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청년들의 자발적인 커뮤니티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부산시가 나선다.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올해 청년 커뮤니티 60팀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공동체형 커뮤니티 10팀에 팀당 500만원, 사회문제해결형 커뮤니티 10팀에 팀당 300만원, 재능기부형 커뮤니티 20팀에 팀당 200만원, 자율형 커뮤니티 20팀에 팀당 100만원을 각각 지원할 예정이다.
또 청년들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부산시 등은 이를 위해 오는 22일까지 부산청년플랫폼으로 지원 신청을 받는다.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부산 청년 최소 5명 이상으로 구성된 커뮤니티가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청년플랫폼과 부산경제진흥원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청년일보=안정훈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