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취업에 어려움 겪는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부산시가 나선다.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2026 청년도전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밀착 상담, 심리 회복 및 자신감 강화, 진로 탐색, 취업역량 강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프로그램 이수자에게 참여수당 50만원을 지급한다.
또 취업 알선 등 체계적인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부산에 거주하는 18∼34세 청년 가운데 최근 6개월간 취업·교육·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으면서 구직단념 청년 문답표 21점 이상을 받은 경우와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 청소년 쉼터 입·퇴소 청년, 북한 이탈 청년 등이다.
참여 신청은 고용노동부 워크넷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 청년일보=안정훈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