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전북 김제시는 취업을 준비하는 관내 청년에게 어학 및 자격시험 응시료를 올해부터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대상은 토익, 토플 등의 주요 어학 시험과 국가기술자격 시험 등에 응시하는 18∼39세의 미취업 청년이다.
운전면허시험은 제외한다.
1인당 연간 1회, 10만원까지의 응시료를 실비로 지원하며 예산이 소진되면 지원을 중단한다.
자세한 사항은 김제시 홈페이지의 고시·공고란을 참조하면 된다.
정성주 시장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고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라며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