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우리은행은 삼성월렛머니와 연계한 우리 통장·적금의 혜택을 알리기 위해 피겨 스케이팅 콘셉트 광고 캠페인을 TV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코미디언 이수지, 김원훈과 배우 백현진이 참여해 동계올림픽의 감동을 예능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이수지와 김원훈은 피겨 스케이팅 선수로 등장해 남녀 역할 고정관념을 깨는 ‘업턴(Up Turn) 혜택의 기술’로 두 가지 핵심 금융 혜택을 시각적으로 전달한다.
먼저 ‘업(Up)’ 기술을 통해 금리 혜택을 강조한다. 이수지가 김원훈을 가볍게 들어 올리며 3.5점을 획득하는 장면으로 삼성월렛머니 우리 통장 연 최고 금리 3.5%를 직관적으로 보여주고, 이어 김원훈을 더 높게 들어 올리며 7.5점을 달성하는 장면으로 삼성월렛머니 우리 적금 연 최고 금리 7.5% 혜택을 강조한다.
마지막으로 ‘턴(Turn)’ 기술에서는 신규 가입과 삼성월렛머니 연결 결제 시 최대 11% 포인트 리워드를 제공하는 혜택을 재치 있게 표현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피겨 스케이팅과 유쾌한 모델들의 연기를 통해 기존 금융의 보수적 이미지를 탈피하고자 했다”며, “고금리와 포인트 혜택이 고객에게 효과적으로 전달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금융 상품 혜택을 놀이와 연기를 접목한 직관적 방식으로 보여주는 시도로, 젊은 고객층과 디지털 사용자에게 친근하게 접근하는 전략으로 평가된다.
【 청년일보=김두환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