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서울광역청년센터는 오는 15일 '서울 청년 아젠다 살롱 성과공유회'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앙청년지원센터 지역특화 청년사업의 일환으로 4차례에 걸쳐 진행된 '서울 청년 아젠다 살롱'의 주요 성과를 나누고 아젠다 심화논의 및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해 기획됐다. '서울 청년 아젠다 살롱'은 서울광역청년센터 및 서울청년센터와 다양한 서울 청년 기관의 역할과 기관 간 연계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총 4회 진행됐으며, 서울청년센터 성동, 구로청년공간 청년이룸 등 19개 기관 60여명의 기관장, 실무자, 학계 등 다양한 관련 전문가들이 모여 의견을 나눴다. 이날 행사에서는 청년 유관기관 종사자 및 청년 정책에 관심있는 대학(원)생이 참여대상이며, 개회식, 1부 서울 청년 아젠다 살롱 1~4차 성과공유, 2부 라운드 테이블에서 사회안전망과 데이터를 주제로 심화 논의 및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진다. 서울 청년 아젠다 살롱 1~4차에서 논의된 내용과 성과공유회를 통해 제안된 의견은 향후 서울광역청년센터의 사업 기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서울 청년 아젠다 살롱 성과공유회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 및 참여 신청은 서울광역청년센터 홈페이지를 통
【 청년일보 】 청년이 선호하는 디지털(IT·SW) 기업을 유치하고 창업을 촉진하고자 경남도가 파격적인 조건의 '기업 모시기'에 나선다. 경남도는 디지털 혁신거점 사업의 하나로 '100원 임대료' 사무실에 입주할 디지털기업과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정부 디지털 혁신거점 조성 지원 사업에 뽑힌 경남도는 사업비 163억원을 확보하면서 '100원 임대료' 사무실 사업을 시작했다.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 스마트업타워 등 창원국가산단에 있는 지식산업센터 2곳 공간을 경남도가 빌려 사무실을 제공한다. 경남이 아닌 다른 시도 디지털기업·연구기관, 경남 또는 다른 시도 예비 창업자, 창업 7년 이내 스타트업이 100원 임대료 사무실 입주 공모에 응할 수 있다. 경남도는 '100원 임대료'는 선언적인 의미로, 입주기업은 관리비만 내고 업무공간(사무실), 공용 회의실, 휴식공간을 무료로 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입주기업은 디지털 혁신거점 조성 지원사업이 끝나는 2026년 12월까지 100원 임대료 사무실에 머물 수 있다. 【 청년일보=조성현 기자 】
【 청년일보 】 저경력 청년 공무원들의 근무 환경 개선에 경기도교육청이 적극 나선다. 경기도교육청은 관사 지원 확대, 맞춤형 복지 확대, 생활근거지 우선 발령, 역량 강화 지원 확대, 체험·힐링 연수 및 문화공연, 특별휴가 부여 등이 포함된 종합대책을 마련했다고 12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관사 지원 확대를 위해 내년에 478실을 확보해 주거지가 아닌 다른 지역으로 발령받은 청년 공무원의 관사 대기를 해소할 계획이다. 올해는 지역 관사 매입·신축,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업무협약으로 장기 임대주택의 임차 물량을 확보해 295실을 보급했다. 공무원 개인이 본인의 선호에 따라 복지혜택을 선택할 수 있도록 기본복지점수와 변동복지점수로 구성된 맞춤형복지 지원액은 20만원 인상하고 추가로 경력 5년 이하 공무원에게는 100만원에서 20만원까지 연차별 차등 지원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1년 차 공무원은 기본복지점수 100만원과 추가 지원 100만원을 더해 최대 200만원을 지원받는다. 아울러 40세 이상 교직원에게 지원하는 1인당 20만원의 건강검진비도 연령제한 기준을 폐지해 청년 공무원들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인사 지원을 위해서는 신규 지방공무원의 생활권과 근무 희망지를
【 청년일보 】 청년의 고립·은둔 문제에 대한 인식 교류의 장을 서울시가 마련한다. 서울시는 다음 달 4일 오후 1시 서울역사박물관 야주개홀에서 김경일 아주대 심리학과 교수와 유승규 안무서운회사 대표를 초청해 특강을 연다. 강연은 라이브 서울과 서울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현장에 참여할 시민은 13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으로 선착순 250명을 모집한다. 문의는 시민특강 운영 사무국으로 하면 된다. 【 청년일보=조성현 기자 】
【 청년일보 】 청년층 타지역 유출, 출산율 저조, 인구 고령화·1인 가구 증가 등 인구구조 변화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부산시가 청년·신혼부부에게 주거비를 지원하고 고령자에게 휴양지 같은 주거지를 제공하는 방향의 주거정책을 추진한다. 부산시는 '2032 부산 주거종합계획'을 수립하고 5대 중점과제를 마련했다고 12일 밝혔다. 5대 중점과제는 ▲ 평생 함께 청년모두가(家) ▲ 상상 이상의 공공주택 ▲ 빈틈없는 현장 밀착 주거지원 ▲ 미래도시 전환 노후주택 재정비 ▲ 액티브 시니어타운 조성 등으로 구성된다. 먼저 '평생 함께 청년모두가'는 청년·신혼부부 주거 안정을 위해 임대주택 임대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2025년부터 2030년까지 6년간 공공임대 8천500호, 민간 임대 1천500호 등 모두 1만호를 공급하고, 이후 매년 2천호를 공급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부산도시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등과 협의해 공공택지에 건설되는 대저공공주택지구,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단, 명지국제신도시 제2지구 내 통합 공공임대주택도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임대료 지원 기간은 공공임대주택의 경우 청년은 최대 6년, 신혼부부는 7년, 1자녀 출생 시 20년, 2자녀 이상 출생 시
【 청년일보 】 한국국제협력단(KOICA) 국제개발 협력사업에 선정된 한남대학교가 필리핀 실리만대학교에 '디지털 전환(DX) 교육센터'를 설치한다. 한남대는 필리핀 동부 두마게티시에 정보통신기술(ICT) 인력양성센터를 설립한다고 11일 밝혔다. 한남대는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분석 등을 포함한 ICT 교육훈련 과정을 운영하며 실리만대, 필리핀 기술개발교육청(TESDA)과 협력해 교육프로그램 인증을 추진하고 과정을 마친 청년과 취약 계층이 IT 기업으로 진출할 수 있게 연계할 예정이다. 【 청년일보=조성현 기자 】
【 청년일보 】 청소년 도박·인터넷·게임 중독의 심각성을 알고 경각심을 고취하고자 정부가 정보 전달에 나선다. 보건복지부는 국립나주병원이 오는 22일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청소년 행위중독 바로알기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실태를 공유하고 예방 및 치유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인 이번 심포지엄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오는 13일까지 이메일 등으로 신청하면 된다. 【 청년일보=조성현 기자 】
【 청년일보 】 횡성군은 착한가격업소 27개소와 청년소상공인 312개소 가맹점을 대상으로 횡성사랑카드를 사용하는 소비자에게 추가 5%의 인센티브 혜택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소비자는 기존 70만원 한도 내 10% 캐시백 적립에서 5% 추가 지원으로 총 15%의 혜택을 받는 셈이다. 해당 혜택을 제공하는 가맹점은 횡성사랑카드와 앱(APP) 메인화면에서 '착한가격업소 또는 청년소상공인가맹점'을 선택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은 예산소진 때까지 진행한다. 횡성군 관계자는 "추가 인센티브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 지원은 물론 횡성군 물가안정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내년에도 정책사업을 발굴해 지역 인구감소 등에 대처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 청년일보=조성현 기자 】
【 청년일보 】 총 86편의 영화가 무료로 상영되는 청년 대상 영화축제가 서강대에서 열린다. 서강대는 서울광역청년센터와 함께 오는 18∼22일 서강대 삼성가브리엘관 커스튼홀 등에서 '2024 제14회 서강청년영화제'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티켓은 영화제 홈페이지나 공식 예매 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 청년일보=조성현 기자 】
【 청년일보 】 대학교 기숙사를 리모델링해 사무·주거 공간 25실, 공용 멀티룸, 라운지 등 청년들이 창업 활동을 안정적으로 펼칠 수 있는 창업 보금자리인 '도심형 청년 창업·주거 복합공간'이 부산시에 문을 열었다. 부산시는 11일 오후 부산진구 동의대학교에서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이헌승 국회의원, 한수환 동의대 총장, 김영욱 부산진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 창업가꿈' 3호점(동의대점) 개소식을 한다고 밝혔다. '부산 창업가꿈' 3호점은 '15분 도시' 지역특화 창업 거점시설로 추진된 1호점(동서대), 2호점(부산경상대) 운영 사항을 반영해 공간 설계 과정부터 지역 청년 창업인 의견을 반영해 조성됐다. 동의대와 부산진구는 넓고 자유로운 공유 오피스 수준의 라운지 조성 등을 위해 기존 사업비 9억원에 5억원을 추가로 부담했다. 3호점 최초 입주기업 모집에 총 17개 기업이 신청했고, 자격 검증 후 인공지능(AI), 로봇 분야 등 12개 기업이 입주를 확정했다. 부산시는 청년 창업인에게 창업 공간과 정주 여건을 함께 제공해 안정적 성장을 지원하고자 '부산 창업가꿈'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4호점 (동구, 공공플랜), 5호점 (해운대구, 벤처기업협회)이
【 청년일보 】 만 15세 이상 서울에 거주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디지털 역량 교육과 취업을 지원하는 학습의 장이 열린다. 서울시가 '서울 청년취업사관학교'의 올해 마지막 정규 교육과정 수강생 850명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12월 종로, 광진 등 청년취업사관학교 캠퍼스 10곳 및 세텍(SETEC) 컨벤션센터에서 디지털 실무역량 교육과 빅데이터, 에듀테크 등을 배울 수 있는 겨울 특강이 열린다. 각 캠퍼스 교육과정에 참여를 희망하는 서울시민은 청년취업사관학교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서울시의 대표적인 청년 디지털 혁신 인재 양성기관인 청년취업사관학교의 교육비는 무료로, 해당 교육 분야의 기초지식과 면접을 거쳐 교육생을 선발한다. 【 청년일보=조성현 기자 】
【 청년일보 】 청년들의 창의적인 활동과 소통을 위해 경기 군포시가 공간 지원에 나선다. 군포시는 청년공간 '플라잉'(Flying)의 무료 대관 기간을 12월까지 연장한다고 8일 밝혔다. 플라잉의 1층 공유주방은 시민 누구나 예약할 수 있으며 2~3층 다목적홀, 세미나실, 스터디룸 등은 청년이 우선 예약 대상이다. 무료 대관 예약은 네이버폼을 통해 사전 신청제로 운영되며, 예약 링크는 플라잉 블로그와 SNS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무료 대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플라잉 운영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청년공간 플라잉은 시가 국·도비와 시비 등 219억원을 투입해 산본동 1156-18 옛 우신버스 차고지 부지에 지하 2층·지상 4층, 연면적 6천356㎡ 규모로 건립됐으며 지난달 1일 개관한 뒤 한 달간 무료 대관을 진행했다. 하은호 시장은 "플라잉이 청년들이 자유롭게 모이고 소통하며 창의적인 활동을 펼칠 수 있는 장소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는 정책과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청년일보=조성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