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3일 더불어민주당의 이재명 대통령 공소 취소 모임 출범과 관련해 "여권의 대부 유시민 작가의 표현을 빌리면 한마디로 미친 짓"이라고 비판했다. 【 청년일보=안정훈 기자 】
【 청년일보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폐회를 이틀 앞둔 20일(현지시간) 쇼트트랙 일정이 마무리된 이날 한국 대표팀은 금메달 1개와 은메달 2개를 보태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금 3·은 4·동 3개를 기록, 종합 순위 13위로 올라섰다. 이날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여자 1천500m 결승에서는 김길리가 2분32초076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함께 레이스를 펼친 최민정은 2분32초450으로 은메달을 차지했다. 김길리는 앞서 여자 3천m 계주 우승에 이어 개인 종목까지 제패하며 한국 선수단 첫 2관왕에 올랐다. 1천m 동메달을 포함하면 이번 대회에서만 메달 3개를 수확했다. 최민정은 2018년 평창, 2022년 베이징에 이어 여자 1천500m 3연패에 도전했으나 후배에게 금메달을 내주며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다. 그러나 개인 통산 올림픽 메달을 7개(금4·은3)로 늘리며 한국 선수 동·하계 통합 최다 메달 신기록을 세웠다. 남자 5천m 계주에서는 임종언(고양시청), 황대헌, 이정민, 이준서(이상 성남시청)가 6분52초239를 기록, 네덜란드에 이어 은메달을 획
【 청년일보 】 개혁신당은 20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무기징역 선고에 대해 '아직 1심 판결'이라며 사실상 당내외 절연 요구를 거부하자 "국민과 절연하겠다는 것"이라며 비난했다. 【 청년일보=안정훈 기자 】
【 청년일보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0일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것과 관련, "안타깝고 참담하다"고 말했다. 【 청년일보=안정훈 기자 】
【 청년일보 】 개혁신당은 19일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자 "판결은 무겁되 마땅하다"고 평가했다. 【 청년일보=안정훈 기자 】
【 청년일보 】 설 연휴 기간 이재명 대통령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부동산 정책의 정당성과 다주택 규제 문제를 놓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정면으로 맞붙었다. 【 청년일보=안정훈 기자 】
【 청년일보 】 국민의힘은 19일 6·3 지방선거 공천관리위원회 구성을 완료했다. 【 청년일보=안정훈 기자 】
【 청년일보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2026시즌 출정식을 겸한 색다른 이벤트로 팬들 앞에 선다. 롯데 자이언츠는 오는 3월 22일 팬 참여형 러닝 대회인 '유니폼런'을 연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유니폼런은 롯데 유니폼 등 관련 의상을 착용하고 기록 경쟁 없이 부산 사직 종합 운동장 일대 약 5km 코스를 일주하는 행사다. 사직구장 그라운드를 밟을 수 있는 구간도 포함돼 참가자들은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또 참가자들 가운데 인상적인 퍼포먼스와 의상을 준비한 일부를 선정해 행사 당일 시범 경기 시구와 시타 기회, 개막 시리즈 초대권, 선수 친필 사인 유니폼 및 사인볼 등을 제공한다. 참가자 전원에겐 러닝용 경량 모자와 양말, 행사 당일 시범 경기 티켓과 완주 기념 메달을 전달한다. 종료 후엔 선수단의 포부를 듣는 시간도 마련하는 이번 행사의 신청 예매는 롯데이노베이트 코튼시드에서 가능하다. 참가 사전 등록 기간은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23일 오후 11시까지, 최종 접수 및 결제는 24일 오전 10시부터 가능하다. 한편, 롯데 자이언츠 선수 일부가 스프링캠프가 진행 중인 대만 현지에서 불법 도박장으로 의심되는 곳을 출입했다는 의혹이 온라인 커뮤
【 청년일보 】 현대차그룹은 13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개막한 '2026 캐나다 국제 오토쇼'에서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캐나다 올해의 유틸리티 차량', 기아 EV9이 '캐나다 올해의 전동화 유틸리티 차량'을 각각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 청년일보=안정훈 기자 】
【 청년일보 】 송재혁 서울시의원이 자신의 의정활동과 노원의 미래 구상을 담은 '너는 왜 정치를 하니?'를 출간했다. 노원구의원 2회, 서울시의원 2회를 지낸 16년간의 정치 여정을 정리한 이번 저서는 한 정치인의 회고록을 넘어, 기초지방정부의 역할과 한계를 진단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정책 기록에 가깝다. 책 제목 '너는 왜 정치를 하니?'는 그가 지역에서 활동하며 수없이 받아온 질문에서 따왔다. 저자는 "정치는 권력을 누리는 일이 아니라 시민의 삶을 바꾸는 역할을 수행하는 일"이라며, 지방자치 현장에서 체감한 정책의 무게와 책임을 풀어냈다. ◆ 노원의 과거·현재·미래를 잇는 4부 구성 책은 총 4부로 구성됐다. 1부에서는 지난 40년간 노원의 형성과 성장 과정을 돌아본다. 대규모 주거단지 조성과 인구 유입, 교육·생활 인프라 확충 과정 속에서 형성된 도시의 정체성과 구조적 한계를 짚는다. 중랑천 복원 활동과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찾동)' 등 지역 기반 정책 사례도 담겼다. 2부는 서울시 정책과 예산 구조 속에서 노원이 처한 현실을 분석한다. 재정자립도가 낮은 자치구가 광역 정책에 종속될 수밖에 없는 구조를 설명하며, 기후 대응, 균형발전, 매칭 복지사업 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