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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아파트값 상승세, 강남 추월...평당가 1년새 1천만원 상승

 

【 청년일보 】 최근 1년간 전국 3.3㎡당(평당) 아파트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곳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인 것으로 나타났다.

 

분당구는 작년 평당 3438만원에서 지난달 4440만원으로 1년 사이 1002만원 올라 전국에서 유일하게 1천만원 이상 오른 것으로 확인됐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정보에 따르면 분당구 수내동 푸른마을(쌍용) 전용면적 131.4㎡는 지난달 18억원(12층)에 거래됐다. 이는 작년 3월 12억5천만원(10층)에 거래됐던 것에 비해 1년 사이 5억5천만원 올랐다.

 

분당구 상평동 봇들마을3단지(주공) 59.85㎡도 같은 기간 9억원(7층)에서 13억5천만원(8층)에 실거래가 이뤄져 4억5천만원이 올랐다.

 

분당구 다음으로는 서울 강남구가 같은 기간 평당 6643만원에서 7560만원으로 917만원 상승했다.

 

한편 평당 평균 전셋값이 가장 많이 오른 지역은 강남구로, 1년 전보다 평당 787만원 오른 3천851만원이었고, 분당구가 1년 사이 평당 730만원 오른 2천648만원으로 뒤를 이었다.

 

【 청년일보=정은택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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