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우리카드는 평소 대비 계획 소비가 증가하는 봄을 맞이해 고객의 일상을 함께하는 ‘우리 365 챌린지’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6일 밝혔다. 이 이벤트는 이달 말까지 우리카드 고객(법인, 선불/기프트카드 제외) 중 응모를 완료한 선착순 2만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한달동안 국내 가맹점에서 건당 60만원 이상, 3회 이상 결제하면 세 번째 결제 금액의 5%(최대 3만원)를 캐시백 받을 수 있다. 해외 및 상품권 구매 금액 등은 실적에서 제외된다. 유태현 우리카드 마케팅본부장은“생활 속 고객과 함께하는‘우리’라는 컨셉으로 우리카드만의 새로운 우리 챌린지 시리즈를 진행할 계획이다”라며 “지난달 진행한 해외 챌린지 이벤트 또한 조기 마감될 만큼 고객 반응이 높았으며, 앞으로도 고객이 카드를 쓰면 쓸수록 혜택을 드리는 우리 챌린지 시리즈를 선보일 계획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청년일보=신정아 기자 】
【 청년일보 】 KB국민카드가 KB Pay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봄맞이 경품 이벤트 2종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첫번째 경품 응모 이벤트는 ‘봄이라서 떠나봄~! 최대 3백만원 여행지원금!’ 이름으로 3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내 행사 응모 및 KB Pay 푸시 알림 동의 고객 대상 추첨을 통해 봄여행지원금 300만원(KB Pay 머니쿠폰) 1명, 봄여행지원금 30만원(KB Pay 머니쿠폰) 25명, 봄여행지원금 3만원(KB Pay 머니쿠폰) 500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1500명 등 총 2026명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두번째 이벤트는 ‘사탕보다 달콤한 화이트데이 스윗 선물!’로 3월 29일까지 진행된다. 행사 응모 및 KB Pay 푸시 알림 동의 고객 대상 추첨을 통해 스윗지원금 100만원(KB Pay 머니쿠폰) 5명, 신세계상품권 50만원권 10명, 스타벅스 카페라떼 커플세트 500명, 베스킨라빈스 5천원권 1000명 등 총 1515명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봄맞이 경품 이벤트에서 KB Pay 혜택과 함께 봄맞이 여행지원금, 화이트데이 스윗 지원금 등 풍성한 경품 혜택도 받으시 길 바란다” 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 청년일보 】 새마을금고의 ‘더나은 카드’가 체크카드 특유의 낮은 수익성과 높은 캐시백 비용 부담 등으로 결국 단종된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새마을금고는 지난 4일을 기점으로 더나은 카드의 신규 발급을 종료하기로 결정했다. 높은 할인 혜택을 제공해왔지만 체크카드 특성상 수익성이 제한적인 구조로 인해 상품 유지가 어려웠던 것으로 풀이된다. 더나은 카드는 2023년 새마을금고가 창립 60주년을 청년세대인 2030세대를 대상으로 출시한 카드다. 간편결제와 온라인 쇼핑, 커피 전문점 이용 시 높은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는 체크카드로 출시 당시 젊은 소비층을 중심으로 관심을 모았다. 특히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페이코 등 간편결제 서비스 이용 시 캐시백을 제공해 간편결제 이용자에게 실질적인 할인 효과를 제공했다. 온라인 쇼핑 영역에서도 혜택이 제공됐다. 쿠팡, 무신사, W컨셉, 지그재그 등 주요 온라인 쇼핑 플랫폼에서 결제 시 캐시백을 받을 수 있어 온라인 소비가 많은 이용자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또한 스타벅스, 투썸플레이스, 커피빈 등 커피 전문점에서도 할인 혜택을 제공해 일상 소비 영역에서 활용도가 높은 카드로 평가됐다. 체크카드는 신용카드와 달리 카드사가 얻
【 청년일보 】 KB국민카드는 고객센터 상담 품질과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생성형 AI 기반 상담 지원을 강화하며 고객 상담 서비스의 단계적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KB국민카드는 기존 규칙 기반 AI챗봇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생성형 AI를 접목해 고객 질문에 포함된 오타나 다양한 표현도 보다 정확하게 고객 의도를 분석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상담 체계를 개선했다. 이를 통해 자연스럽고 유연한 상담이 가능해졌다. 이번 개선으로 고객 문의 의도 분석 정확도가 향상됨에 따라 챗봇 운영 효율이 개선됐고, 상담 응대 품질의 균일화와 처리 속도 향상 효과도 나타났다. 향후 챗봇에 생성형 AI 활용을 고도화해 복합 질문을 이해하고 질문 요약 기능을 추가하는 등 상담 정확도를 높여 주요 고객 상담 채널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KB국민카드는 이러한 챗봇 서비스 고도화를 시작으로, 생성형 AI를 활용한 상담사 업무 지원 기능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고객 문의 의도를 분석해 관련 매뉴얼과 안내 정보를 자동 추천함으로써 상담사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보다 일관된 상담 품질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AI 콜봇에도 생성형 AI를 순차적으로
【 청년일보 】 우리카드는 서류 제출 없는 화물복지카드 신청·발급 프로세스를 도입했다고 5일 밝혔다. 화물 사업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화물복지카드 비대면 스크래핑 발급 서비스를 시작했다. 사업자등록증, 차량등록증 등 별도 서류 제출이 생략되고 한국교통안전공단, 정부24, 국세청 등 외부기관 정보 연계를 통해 자동확인으로 심사·발급을 진행한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화물복지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는 국내 카드사 중 서류 제출을 생략하고 자동 발급까지 가능한 서비스를 최초로 제공한다”며 “많은 화물사업자가 쉽고 빠르게 유가보조금 혜택을 누리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카드의정석 화물복지카드’는 신용, 체크로 판매 중이고 연회비는 없다. 신용은 전국 대형마트, 병의원, 서점 및 온라인 교육 업종에서 5%, 카페에서 25% 할인받을 수 있다. 전월 국내 이용실적에 따라 리터당 최대 65원의 주유 추가 할인도 제공된다. 체크는 카페 20%, 아웃백 및 VIPS 10% 할인을 탑재했다. 카드 발급 및 자세한 사항은 우리카드 홈페이지 또는 우리WON카드 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 청년일보=신정아 기자 】
【 청년일보 】 삼성카드는 글로벌 호텔 기업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하 메리어트)과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삼성카드 마케팅본부장 김대순 부사장과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아시아 태평양(중화권 제외) 커머셜 부문 존 투미(John Toomey) 부사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사는 올해 메리어트 본보이(Marriott Bonvoy) 멤버십 혜택을 담은 메리어트 특화 제휴카드를 출시할 계획이다. 해당 카드에는 전세계 메리어트 계열 호텔에서의 숙박 혜택은 물론, 포인트 적립 혜택과 해외여행 특화 서비스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또한 양사의 브랜드 및 마케팅 역량을 활용하여 공동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다. 양사 고객 대상으로 전세계 메리어트 호텔 체인 기반의 혜택, 프리미엄급 해외여행 혜택 제공 등 다양한 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프리미엄 고객 기반과 이용 경험을 확대하는 등 비즈니스 시너지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글로벌 호텔 시장을 선도하는 메리어트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양사간 협약을 통해 다양한
【 청년일보 】 KB국민카드는 고객 중심의 디지털 서비스를 한층 강화하기 위한 ‘KB Pay’ 앱 개편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고객의 이용 상황과 관심사를 보다 정확하게 반영하는 개인화 맞춤 서비스를 고도화해 주요 서비스를 더욱 쉽고 직관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한점이 특징이다. 먼저 KB Pay 홈 화면을 새롭게 구성했다. 카드 이용내역, 한도, 실적 및 혜택 정보를 새롭게 도입된 ‘듀얼홈’으로 한번에 확인할 수 있어 카드 관리 기능이 한층 편리해졌다. 고객이 자주 사용하는 기능과 콘텐츠를 전면에 배치해 복잡한 메뉴 이동 없이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고객의 카드 이용 패턴과 흐름을 분석해 쇼핑, 여행, 예약 등 일상에 밀접한 비금융 콘텐츠를 자연스럽게 추천함으로써 KB Pay를 온·오프라인에서 간편하게 결제하는 ‘결제 수단’ 을 넘어 ‘생활 플랫폼’ 으로 확장했다. 또한 개인별 맞춤 금융 혜택을 금융 탭에서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금융 서비스 이용 과정도 간소화했다. 통합 대출 조회 서비스를 통해 한 번의 인증만으로 여러 금융상품의 한도와 금리를 조회하고 바로 이용할 수 있다. 금융 상품 가입 도중 중단하더라도 이전 입력
【 청년일보 】 카드업계를 둘러싼 업황 부진 및 규제 강화 등 부담 속에서도 우리카드가 지난해 실적 개선을 이뤄냈다. 외형 확장보다 고객 기반과 자산 구조를 함께 다지는 ‘체질 개선’에 방점을 둔 전략이 적중했다는 평가다. 진성원 사장 취임 이후 우리카드는 고객 모집 전략을 재정비하는 한편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조직문화 혁신 등을 병행하며 내실 다지기에 속도를 냈다. 이를 토대로 우리카드는 올해를 본격적인 성장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5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우리카드는 지난해 1천500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렸다. 이는 전년(1천470억원) 대비 약 1.9% 증가한 수치로, 카드 업황이 전반적으로 어려운 가운데 소폭 성장을 이뤄낸 모습이다. 우리카드는 2024년 말 기준 회원 기반 약화와 자산 포트폴리오 부담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었다. 외형 성장에 비해 이용 회원수의 질적 정체, 수익 변동성 확대, 리스크 부담이 누적되던 시기였다. 지난해 초 취임한 진성원 사장은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게 위해 ‘체질 개선’이란 해법을 제시했다. 단기 실적 개선보다 ▲고객기반 정상화 ▲자산 포트폴리오 재정비 ▲업무 방식 혁신에 초점을 맞췄다는 설명이다. 가장 눈에 띄
【 청년일보 】 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가 KT스카이라이프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스카이라이프 요금 자동납부 고객을 위한 ‘KT스카이라이프 KB카드’를 출시했다. 이번 카드는 위성방송과 인터넷 결합상품 등을 이용하는 스카이라이프 고객의 통신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낮출 수 있도록 자동납부 할인 혜택에 특화해 설계됐다. KT스카이라이프 KB카드로 KT스카이라이프 요금을 자동납부하면 전월 이용금액 구간에 따라 최대 1만1천원 청구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카드 출시를 기념해 최근 6개월 이상 KB국민카드 이용이 없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해당 고객이 이 카드로 KT스카이라이프 요금을 자동납부할 경우, 기본 할인에 더해 매월 전월 이용실적에 따라 추가 할인도 24개월간 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월 최대 1만7천원의 할인 혜택을 적용받을 경우, 24개월간 최대 40만8천원의 통신비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또한 이 카드로 KB Pay를 통해 3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 3만원 캐시백을 지급하는 행사도 3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카드 연회비는 실물카드 2만원, 모바일 단독카드 발급 시에는 1만4천원이며, 카드발급 신청은 KB Pay, KB
【 청년일보 】 이찬진 금융감독원 원장은 4일 “저축은행 건전성이 점차 안정화되고 있는 만큼 이제는 서민과 중소기업, 지역경제를 뒷받침하는 본연의 역할로 돌아가야 할 때”라고 밝혔다. 이찬진 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마포구 저축은행중앙회에서 열린 저축은행 최고경영자(CEO) 간담회에서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 회장을 비롯한 업계 대표들과 만나 2026년 감독 방향을 공유하고 업계 현안을 논의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저축은행들은 최근 몇 년간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과 경기 둔화 여파로 건전성이 크게 위협받는 어려움을 겪었다”면서도 “업권의 적극적인 부실 PF 정리 노력으로 연체율이 진정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점은 다행스럽다”고 평가했다. 이 원장은 향후 과제로 ▲상생·포용금융 강화 ▲현장 중심 소비자 보호 ▲책임 있는 건전경영과 내부통제 내실화 등을 제시했다. 우선 “저축은행의 진정한 경쟁력은 지역 고객과 직접 마주하며 쌓아온 관계형 금융과 지역 밀착 영업에 있다”며 “차주의 미래 성장 가능성을 발굴하는 안목을 바탕으로 서민·소상공인·중소기업에 필요한 자금을 적시에 공급해 달라”고 당부했다. 금융감독원(금감원)도 규제 합리화 등을 통해 영업 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