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쿠팡의 럭셔리 뷰티·패션 버티컬 서비스 알럭스는 니치 향수 브랜드 킬리안 파리(Kilian Paris)와 프레데릭 말(Editions de Parfums Frederic Malle)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알럭스는 이번 입점을 통해 향 중심 카테고리를 확대하고 럭셔리 뷰티 라인업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알럭스는 이번 신규 입점을 기념해 현재 성수동에서 운영중인 체험형 럭셔리 팝업 ‘살롱 드 알럭스’에서 두 브랜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알럭스 관계자는 “독보적인 예술성을 가진 두 글로벌 향수 브랜드를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오감을 만족시키는 차별화된 럭셔리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