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의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충북도가 나선다.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은 '청년도전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참여자에게는 최대 25주(200시간)간 맞춤형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지원 프로그램은 ▲전담 상담사 밀착 상담 ▲개별 사례 관리 ▲자신감 회복 훈련 ▲진로 탐색 ▲취업역량 강화 등이다.
특히 지역 접근성을 위해 남부·중부·북부 권역별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자세한 문의는 충북경자청 혁신성장팀으로 하면 된다.
【 청년일보=안정훈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