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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MC 깜짝 등장"...빌리 아일리시 2년만 내한

빌리 아일리시, 앨범 전곡 음원 팬들에 들려줘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발매 기념 청음회

 

【 청년일보 】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팝스타 빌리 아일리시와 만났다.

 
2년 만에 내한한 빌리 아일리시가 지난 18일 서울 광진구 빛의 시어터에서 세 번째 정규 앨범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HIT ME HARD AND SOFT)' 발매를 기념해 600여 명의 팬들과 청음회를 가진 가운데 제니가 MC로 나섰다.

 
이는 스포티파이가 지난 5월 영국 런언 라이트룸 아트센터에서 처음 공개한 이후 두 번째로 진행된 행사로 국내에서 처음 열리는 발리 아일리시 청음회다.


빌리 아일리시는 대형 스크린과 프로젝터, 최첨단 사운드 시스템을 활용해 앨범 전곡 음원을 팬들에게 들려줬다.


제니는 무대에 올라 "평소에도 빌리를 너무너무 좋아하는 팬으로서 오늘 인터뷰를 직접 하러 나왔다"고 인사한 뒤 빌리 아일리시와 포옹을 하며 반갑게 인사했다.


한편, 빌리 아일리시는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지코의 아티스트' 사전 녹화 일정도 소화했다. 또,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도 출연을 확정해 유재석과 조세호와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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