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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혼조마감...나스닥 1.34%↓

 

【 청년일보 】 뉴욕증시는 혼조 마감했다. 

 

시장은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공격적인 긴축 우려가 심화되며 흔들렸다. 연준의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 발표 이후 연준의 긴축 속도 가속화 우려가 확산하며 투자 심리를 위축시켰다. 

 

8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37.55포인트(0.40%) 오른 34,721.12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1.93포인트(0.27%) 떨어진 4,488.28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186.30포인트(1.34%) 밀린 13,711.00으로 장을 마감했다.

 

S&P500 지수 내 11개 업종 중에서 기술, 임의소비재, 통신 관련주가 하락했다. 에너지와 금융, 헬스, 자재(소재), 필수 소비재 관련주는 상승했다.

 

골드만삭스가 투자 의견을 '매도'로 하향하면서 로빈후드의 주가는 7% 가까이 하락했다.

 

테슬라 주가는 3% 하락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전기 픽업트럭인 사이버 트럭 생산이 내년 이뤄질 것이라고 발표했고, 이는 시장에서 출시 지연으로 받아들여졌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 선물 시장에서 연준이 올해 5월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50bp 인상할 가능성은 78.8%로 전망됐다. 

 

 

【 청년일보=전화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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