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CJ대한통운이 호실적 등에 힘입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6분 기준 CJ대한통운은 전장 대비 9.29% 오른 14만9천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실적 개선 및 대형마트 영업 규제 완화에 따른 호재에 영향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CJ대한통운은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 3조1천771억원, 영업이익은 1천596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이날 밝혔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기준 최대치를 기록했다.
아울러 강성진 KB증권 연구원은 “정부 여당이 ‘대규모 점포 심야 영업 및 의무휴업일 관련 규제’를 완화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CJ대한통운 수혜로 이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 청년일보=신정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