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코스피가 미국과 이란 간 무력 충돌 여파로 전날 급락세를 기록한 데 이어 4일 장 초반에도 투자심리 위축 속에 낙폭을 확대하며 약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장 대비 199.32포인트(3.44%) 하락한 5,592.59에 개장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25.62포인트(2.25%) 내린 1,112.08에 거래를 시작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2.9원 오른 1,479.0원에 출발했다.
【 청년일보=신정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