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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노엘, '음주운전 논란' 2년만에 복귀...1인 레이블 설립

 

【 청년일보 】음주운전과 폭행 구설로 물의를 빚었던 래퍼 노엘(본명 장용준)이 1인 레이블을 설립하고 다시 활동에 나선다.


노엘의 1인 레이블 글리치드 컴퍼니(Glitched Company)는 지난 15일 공식 SNS를 통해 레이블 설립을 발표했다.


레이블 측은 "앞으로 다방면으로 노엘의 음악과 활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며 "글리치드 컴퍼니와 함께 독자적인 행보를 펼치게 된 노엘의 다양한 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는 입장을 밝혔다.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의 아들인 노엘은 음주운전을 하고 '운전자 바꿔치기'를 시도한 혐의 등으로 기소돼 지난해 6월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40시간의 준법운전 강의 수강 명령이 확정됐다. 올해 2월에는 부선에서 폭행 사건에 연루돼 경찰 조사를 받은 사실이 알려지며 구설에 오르기도 했다..


같은 해 9월에는 당시 소속사 인디고뮤직과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 청년일보=김두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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