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이마트24는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 등의 원재료를 활용한 ‘두바이 스타일’ 차별화상품 10종을 이달 순차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앞서 출시해 흥행을 입증한 ‘카다이프모찌 2종’을 포함하면 두바이 스타일 단독 상품은 총 12종으로 확대된다. 이번 신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단일 히트 상품을 반복하는 방식이 아닌, 글로벌 트렌드로 자리 잡은 두바이 스타일을 샌드위치에서부터 아이스크림까지 폭넓은 라인업으로 확대했다는 점이다. 이마트24는 “뭘 좋아할지 몰라 다 준비했어”라는 마케팅 슬로건 아래 맛과 식감, 풍미 등 고객들의 세분화된 취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트렌드에 맞는 직관적인 네이밍 전략을 위해 상품명을 모두 세 글자로 통일하기도 했다. 먼저 달콤고소한 ‘두카크(두바이카다이프크림빵·4천600원)’는 초코 스프레드와 피스타치오 크림을 함께 담은 국내 편의점 최초 두바이 스타일 크림빵이다. 판 초콜릿 형태의 ‘두카초(두바이카다이프판초콜릿·5천500원)’는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를 활용한 스프레드를 안에 채운 뒤 피스타치오 분태로 마무리했으며,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4천200원)’는 마시멜로우를 사용해 쫀득한 식감을 극대화했다. 이와 함께 부드러운
【 청년일보 】 롯데칠성음료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해 '델몬트주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선물세트는 '소중한 사람에게 전하는 마음 담은 선물'이라는 콘셉트로 정통주스의 대명사 델몬트의 대표 제품을 혼합한 총 7종의 구성을 선보여 소비자 선택의 폭과 만족감을 높일 예정이다. 델몬트 1.5L 페트병 선물세트는 '애정(愛情)', '감사(感謝)' '풍요(豊饒)'라는 한자 속에 과일 이미지를 넣은 한국 전통의 멋을 담은 패키지로 꾸며졌다. '제주감귤∙매실∙포도' 4본입의 애정 세트, '오렌지∙포도∙망고' 3본입의 감사 세트, '토마토∙망고' 3본입의 풍요 세트 '제주감귤∙매실∙잔치집식혜' 3본입으로 구성된 우리가족 선물세트를 포함해 총 4종으로 구성됐다. 델몬트 소병 선물세트는 프리미엄 과일 주스를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180mL 소병 제품을 12개씩 담았다. '오렌지∙포도 세트', '오렌지∙토마토 세트', '감귤∙포도∙토마토 세트' 등 총 3종으로 구성됐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소중한 사람에게 전하는 진심을 담은 '델몬트주스 선물세트'와 함께 더욱 뜻깊고 행복한 설 명절을 맞이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가족을 위한 건강하고
【 청년일보 】 티웨이항공이 '2025년 항공보안 포상 수여식'을 개최하고, 항공보안 활동에 기여한 모범 부서 및 직원을 대상으로 표창을 수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수여식은 사전 예방 활동을 통해 항공보안 위협 요인을 제거하고 항공보안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등 현장 중심의 보안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임직원들의 참여를 통해 항공보안 최우선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포상은 항공보안 분야에서 성과를 거둔 부서와 직원을 대상으로 '항공보안 우수상'과 '항공보안 기여상'으로 나눠 진행됐다. '항공보안 우수상'은 항공보안 위협요인을 사전에 발견·예방하거나, 회사 내 위험요소 경감에 기여한 부서와 직원에게 수여됐다. '항공보안 기여상'은 절차 준수를 통해 항공보안 업무 전반에 기여한 부서 및 직원이 선정됐다. 수상 부서 부문에서는 파리지점이 항공보안 우수상을 수상했다. 항공보안 기여상은 객실승무4에서 수상했다. 수상 직원 부문에서는 석다미 도쿄지점 매니저가 항공보안 우수상을 수상했다. 항공보안 기여상은 김재철 B737운항승무3 선임 기장과 김기랑 객실승무1 매니저가 수상했다. 이번 포상을 통해 티웨이항공은 항공보안 관련 자율보고 및 개선 활동에 대한 임직
【 청년일보 】 스타필드는 설을 맞아 세대와 취향을 아우르는 먹거리 팝업부터 키즈 아이템, 체험 콘텐츠까지 한데 모아 풍성한 명절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먼저, 스타필드 수원은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입소문을 탄 인기 디저트부터 퓨전 전통 간식까지 화제의 먹거리를 한자리에 모아, 더욱 특별한 설 맞이 미식 경험을 제안한다. 구움 과자 베이커리 ‘포레포레’와 약겟팅(약과+티켓팅) 열풍을 이끈 ‘장인한과’는 대한민국 디저트판을 휩쓴 제품들로 설 간식과 밸런타인데이 선물 수요를 동시에 겨냥한다. 이와 함께 52만 구독자를 보유한 간식 유튜버 ‘아누누’의 동결건조 엿 브랜드 ‘파삭’도 스타필드 수원에 팝업을 연다. 국내 대표 미식 평가서 ‘블루리본 서베이’ 인증을 받은 퓨전 떡 브랜드 ‘자이소’는 전통 떡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시그니처 메뉴 ‘호두곶감말이’와 MZ세대에게 인기를 끈 과일 찹쌀떡을 선보인다. 세뱃돈을 받은 아이들은 물론 키덜트의 취향까지 아우르는 캐릭터 팝업스토어도 다양해 설 연휴 쇼핑의 재미도 더한다. 스타필드 코엑스몰은 글로벌 토이 브랜드 ‘오로라월드’ 팝업스토어를 열어 스누피 캐릭터로 유명한 ‘피너츠(Peanuts)’와 자
【 청년일보 】 지난해 시중에 풀린 화폐 증가율이 코로나19 확산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금리 인하 기조 전환과 현금성 지원금 지급이 맞물리며 화폐 수요가 다시 확대된 영향으로 분석된다. 5일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화폐발행잔액은 210조6천956억원으로 전년 말(193조1천519억원) 대비 9.1% 증가했다. 이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대규모 유동성 공급이 이뤄졌던 2021년(13.6%) 이후 4년 만에 가장 높은 증가율이다. 화폐발행잔액은 한국은행이 발행한 화폐에서 환수된 금액을 제외한 시중 유통 잔액으로, 통상 경제 규모 확대에 따라 증가하는 추세를 보인다. 다만 증가율은 금융환경과 소비 행태 변화에 따라 변동성을 나타낸다. 연도별로 보면 화폐발행잔액 증가율은 2016년 12.2%, 2017년 10.8%, 2018년 6.9%로 둔화하다 2019년 8.9%로 반등했다. 이후 코로나19 확산이 본격화된 2020년에는 17.4%로 급등했고, 2021년에도 13.6%로 두 자릿수를 유지했다. 반면 기준금리 인상과 대면 상거래 정상화가 진행된 2022년에는 증가율이 4.4%로 낮아졌고, 2023년에는 3.6%로 19년 만에
【 청년일보 】 파라다이스그룹은 한 해를 시작하는 설 명절을 앞두고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 ‘효(孝)드림’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효드림 봉사활동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설과 추석을 앞두고 진행하는 파라다이스그룹의 시그니처 사회공헌 활동으로 올해로 13년째를 맞았다. 이날 파라다이스그룹 임직원들은 서울 유락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관내 어르신 250가정에 명절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복지관을 방문한 어르신들 100명에게는 떡국과 불고기 등 명절 특식을 제공하기도 했다. 임직원들은 거동이 어려운 일부 어르신들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떡국 떡과 밀키트 등이 담긴 명절 선물세트를 전하고 사회적 고립으로 외로움을 느끼기 쉬운 어르신들에게 말벗 봉사를 진행하며 명절의 따스함을 나눴다. 서울 뿐만 아니라 복합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가 위치한 인천 영종도 영종장애인종합복지관에도 봉사활동에 자원한 임직원 20여 명이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명절 선물세트를 전했다. 연휴를 앞둔 오는 11일에는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위치한 부산 해운대구 운봉종합사회복지관에서도 효 드림 봉사활동이 이어진다. 임직원들은 해운대 관내 어르신들에게 명절 선물 나눔
【 청년일보 】 CJ제일제당은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KREAM)에서 '스팸 골드바 에디션'을 재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는 물량을 보다 넉넉하게 준비하고 행운의 '골든 티켓' 당첨 인원도 30명으로 확대해 지난 추석보다 더 많은 소비자들이 한정판의 즐거움과 언박싱(개봉)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 제품은 크림에서 5일 오전 11시부터 선착순으로 판매된다. 지난 추석 처음 선보인 '스팸 골드바 에디션'은 골드바를 연상시키는 종이상자 안에 황금색 라벨의 스팸을 담은 제품으로, 실제 금 1돈을 받을 수 있는 '골든 티켓'이 랜덤으로 동봉되어 이색적인 선물로 주목받은 바 있다. 이번 설에는 판매 채널도 한층 더 넓혔다.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이어 이번 설에는 코스트코에 신규 입점하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소비자들을 보다 가까이 만난다는 전략이다. '스팸 골드바 에디션'은 자사 공식몰 CJ더마켓과 카카오톡 선물하기, 이마트, 코스트코에서 구매할 수 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지난 추석 큰 사랑을 받았던 '스팸 골드바 에디션'을 이번 설에 한 번 더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콘셉트와 재미 요소를 담은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소비
【 청년일보 】 국토교통부는 전세사기 피해주택 매입 실적이 지난달 기준 총 5천889호를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특히 2025년 6월 이후 매입 물량이 전체의 87%를 차지하는 등 매입 속도가 빨라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부에 따르면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올해 1월 한 달 동안 892호의 피해주택을 매입했다. 이는 2024년 연간 매입 실적이 90호에 그쳤던 것과 비교하면 괄목할 만한 증가세다. 매입 실적은 2025년 상반기 월평균 163호에서 하반기 655호로 늘어난 뒤, 올 들어 더욱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정부는 이 같은 성과가 매입 사전협의와 주택매입 요청 절차를 일원화하고 단계별 업무처리 기한을 설정한 '패스트트랙' 시행 덕분이라고 분석했다. 국토부와 LH는 앞으로도 지방법원과 협의해 경매 절차를 신속히 진행함으로써 피해자들의 주거 안정을 지원할 방침이다. 한편 국토부는 지난 1월 세 차례 열린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 전체회의 결과도 공개했다. 위원회는 총 1천135건을 심의해 이 중 540건을 피해자로 최종 가결했다. 가결된 건수 중 487건은 신규 및 재신청 사례였으며, 53건은 이의신청이 받아들여진 경우다. 반면 요건을
【 청년일보 】 롯데온은 설 물가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전용 혜택 딜크릿, 앱쁠딜을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롯데온에 따르면 설 기획전 '온마음 설' 1주 차 인기 품목으로는 프리미엄 제품과 가성비 제품이 동시에 꼽혔다. 선물 수요가 높은 상품권의 경우 물가에 따라 10만 원권이 가장 인기를 끌고 있다. 이어 프리미엄 제품인 한우 명품 선물세트, 한우 로얄로스 선물세트 등도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중장년층 명절 선물로 가장 인기가 많은 안마의자도 인기 품목으로 꼽혔다. 건강을 바라는 마음을 담을 수 있는 정관장의 다보록 감사휘편, 에브리타임샷, 홍삼진고 등도 눈길을 끈다. 높은 실용성의 설화수, 아이오페 등 화장품 세트도 선물 상위권을 기록했다. 동시에 3만 원대 이하 가성비 선물도 매출 상위를 차지했다. 사조 해표 안심특선, 애경 선물세트 한아름, CJ제일제당 스팸 클래식 선물세트, 동원참치 선물세트 등 여러 세트를 구매하면 더 저렴해지는 합리적인 선물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 같은 수요를 반영해 롯데온의 앱 푸시 수신 고객 대상 시크릿 특가 서비스 '딜크릿'에서는 '대량구매관'을 운영하고 있다. 기업·단체 고객의 부담을
【 청년일보 】 청년들의 안정적인 일자리 구하기에 부산시가 지원에 나선다.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올해 청끌(청년이 끌리는)기업을 120개사로 확대해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청끌기업은 임금·소득, 고용 안정성, 일과 삶의 균형 등 청년이 구직 시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지표를 시가 직접 검증해 선정한 지역 대표 우수기업이다. 올해는 신규 청끌기업 30개사를 추가 모집해 120개사로 확대한다. 지난해 선정된 110개 기업 중 신입 평균 초임과 임직원 평균연봉, 고용창출 실적, 사업 참여도 등 심사 기준을 충족한 총 90개사가 올해 재인증 기업으로 선정됐다. 특히 올해 재인증 신청기업 수는 100개사에 달해 전년도 73개사 대비 약 37% 증가했고 선정 기업 수도 58개사에서 90개사로 55% 확대됐다. 올해는 청끌기업에 대한 단순한 홍보를 넘어 기업과 청년을 직접 연결하는 '단계별 채용 지원 시스템'을 강화한다. 선정된 청끌기업에는 부산청년 잡(JOB)매칭 인턴사업을 연계 지원하고 정규직 전환을 조건으로 채용된 인턴 1인당 3개월간 최대 45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한다. 하반기에는 역대 최대 규모의 '청끌기업 플러스 메가 채용박람회'를 열어 우수 인력을 뽑을 계
【 청년일보 】 롯데마트는 오는 7일부터 16일까지 10일간 전점에서 설 선물세트 본판매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이번 본판매에서 5만원 미만 '가성비 선물세트' 물량을 지난 설 대비 30% 확대하는 동시에 고객 취향을 고려한 프리미엄 및 이색 상품을 선보인다. 고물가로 실속형 상품을 찾는 수요와 더불어 프리미엄 선물을 원하는 수요가 동시에 늘어난 '양극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결과다. 실제로 이번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매출을 분석한 결과, 5만원 미만 가성비 선물세트 매출은 전년 동기간 대비 35% 증가했다. 이번 설 과일 선물세트는 전체 물량의 절반을 '가성비 세트'로 구성하고, 종류도 지난 설보다 약 2배 늘렸다. 지난 추석 인기를 끌었던 '정성담은 혼합과일' 세트는 사과, 배, 애플망고 등 국산과 수입 과일을 함께 담은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는 고객 선택지를 넓히기 위해 5종과 11종에 이어 8종 세트를 추가했으며, 가격은 모두 3만9천900원에 판매한다. 이와 함께 사전예약 인기 세트인 '깨끗이 씻어나온 GAP 사과(11~12입)'와 '제스프리 제주 골드키위(20입)' 세트도 각각 카드 할인과 엘포인트 할인을 통해 사전예약가와 같은 3
【 청년일보 】 CU는 양산시청과 손잡고 생명의 소중함을 주제로 자살 고위험군에 대한 관심과 소통의 중요성을 알리는 자살 예방 캠페인 ‘CU 투모로우’를 전개한다고 5일 밝혔다. 우리나라의 자살률은 OECD 국가 중 1위를 기록하며 국가적 차원의 체계적인 대응이 요구되는 사회적 문제로 인식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CU는 생활 속 가장 가까운 소비 채널로서 자살 예방이라는 공익적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CU 투모로우 캠페인은 생명 존중의 메시지를 현실감 있게 전달하기 위해 BGF리테일 동부산지역부와 양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가 협업해 실제 편의점 현장을 배경으로 영상 콘텐츠를 제작했다. BGF리테일 임직원과 양산시청 공무원들이 직접 참여했으며, ‘CU 양산물금동일점’의 실제 점포 운영 환경을 그대로 담아냈다. 캠페인 콘텐츠는 우울한 일상을 보내며 힘들어하는 손님을 발견한 편의점 근무자가 따뜻한 대화를 건네고, 점포에 부착된 자살 상담 안내 포스터를 계기로 전문 상담으로 연결돼 점차 마음의 건강을 회복해 가는 과정을 담았다. 이를 통해 위기에 빠진 우리 이웃에 대한 작은 관심이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다는 대국민 메시지와 함께 우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