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미래에셋증권은 확정기여형(DC) 퇴직연금 적립금이 총 16조3천억원을 기록하며 전 업권 1위를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미래에셋증권이 금융감독원 퇴직연금 공시를 분석한 바에 따르면 2025년 4분기 기준 미래에셋증권의 DC 적립금은 전 분기 대비 1조5천억원 증가한 약 16조3천억원으로 집계됐다. 2025년 한 해 동안 전체 DC 시장 유입 금액의 약 19.1%인 4조4천159억원이 미래에셋증권으로 유입되며 총적립금 규모가 전 업권 2위에서 1위로 올라섰다고 회사는 전했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퇴직연금 시장의 중심축이 저축에서 투자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며 "DC 적립금 1위의 무게를 깊이 인식하며 고객 연금이 장기적인 관점에서 안정적으로 운용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지속해서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 【 청년일보=신정아 기자 】
【 청년일보 】 현대차증권은 '대학생 서포터즈 2기'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금융 콘텐츠 기획 및 영상 제작에 관심 있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총 16명을 선발한다. 지원 접수는 오는 30일까지고, 선발된 서포터즈는 오는 3∼6월 현대차증권의 브랜드 홍보와 온·오프라인 콘텐츠 제작에 참여하게 된다. 【 청년일보=신정아 기자 】
【 청년일보 】 코스피가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사상 처음 4,900선을 돌파했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63.92포인트(1.32%) 오른 4,904.66에 장을 마쳤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이 5천473억원 순매수했고 개인과 기관은 각각 7천507억원, 243억원 매도 우위를 보였다. 장중 외국인의 매수세가 거세지면서 지수는 상승세로 돌아섰다. 특히 최근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를 계기로 로보틱스 기대감이 커진 현대차그룹주를 비롯해 방산·조선주가 동반 상승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피지컬 AI' 기대감이 유입된 현대차그룹 등으로 매수세가 이동한 가운데 코스피가 12일 연속 상승했다"며 "5,000포인트도 가시권에 들어오기 시작했다"고 분석했다. 삼성전자(0.27%)가 상승 전환해 사상 처음 장중 15만원선을 돌파했으며, SK하이닉스(1.06%)도 올라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아울러 현대차(16.22%)가 로보틱스 기대감에 급등해 코스피 시가총액 3위로 올라섰으며, 기아(12.18%), 현대모비스(6.15%) 등도 줄줄이 올랐다. 이밖에 그린란드를 둘러싼 지정학적 긴장에
【 청년일보 】 두산로보틱스가 해외 수주 확대 가능성에 힘입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1분 기준 두산로보틱스는 전장 대비 20.24% 오른 10만8천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두산로보틱스는 최근 글로벌 제조업의 자동화 수요 증가와 함께 성장 모멘텀을 확보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북미와 유럽 시장에서의 수주 확대가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는 분위기다. 증권가에서는 두산로보틱스의 기술 경쟁력과 시장 지배력 확대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 각국 정부를 중심으로 휴머노이드 로봇 투자가 확대되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정책적 지원이 본격화되며 중장기 성장 테마로 부각되고 있다. 【 청년일보=신정아 기자 】
【 청년일보 】 코스피가 하락으로 장을 열었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장 대비 11.37포인트(0.23%) 하락한 4,829.40에 개장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1.66포인트(0.17%) 내린 952.93에 거래를 시작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4원 오른 1,474.0원에 출발했다. 【 청년일보=신정아 기자 】
【 청년일보 】 코스피가 '오천피'(코스피 5,000) 돌파를 시도할지 이목이 쏠린다. 19일 증권가에 따르면 직전 거래일인 지난 16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43.19포인트(0.90%) 오른 4,840.74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 대비 23.11포인트(0.48%) 오른 4,820.66으로 출발해 한때 4,855.61까지 오르며 장중과 종가 모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한동안 주춤했던 뉴욕증시가 기술주를 중심으로 강세를 보인 점이 코스피에 한층 더 강한 상승 압력을 줬다. 특히 국내 증시 대장주인 삼성전자는 장중 14만9천500원까지 오르며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코스피는 11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2019년 9월 4∼24일(13거래일), 2006년 3월 23일∼4월 7일(12거래일) 다음으로 가장 긴 연속 상승일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오천피'까지는 종가 기준 불과 160포인트(3.3%)가량만 남겨 뒀다. 뉴욕증시는 지난 16일(미국 동부시간) 3대 주가지수가 약세로 마감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83.11포인트(0.17%) 내린 49,359.33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
【 청년일보 】 정부가 코스피 5,000을 달성하기 위해 다방면에서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엔 주요 증권사 및 자산운용사 대표들을 소집해 국내 개인 투자자들의 국장 복귀를 논의한 한편, 한국거래소에서도 국내 자본시장의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24시간 거래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증권사들은 금융당국의 압박에 해외 투자 마케팅을 일제히 중단하고 국장 투자 우대 이벤트를 출시하고 있다. 다만 증권업계 및 투자자 일각에서는 이 같은 정부의 행보에 대해 다소 일방향 적이란 의견이 나온다. 국내 증시를 견인한다는 목표를 우선시한 나머지 정작 이해관계자들의 의사는 뒷전으로 한 게 아니냐는 지적이다. 1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청와대는 지난 13일 주요 증권사·자산운용사 최고경영자(CEO)들을 소집해 국내 개인투자자들의 국장 복귀를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미래에셋증권 및 한국투자증권, 삼성증권 등 주요 증권사를 비롯해 삼성자산운용, 한국투자신탁운용 등 자산운용사 대표들과 함께 비공식 간담회를 열고 국내 자본시장 활성화 방안 및 투자자의 유턴 대책을 논의했다. 코스피 5,000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정부는 다방면에서 노력을 기울이는
【 청년일보 】 최근 증권사들에서 출시한 IMA 및 발행어음이 흥행하고 있다. 하나증권에서 첫 발행한 발행어음 상품이 완판된 가운데 한국투자증권은 지난달 출시한 1호 IMA 상품 흥행에 이어 2호 IMA를 출시했다. 미래에셋증권 역시 1호 IMA 모집에서 5대 1의 경쟁률을 올리며 완판 기록을 세웠다. 1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하나증권은 지난 9일 첫 발행한 ‘하나 THE 발행어음’ 수시형과 약정형이 모두 완판됐다고 밝혔다. 하나증권은 지난해 12월 발행어음 사업 인가를 받았다. ‘하나 THE 발행어음’은 하나증권이 직접 발행하는 1년 이내 만기의 어음으로, 약정한 수익률에 따라 원금과 이자를 지급한다. 수시형의 경우 개인 손님 기준 세전 연 2.4% 금리가 적용되고, 순신규 손님과 6개월 이상 거래가 없던 개인 손님 대상 약정형 특판 상품은 약정 기간에 따라 연 3.4%~3.6% 금리가 적용된다. 하나증권은 이번 발행어음을 통해 조달한 자금을 모험자본에 적극 투자해 생산적 금융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성장 단계에 있는 중소기업에는 지분 투자 중심으로 자금을 지원하고, 안정기에 접어든 중견기업에는 회사채 인수와 신용공여 등 다양한 방식으로 금융 지원을
【 청년일보 】 KB국민카드는 겨울 방학을 맞이해 ‘에버캐비 X KB Pay 1+1 할인 혜택!’ 단독 행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오는 3월 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KB Pay(기업, 비씨, 선불카드 제외)로 에버랜드 대인 종일권 2인권 구매 시 50% 할인, 1인권 구매 시 4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캐리비안베이는 이용 당일에 한해 에버랜드 무료 이용이 포함된 2-Park 적용 상품으로 대인 종일권 2인권 구매 시 9만원에서 4만5천원으로 50%, 1인권 구매시 4만5천원에서 2만5천원으로 44% 할인된다. 또한 KB국민카드(기업, 비씨, 선불 제외)로 아산 스파비스(워터파크+온천) 입장료 현장 매표소 결제 시 정상가 5만원에서 2만원으로 인당 3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를 3월 8일까지 진행한다. 본인 및 동반 3인까지 할인되며 현장 유인 매표소 결제(온라인 예매 제외)만 적용된다. KB국민카드는 “겨울 방학을 맞아 놀이공원과 워터파크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KB Pay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 청년일보=신정아 기자 】
【 청년일보 】 교보증권은 2026년 상반기 채용연계형 인턴사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디지털 전환(DX) 가속화 흐름에 맞춰 IT부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지원 자격은 4년제 대학 졸업자 및 졸업 예정자 또는 이에 준하는 역량을 갖춘 인재다. 채용 절차는 서류 전형, 필기시험, 실무 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선발된 인원은 오는 3월부터 약 4주간 인턴십 과정을 수행하게 된다. 인턴십 수료 후에는 임원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자에 한해 정규직(5급)으로 채용할 예정이다. 지원서는 이달 30일까지 교보증권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이경민 인사지원실장은 “IT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미래 금융 환경의 변화를 이끌어갈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청년일보=신정아 기자 】
【 청년일보 】 한화투자증권은 오는 3월 31일까지 타사 주식대출 이전 시 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타사 국내주식 신용융자 또는 담보대출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이벤트 기간 내 한화투자증권으로 '주식대출 갈아타기'를 완료한 종목에 대해 90일 동안 연 3.9% 금리 혜택을 제공한다. '주식대출 갈아타기'는 기존 고금리 대출을 종목 매도나 상환 없이 한화투자증권으로 이전할 수 있는 서비스다. 마이데이터를 활용해 고객이 대출 가능 여부를 사전에 확인할 수 있으며, 기존 주식 포트폴리오를 훼손하지 않고 대출을 갈아탈 수 있어 금융위원회 혁신금융 서비스로 지정된 바 있다. 홍원일 한화투자증권 e-biz본부장 상무는 "고객이 합리적인 조건으로 자산을 운용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금융 생활 전반에 도움이 되는 혜택을 지속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청년일보=신정아 기자 】
【 청년일보 】 대신증권은 크레온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주식 거래 이벤트 '오늘도 내일도 혜택'을 오는 30일까지 한다고 16일 밝혔다. 상장지수펀드(ETF)와 상장지수증권(ETN) 거래를 포함한 국내 상장 주식을 매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매 영업일 추첨을 통해 혜택을 제공한다. 하루 10명씩을 추첨해 거래금액 1억원 이상 고객에게는 1만원, 3억원 이상 고객에게는 2만원, 20억원 이상 고객에게는 10만원을 지급한다. 거래금액 10억원 이상 고객은 추가로 15명을 추첨해 5만원을 지급한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크레온 홈페이지와 모바일트레이딩서비스(MTS)·홈트레이딩서비스(HTS) 이벤트란에서 별도 신청해야 한다. 【 청년일보=신정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