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3 (금)

  • 맑음동두천 8.7℃
  • 구름많음강릉 4.0℃
  • 맑음서울 10.1℃
  • 맑음대전 9.1℃
  • 맑음대구 6.9℃
  • 구름많음울산 5.5℃
  • 맑음광주 10.9℃
  • 맑음부산 6.0℃
  • 맑음고창 6.6℃
  • 맑음제주 10.0℃
  • 맑음강화 7.1℃
  • 맑음보은 7.4℃
  • 맑음금산 8.6℃
  • 맑음강진군 9.1℃
  • 구름많음경주시 5.5℃
  • 맑음거제 7.1℃
기상청 제공

몽클레르, 인터퍼퓸(Interparfums)과 향수분야 라이선스 체결

몽클레르와 인터퍼퓸(Interparfums)의 만남, 첫 향수 컬렉션은 2022년 1분기에 론칭

 

【 청년일보 】  몽클레르는 향수 및 화장품 제조사인 인터퍼퓸(Interparfums)과 향수 제작을 위해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계약 하에 인터퍼퓸은 향수와 향에 관련된 제품들을 제작 및 생산할 예정이며, 해당 제품들은 몽클레르 단독 매장뿐만 아니라 백화점 매장과 면세점을 통해 유통된다. 

 

몽클레르와 인터퍼퓸의 첫 향수 컬렉션은 2022년 1분기에 론칭될 것으로 예상된다.

 

몽클레르의 회장이자 CEO인 레모 루피니(Remo Ruffini)는 “특유의 전문성과 창조적 능력으로 유명한 인터퍼퓸은 몽클레르의 DNA와 완벽히 일치하는 향을 개발해내기 위한 가장 이상적인 파트너라고 생각합니다. 몽클레르의 첫 향수 컬렉션은 선별적인 브랜드 확장 전략의 일환으로, 더 나아가 브랜드를 통한 고객들의 경험을 더욱더 풍성하게 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는 우리에게도 굉장한 성과입니다. 몽클레르는 산을 비롯한 자연과 연계된 유일한 럭셔리 브랜드로, 끊임없이 혁신과 진화를 위해 노력하는 브랜드입니다. 몽클레르는 언제나 독창성, 진정성과 우수성을 추구해왔습니다. 우리는 이런 특별함이 향에도 잘 녹아들 것이라고 확신합니다."라고 전했다.

 

1982년 장 마다(Jean Madar)와 필립 베나신(Philippe Benacin)이 설립한 인터퍼퓸은 고급 향수 및 화장품을 개발, 생산, 유통하며 부쉐론, 코치, 지미 추, 칼 라거펠트, 케이트 스페이드, 몽블랑, 폴 스미스, 레페토, S.T 듀퐁, 그리고 반 클리프 앤 아펠 등의 브랜드와 전 세계 독점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 청년일보=김두환 기자 】




청년발언대

더보기


기자수첩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