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크래프톤이 지난 5년간의 사회공헌 활동 성과와 미래 방향성을 집대성한 '2025 CSR 임팩트 보고서(2025 CSR Impact Report)'를 최초로 발간했다. 크래프톤이 11일 공개한 '2025 CSR 임팩트 보고서'는 'Together, we make a greater today and tomorrow'라는 미션 아래 크래프톤이 추구해 온 사회적 가치 창출 여정을 담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크래프톤은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총 174억원 이상의 누적 기부금을 조성했으며, 자사의 핵심 역량인 게임과 기술을 활용해 약 1천380명의 디지털 및 AI 인재를 양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 '정글'에서 'AI'까지, 스스로 길을 찾는 디지털 인재 양성…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유 성장'과 '포용적 생태계' 크래프톤 CSR의 핵심 축 중 하나인 '디지털 인재 양성(Digital Empowerment)'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문제 해결 역량을 갖춘 실전형 인재를 키우는 데 집중한다. 대표 프로그램인 '크래프톤 정글'은 합숙과 몰입을 통해 자기주도적인 성장을 지원하며, 비전공자 비율이 64%에 달해 새로운 진로 전환의 기폭제 역할을 하고
【 청년일보 】 넷마블이 뱀파이어 콘셉트 MMORPG '뱀피르'에 최초의 신규 클래스 '아카샤'를 추가하고 글로벌 서버를 오픈하는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와 글로벌 서버 확장을 통해 이용자 풀을 한층 넓힐 것으로 전망된다. 11일 넷마블에 따르면,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신규 클래스 아카샤다. 뱀피르의 다섯 번째 클래스로 등장한 아카샤는 칼날이 장착된 '톤파'를 무기로 사용하는 근접 전투 특화 캐릭터다. 한 번 포착한 대상을 끝까지 추격하며 전장을 빠르게 파고드는 전투 스타일을 특징으로 하며, 기존 클래스와는 다른 기동성과 공격 패턴을 통해 새로운 전투 경험을 제공한다. 넷마블은 기존 이용자들이 신규 클래스를 빠르게 체험할 수 있도록 클래스 변경권과 외형 변경권도 함께 업데이트했다. 콘텐츠 확장도 이뤄졌다. 게임 내 주요 지역인 '베즈단 영지'에 신규 사냥터가 추가돼 더욱 강력한 몬스터와 희귀 보상을 획득할 수 있게 됐다. 여기에 신규 월드 보스 '인페르누스'가 등장해 고난도 협동 전투 콘텐츠도 강화됐다. 이와 함께 대만·홍콩·마카오 이용자들과 함께 플레이할 수 있는 글로벌 서버도 새롭게 열렸다. 글로벌 서버에서 시작하는 이용자에게는 1
【 청년일보 】 엔씨소프트(이하 엔씨(NC))의 '리니지 클래식(Lineage Classic)'이 새로운 모험의 장을 여는 '에피소드 하이네'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물의 여신 에바의 축복이 깃든 수중 도시 '하이네'를 배경으로, 신규 사냥터와 보스 몬스터, 클래스별 전용 퀘스트 등 방대한 콘텐츠를 담고 있다. 11일 엔씨(NC)에 따르면, 이번 업데이트로 과거 수룡 파푸리온과의 격전지로 알려진 하이네 지역이 마침내 모습을 드러냈다. 이용자들은 아름다운 수로와 호수로 둘러싸인 '하이네 마을'을 비롯해 깊은 물 속에 잠긴 과거 왕국의 흔적을 탐험하게 된다. 신규 사냥터도 확장된다. '거울의 숲', '로서스 섬', '지하수로' 및 '에바의 왕국' 던전이 추가됐다. 특히 로서스 섬은 순간 이동 중 무작위로 도달할 수 있는 특수 지역으로, 강력한 '크로커다일'이 출몰한다. 아울러 수중 왕국을 폐허로 만들었던 보스 몬스터 '파푸리온'이 등장한다. 파푸리온을 처치하면 투명 망토, 수룡 비늘 갑옷, 변신 조종 반지, 순간이동 조종 반지 등 희귀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에바의 방패', '수중 부츠' 등 제작 아이템과 더불어, '셰이프 체인지', '
【 청년일보 】 엔씨소프트(이하 엔씨(NC))가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M의 'ContiNew' 업데이트 상세정보를 공개했다. 11일 엔씨(NC)에 따르면, 리니지M은 오는 18일 'ContiNew'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리부트 월드 신규 서버 '켄트'와 '오렌'을 오픈하고 '신성검사' 클래스를 리부트한다. 신서버 전용 보상과 TJ 쿠폰, 클래스 체인지 이벤트 등의 혜택도 준비할 예정이다. '켄트'와 '오렌' 서버는 레거시 월드와 분리돼 독자적으로 운영되는 리부트 서버다. 해당 서버에서 플레이하는 이용자는 폭발적인 경험치와 보상을 제공하는 특수 던전 '엘모어 군단 섬멸 작전'을 이용할 수 있다. 신서버 이용자는 '과거의 말하는 섬' 던전에서 획득한 '마력의 기운'과 사전예약 보상 아이템 '아덴 기사단의 장비'를 조합해 영구 사용 가능한 '기사단의 장비 세트'도 제작 가능하다. 레벨 89까지 최대 1,000% 경험치 보너스를 제공하는 '오림의 특별 선물' 혜택도 즐길 수 있다. 신서버 전용 아이템과 성장 패스도 마련된다. 사전예약에 참여한 이용자는 각종 능력치를 올려주는 '오림의 목걸이'와 '세마의 반지'를 받을 수 있다. 해당 아이템들을 동시
【 청년일보 】 엔씨소프트의 MMORPG 아이온2가 신규 엔드 콘텐츠와 함께 매칭·전투·경제 시스템 전반을 개편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11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아이온2 개발진은 지난 10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행된 업데이트 프리뷰 방송에서 향후 업데이트 로드맵과 주요 콘텐츠 개선 사항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는 김남준 PD가 직접 출연해 이용자 피드백에 대한 답변과 함께 신규 콘텐츠 방향성을 설명했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신규 엔드 콘텐츠 추가와 이용자 편의성 개선이다. 특히 이용자들이 꾸준히 요구해온 시스템 개선과 UI 개편이 대거 포함됐다. 가장 큰 변화는 신규 성역 '침식의 정화소'의 등장이다. 해당 콘텐츠의 권장 전투력은 3700으로 설정됐으며 현재 게임 내 최상위 난도의 엔드 콘텐츠로 설계됐다. 신규 성역에서는 기존 루드라 무기를 보유한 이용자가 상위 장비로 계승할 수 있으며, 그동안 드롭되지 않았던 영웅 등급 장비 파츠도 새롭게 획득할 수 있다. 개발진은 최상위 이용자를 위한 도전 콘텐츠 성격을 유지하면서도 보상 가치를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신규 콘텐츠 추가에 맞춰 기존 던전 구조도 일부 조정된다. 기존 루드라 주간 도전 횟
【 청년일보 】 펄어비스가 신작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Crimson Desert)'의 PC·콘솔·맥 등 플랫폼별 성능 정보를 공개하며 출시 전 최적화 수준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11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펄어비스는 지난 10일 공식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각 플랫폼에서의 그래픽 모드와 하드웨어 요구 사양을 공개하고, 이용자가 자신의 환경에서 게임이 어느 수준으로 구동되는지 사전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공개는 오는 20일(한국 시간 기준)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PC와 콘솔 이용자 사이에서 제기된 '최적화'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먼저, PC 버전은 최소 사양부터 최고 사양까지 폭넓은 하드웨어 환경을 고려해 설계됐다. 공개된 사양에 따르면, 최소 사양은 AMD 라이젠 5 2600X 또는 인텔 i5-8500 CPU, GTX1060 또는 RX5500XT급 GPU 수준이며 메모리는 16GB가 요구된다. 권장 사양은 라이젠 5 5600 또는 i5-11600K CPU, RTX2080 또는 RX6700XT GPU로 설정됐다. 이 경우 FHD 해상도에서 60프레임, 또는 네이티브 4K에서 30프레임 수준의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설계
【 청년일보 】 엔씨소프트(이하 엔씨(NC))가 글로벌 모바일 캐주얼 게임 사업의 대대적인 확장을 위해 유럽의 모바일 게임 플랫폼 기업 'JustPlay GmbH(저스트플레이)' 인수를 결정했다. 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및 엔씨(NC)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10일 이사회를 열고, 2억200만달러(이사결의일 기준 환산 시 약 3천16억원)를 투자해 저스트플레이의 지분 70%(1만7천696주)를 확보하기로 의결했다. 이는 엔씨(NC) 자기자본의 9.8%에 해당하는 대규모 투자이며, 인수는 내달 30일에 최종 완료될 예정이다. 독일 베를린에 본사를 둔 저스트플레이는 글로벌 애드테크(AdTech) 선두 기업인 '앱러빈(AppLovin)' 출신 경영진이 2020년 설립한 기업이다. 저스트플레이는 광고 기술 기반의 모바일 캐주얼 게임 개발 및 리워드 플랫폼 분야에서 독보적인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전체 매출의 70%가 북미 지역에서 발생하고 있어, 그간 서구권 시장 확대에 공을 들여온 엔씨(NC)에게는 최적의 파트너로 평가된다. 현재 저스트플레이는 자사 플랫폼을 통해 40여 종의 자체 개발 및 퍼블리싱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다. 재무적 성과 또한 눈길을 모은다
【 청년일보 】 넥슨의 서브컬처 게임 '블루 아카이브'가 신규 이벤트 스토리 '마법소녀 헤비캘리버 ~에라의 야망과 정의의 자격~'을 업데이트하고 다채로운 신규 콘텐츠를 선보인다. 10일 넥슨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 스토리는 '트리니티 종합학원' 소속 '트리니티 자경단' 학생들의 성장을 담고 있다. 평소 학원의 치안을 담당하던 '스즈미'와 '레이사'가 마법소녀로 분장해 위기에 빠진 '보더랜드 놀이공원'을 구하는 이색적인 이야기를 감상할 수 있다.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캐릭터 2종도 새롭게 추가됐다. '레이사(매지컬)'는 진동 타입의 힐러로, EX 스킬 사용 시 마법소녀 '테르밋 핑크'로 변신해 체력, 공격력, 치유력 등 전반적인 능력치가 상승하는 것이 특징이다. 함께 추가된 '스즈미(매지컬)'는 진동 타입 서포터로, 아군 스트라이커와 소환물의 공격력을 강화하는 기술을 보유해 대규모 전투에서 효율적인 운용이 가능하다. 이용자들을 위한 풍성한 보상도 마련됐다. 스토리와 임무를 완료하면 진동 타입 딜러인 신규 학생 '라브'를 획득할 수 있으며, '놀이공원 티켓', '팝콘통' 등 이벤트 재화를 모아 '전술 교육 BD', '기술 노트' 등 트리니티 학생 성장에 필요한
【 청년일보 】 넷마블의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Seven Knights Re:BIRTH)'가 세계적인 화제작인 애니메이션 '나 혼자만 레벨업(나혼렙)'과의 콜라보를 예고하며 콘텐츠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애니메이션 '나 혼자만 레벨업'은 인간 세계와 다른 차원을 연결하는 마법의 문 '게이트'와 특별한 힘을 가진 지닌 인간 '헌터'가 존재하는 세계를 배경으로, '인류 최약 병기'라는 별명을 가진 최하위급 헌터 '성진우'가 특정한 계기를 통해 혼자만 레벨업을 할 수 있게 되면서 세계관 최강의 헌터가 되는 성장기를 담고 있다. 10일 넷마블에 따르면, 이번 콜라보를 통해 '나 혼자만 레벨업'의 주인공인 '성진우'를 비롯해 작품을 상징하는 주요 캐릭터 4종이 '세븐나이츠 리버스'의 전장에 합류한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원작 애니메이션의 강렬한 분위기를 '세븐나이츠 리버스'만의 화려한 그래픽과 연출로 재해석한 캐릭터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넷마블은 이번 협업을 기념해 이날부터 오는 18일까지 '영상 SNS 공유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필수 해시태그를 포함해 개인 SNS 계정에 콜라보 영상을 공유한 후, 네이버 라운지나 공식 포럼의
【 청년일보 】 넷마블이 멀티형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정식 출시를 앞두고,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주요 캐릭터들의 매드무비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본격적인 예열에 나섰다. 넷마블에프앤씨에서 개발 중인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천500만 부를 돌파한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 IP를 활용한 작품이다. 이용자들은 광활한 브리타니아 대륙을 자유롭게 탐험하며, 영웅 교체 태그 전투와 강력한 합기 등 전략적인 액션을 경험할 수 있다. 10일 넷마블에 따르면,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매드무비는 요정왕 '킹'을 시작으로 거인족 '다이앤', 게임의 주인공인 '트리스탄', 그리고 단장 '멜리오다스' 순으로 이어진다. 지난 7일 '킹'의 영상이 먼저 베일을 벗었으며, 이날 오후 6시에는 거대한 전투 스타일과 역동적인 액션이 돋보이는 '다이앤'의 매드무비가 추가로 공개될 예정이다. 영상 속에서는 '일곱 개의 대죄: Origin'에 구현된 원작 캐릭터들의 화려한 전투 액션과 스킬 연출을 미리 엿볼 수 있다. 특히 언리얼 엔진을 기반으로 제작된 고품질 그래픽은 캐릭터의 움직임을 한층 생동감 있게 표현하며, 마치 한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