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전력용 변압기 제조기업인 에이치이티가 울산에 생산설비를 늘린다.
울산시와 에이치이티는 19일 오전 변압기 제조설비 확장 이전을 위한 투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에이치이티는 고용량 변압기(154∼400㎸) 소재인 권선을 제작하는 지능형 공장 신축을 위해 145억원을 투입한다.
현재 울주군 길천2차일반산업단지 1단지에 있는 공장을 2단지로 확장 이전하는 방식으로, 올해 말 준공이 목표다. 시는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행정적으로 지원한다.
【 청년일보=신영욱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