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6일 오후 5시 유튜브를 통해 ‘5,000P를 넘어선 코스피, Next K증시는?’을 주제로 특집방송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특집방송은 ‘정부의 정책 지원과 증시 전망’을 주제로 진행된다. 퀀트분석가 염동찬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가 출연해 올해 정부의 증시 지원정책을 비롯해 국내증시복귀계좌(RIA) 출시 등을 통한 수급 여건, 2026년도 기업 실적을 바탕으로 한 연간 시장 전망을 투자자들에게 전달한다. 앞서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반도체 및 방산 특집 방송을 진행해 10만회 이상의 영상 조회수를 기록하며 투자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밖에도 ‘모닝한투’ ‘리서치 톡톡’ 등 오전·오후 각 1회 약 1시간 30분가량의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실시간 시장 전략과 리서치센터 애널리스트들의 시황 및 섹터 분석을 제공하고 있다. 김도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이번 특집방송을 통해 고객에게 양질의 투자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콘텐츠 제작과 투자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청년일보=신정아 기자 】
【 청년일보 】 KB증권은 국내 주식 시장 활성화와 머니무브 촉진을 위해 새롭게 선보일 RIA 계좌 출시를 앞두고 사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RIA 계좌는 해외주식 보유 고객이 해외주식 매도 자금을 활용해 국내주식에 장기 투자 시 매도 시점과 기간별로 발생하는 양도소득세를 최대 100% 공제받을 수 있도록 설계된 계좌다. 해외주식 거래 경험이 있는 고객이 국내주식 투자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특징으로, 국내주식 투자에 최적화된 다양한 혜택이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사전 이벤트에서는 알림 신청을 완료한 고객 중 선착순 2만명에게 국내주식 쿠폰 1만 원을 제공한다. 또한 사전 이벤트 페이지를 공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명에게 순금 10돈을 증정한다. 해당 이벤트는 지난 4일부터 진행 중이며, RIA 계좌 출시 이후에는 혜택을 더욱 강화한 본 이벤트도 선보일 예정이다. KB증권 손희재 디지털사업그룹장은 “RIA 계좌는 정부 정책 변화에 발맞춰 국내주식 투자 환경을 빠르게 개선하고자 기획된 상품”이라며 “당사에서 해외주식을 투자하던 고객 뿐만 아니라, 타사에서 거래하던 고객들도 KB증권에서 더 합리적인 혜택과 함께 국내주식 투자를
【 청년일보 】 정은보 한국거래소(KRX) 이사장은 5일 '코리아 프리미엄을 향한 자본시장의 선진화'에 올해 업무 초점을 맞추겠다고 밝혔다. 정 이사장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자본시장 대도약을 위한 거래소 핵심전략'을 발표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날 간담회에서 ▲자본시장 신뢰도 제고 ▲ 생산적 금융 전환 ▲자본시장 글로벌 경쟁력 강화 ▲미래 성장동력 확보의 4대 핵심전략을 중심으로 12개 추진과제를 제시했다. 구체적으로는 정부의 '좀비기업' 퇴출 기조에 적극 부응, 부실기업의 조기 퇴출을 최우선 과제로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로 했다. 시가총액과 매출액 등 상장폐지 기준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상장폐지 심사 조직 및 인력을 보강해 한계기업을 신속 퇴출하겠다는 것이다. 동시에 불공정거래 근절을 위해 합동대응단을 통한 공조 강화와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시장감시체계 고도화를 추진하고, 모험자본 활성화를 위한 AI 등 첨단기술 맞춤형 상장을 촉진한다. 기업들이 성장자금을 적시에 조달할 수 있도록 자산총액의 절반 이상을 성장 가능성이 높은 벤처·혁신기업 등에 분산투자하는 공모펀드 '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 도입을
【 청년일보 】 토스증권은 지난달 국내주식 거래대금이 70조원을 넘어서며 설립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같은 기간 국내주식 누적 거래 고객 수도 전월 대비 약 1.5배 증가하며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국내 증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투자자들의 거래 비용 부담을 낮춘 전략이 실제 거래 참여 확대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토스증권은 투자자들의 국내주식 투자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12월 15일부터 오는 6월 말까지 국내주식 거래 수수료를 무료로 전환했으며, 기존·신규 고객 구분 없이 동일하게 적용하고 있다. 올 1월 토스증권의 국내주식 거래대금은 70.2조원으로, 전월인 지난해 12월(29.7조원) 대비 2배 이상(136%) 증가했다. 이는 같은 기간 시장 성장률(92%)을 웃도는 수준이다. 개인투자자들의 국내주식 거래대금은 지난해 12월 988.7조원에서 한 달 새 1898.1조원으로 확대됐다. 국내주식 거래 참여 확대와 함께 고객들의 자산 이동도 이어졌다. 토스증권의 올해 1월 국내주식 누적 거래 고객 수는 전월 대비 약 1.5배 증가했다. 특히 고객 자산의 순유입 규모를 보여주는 누적 순입고액은 전월 대비 3.4배 늘었으며,
【 청년일보 】 현대카드는 오직 카드 발급만을 위한 모바일 전용 웹사이트 ‘카드 발급 웹’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카드 발급 웹’은 카드 검색과 발급에 특화된 서비스다. 현대카드 1260만 회원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회원이 원하는 상품을 쉽게 찾아볼 수 있게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주 이용 업종은 물론, 선호하는 혜택과 연회비 수준까지 종합적으로 분석해 가장 적합한 카드를 추천한다.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온라인 쇼핑, 마트, 백화점, 편의점, 배달, 교통 등 총 15개 업종 가운데 회원이 자주 이용하는 업종을 선택하고, 적립·할인·마일리지 중 원하는 혜택 유형과 연회비 구간을 고른 뒤 연령, 성별, 직업 등을 입력하면 된다. 마음에 드는 카드는 장바구니에 담아 뒀다가 추후에 다시 확인해볼 수도 있다. 특히, 관심 있는 두 장의 카드를 선택해 주요 혜택과 연회비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는 ‘카드 비교하기’ 기능을 지원해, 직관적으로 나에게 더 잘 맞는 상품을 확인할 수 있게 했다. 또한 ‘프리미엄’ ‘2030’ ‘여행’ 등 유형별로 회원들이 가장 많이 발급한 카드 순위도 살펴볼 수 있다. 키워드 검색을 통해 원하는 혜택을 중심으로 카드를 찾을 수도
【 청년일보 】 대전시는 청년부부 결혼장려금 지원사업을 올해도 지속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18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이 대전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혼인신고일을 포함해 6개월 이상 거주한 경우 청년 1인당 250만원씩 지원한다. 혼인신고일로부터 1년 이내 신청할 수 있다. 각각 250만원씩, 부부 모두 요건을 충족하면 최대 500만원을 지급한다. 시는 2024년 10월 전국 특·광역시 중 처음으로 청년부부 결혼장려금 제도를 시행했다. 지난달 말 기준 누적 2만6천139명이 신청해 2만4천123명이 지원을 받았다. 별도의 소득·재산 요건 없이 연령, 혼인, 거주 요건만 충족하면 지원받을 수 있다. 2026년 '대전시 청년부부 결혼장려금 지원사업'은 대전청년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상시 신청할 수 있다. 【 청년일보=신정아 기자 】
【 청년일보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미국 기술주 급락 영향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삼성전자는 오전 9시 27분 기준 전장보다 3.55% 내린 16만3천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SK하이닉스도 3.44% 하락한 86만9천원에 거래 중이다. 간밤 미국 뉴욕증시에서는 이틀 연속으로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테마를 중심으로 집중적인 투매가 일어났는데, 이같은 분위기가 국내로까지 전이된 것으로 분석된다. 생성형 AI의 확산으로 전망이 암울한 소프트웨어 업종 외에 AI 및 반도체 테마 또한 급락세를 보이면서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4.36% 급락한 채 마감했다. 【 청년일보=신정아 기자 】
【 청년일보 】 코스피가 하락으로 장을 개시했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20.07포인트(2.24%) 하락한 5,251.03에 개장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장 대비 12.35포인트(1.07%) 내린 1,137.08에 거래를 시작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0.8원 오른 1,461.0원에 출발했다. 【 청년일보=신정아 기자 】
【 청년일보 】 국내 증시 불장을 이끄는 반도체주가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도 '황금알'을 낳고 있다. 5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최근 한 달간 수익률 상위 ETF 명단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비중을 크게 가져간 반도체 상품이 잇달아 이름을 올렸다.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가 78.2% 수익률을 보였고, 'KODEX 반도체레버리지'는 73.9%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합산 비중 25%를 담고 있는 'TIGER 200IT레버리지'도 수익률 63.3%를 기록했다. 인공지능(AI) 열풍에 따른 반도체 수요 급증으로 두 종목 모두 올해 들어 30% 넘게 주가가 치솟으면서 코스피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개인 투자자들은 연초 이후 'TIGER 반도체TOP10'을 7천702억원,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를 2천567억원어치 순매수했다. 특히 이중 절반 이상이 최근 일주일간 매수세에서 비롯됐다. 지난달 28일부터 전날까지 개인은 'TIGER 반도체TOP10'을 4천794억원,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를 1천823억원을 순매수했다. 같은 기간 개인들은 KODEX 반도체레버리지(1
【 청년일보 】 국내 종합투자계좌(IMA) 시장이 ‘3강 구도’로 재편될 전망이다. 기존 사업자인 한국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이 잇따라 IMA 상품 흥행에 성공한 가운데 금융당국에선 최근 NH투자증권의 IMA 사업 인가를 위한 심사를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증권업계에서는 추가 사업자가 지정될 경우 증권사 간 경쟁이 활발해지면서 투자자 수익률이 높아지고 모험자본 공급도 확대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다만 이와 관련한 증권사의 리스크 요인이 변수로 작용하는 만큼 실제 효과에 대해선 두고 볼 문제라는 의견도 제기된다. 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이하 금감원)은 최근 IMA 인가 심사를 신청한 NH투자증권에 대해 현장 실사 및 서류 심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IMA는 증권사가 고객 자금을 일임 받아 기업금융·벤처투자 등 투자자산에 운용하고, 원금 지급 의무를 부담하는 종합 계좌형 상품이다. 운용 성과에 따라 고객에게 수익을 배분하면서 장기 자금을 확보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돼 있다. 앞서 지난해엔 한국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이 국내 1호 IMA 사업자로 지정됐다. 이들이 출시한 최초 IMA 상품은 대규모 자금이 유입되며 투자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 청년일보 】 코스피가 상승으로 장을 마쳤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83.02포인트(1.57%) 오른 5,371.10에 거래를 마감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이 1조7천826억원을 순매수했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조67억원, 9천400억원을 순매도했다. 삼성전자는 0.96% 오른 16만9천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 시가총액은 1천1조108억원으로 국내 기업 최초로 1천조원을 돌파했다. SK하이닉스 종가는 0.77% 내린 90만원이었다. 대신증권 이경민 연구원은 "원전, 전력기기, 반도체 등 인공지능(AI)의 인프라를 구성하는 국내 기업의 주가 흐름이 나스닥 하락에도 견조했다"면서 "정치권의 생산적 머니무브(자금이동) 기조 또한 국내 증시에 상대적 강세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분석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5.10포인트(0.45%) 오른 1,149.43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 시장에서 개인이 2천330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46억원, 1천427억원을 순매도했다. 에코프로(3.53%), 에코프로비엠(1.60%), 레인보우로보틱스(0.13%), 삼천당제약(1.89%)은 상승했고, 알테오젠(-1.99%
【 청년일보 】 한국투자증권은 온라인 전용 거래 서비스 ‘뱅키스(BanKIS)’ 국내선물옵션계좌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4월 6일까지 ‘국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기존 선물·옵션 통합 이벤트와 달리 국내 주식선물옵션 거래에 한해 단독으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지수 중심 투자에서 벗어나 개별 종목 변동성 대응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확대되는 시장 환경을 반영해 마련됐다 이벤트 기간 동안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력이 없는 고객이 이벤트에 신청한 뒤 1계약 이상 거래할 경우, 선착순 1천명에게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지급한다. 또한 주간 단위로 국내 주식선물 및 주식옵션 거래금액에 따라 매주 34명을 추첨해 현금 2만~15만원을 제공하며, 이벤트 기간 누적 거래대금 기준 상위 4명에게는 다이슨 공기청정기를 증정한다. 김도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주식선물옵션은 적은 자본으로도 종목 랠리에 참여할 수 있고, 양방향 투자와 하락 리스크 관리가 가능한 효율적인 투자 수단”이라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보다 많은 투자자들이 주식선물옵션의 활용 가치를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투자증권 뱅키스 국내 선물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