청주에 설립된다. 

 

충북도는 6일 삼성전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충북아동복지협회와 '보호아동·청소년 자립 통합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고 밝혔다. 

 

센터는 보호시설을 나온 지 5년이 안 된 자립준비청년들이 홀로서기를 준비하며 생활할 수 있는 원룸 형태의 주거공간 25실과 자립생활체험실, 상담실, 프로그램실로 꾸며진다.

 

자립준비청년들은 일상생활 적응, 재정 관리, 진로 상담, 취업교육 소개 등 맞춤형 지원을 받게 된다.

 

도는 센터 건립에 필요한 오창산업단지 내 도유지를 제공하고 삼성전자는 3년간 50억원을 지원한다.

 

공동모금회와 아동복지협회는 사업 전반을 관리하게 된다.

 

도 관계자는 "이 센터가 자립준비청년들의 사회진출 버팀목이자 베이스캠프로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청년일보=전화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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