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넷마블이 신작 액션 어드벤처 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개발사 넷마블네오)의 국내 및 아시아 지역 출시를 앞두고 유저 초청 시연회 'The First' 참가자를 모집한다. 27일 넷마블에 따르면, 시연회는 내달 21일과 22일 넷마블 사옥 지타워에서 양일간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원하는 날짜를 선택해 시연회에 신청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공식 브랜드사이트에서 진행 가능하며, 설문 제출 이후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안내한다. 시연회 참가자들에게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특별 굿즈 세트를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넷마블은 지난 24일부터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다. PC 사전등록을 진행한 이용자에게 '북부 의상;' 코스튬 1종을 비롯해 '비약 선택 꾸러미' 10개, '나이트워치의 보급품 상자' 5개 등을 보상으로 지급하며,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사전등록에 참여한 이용자들에게는 프로필 테두리와 배경 꾸미기 아이템 각 1종과 외형 변경권 1개를 제공한다. 문자를 통해 사전등록을 하면 탈것과 마구 세트도 지급한다.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에미상, 골든글로브상을 수상한
【 청년일보 】 글로벌 마켓 인텔리전스 기업 센서타워(Sensor Tower)가 '센서타워 APAC 어워즈 2025'를 발표했다. 센서타워 APAC 어워즈는 센서타워의 데이터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아시아 태평양(APAC) 지역 퍼블리셔의 주요 앱과 게임을 선정해 조명한다. 27일 센서타워에 따르면, 지난해 글로벌 디지털 경제는 인앱결제 기준 소비자 지출이 전년 대비 10.6% 증가한 1천670억달러를 기록했으며, 비게임 앱 매출이 처음으로 게임을 추월했다. 숏폼 드라마와 AI 어시스턴트를 중심으로 모바일 앱은 일상 전반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았고, 아시아 태평양 퍼블리셔는 글로벌 성장의 주요 동력으로 부상했다. 또한 크로스 플랫폼 흥행이 확대됨에 따라 이번 어워즈는 PC 및 콘솔 부문까지 시상 범위를 확장했다. 이번 어워즈에서는 ▲라이프스타일 및 필수 ▲커머스 및 금융 ▲생산성 및 AI 혁신 ▲게임 등 4개 분야에서 총 54개 수상자가 선정됐으며, 이 중 한국 앱·게임 14개가 포함됐다. 라이프스타일 및 필수 분야에서는 '캐시워크', '올리브영', '로켓나우'가 수상했다. '최고의 걷기 리워드 앱'을 수상한 '캐시워크'는 보상이 신체 활동에 실질적인 행동
【 청년일보 】 구글이 차세대 인공지능(AI) 이미지 생성 모델 '나노바나나2'를 공개하며 생성형 이미지 시장 공략을 강화했다. 기존 유료 '프로' 모델의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속도를 대폭 개선해 무료 사용자까지 고품질 기능을 확대 적용한 것이 핵심이다. 구글은 26일(현지시간) '나노바나나2(제미나이 3.1 플래시 이미지)'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델은 최신 경량 모델인 제미나이 3.1 플래시를 기반으로 설계됐다. 고도화된 추론 능력을 유지하면서 생성 속도를 비약적으로 높여, 고품질 이미지를 더욱 빠르게 구현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이용자들은 별도의 유료 구독 없이도 '프로'급 이미지 생성 기능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구글은 속도와 품질을 동시에 확보해 접근성과 활용성을 모두 끌어올렸다고 설명했다. 나노바나나2는 실무와 창작 환경에 특화된 기능도 대거 탑재했다. 이미지 속 텍스트를 자동 인식해 다른 언어로 번역·현지화하는 '지능형 로컬라이징' 기능을 지원한다. 또한 제미나이의 실시간 웹 검색 및 데이터와 연동해 최신 정보를 반영한 인포그래픽과 데이터 시각화 자료 제작이 가능하다.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지적돼온 '캐릭터 일관성' 문제도 개선됐다.
【 청년일보 】 넷마블이 자체 지식재산권(IP) 경쟁력을 앞세워 연이은 흥행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주요 신작들이 시장에 안착하며 실적과 브랜드 파워를 동시에 끌어올린 가운데, 이번에는 간판 IP '스톤에이지'를 전면에 내세워 글로벌 공략에 나선다. 27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넷마블은 지난해 3월 RF 온라인 넥스트, 5월 세븐나이츠 리버스, 8월 뱀피르를 순차적으로 출시하며 '자체 IP 3연타'에 성공했다. 세 작품 모두 출시 직후 주요 앱마켓 상위권에 오르며 초기 흥행에 안착했다는 평가다. 특히 주목할 점은 세 타이틀이 모두 넷마블이 보유한 IP 기반이라는 점이다. '세븐나이츠'와 'RF 온라인'이 오랜 기간 팬층을 확보해온 스테디셀러 IP라면, '뱀피르'는 신규 IP로서 시장에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기존 인기 IP의 재해석과 신규 IP 발굴을 병행하는 '투트랙 전략'이 성과로 이어지며, 넷마블의 IP 포트폴리오가 한층 입체화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 같은 자체 IP 경쟁력은 실적으로도 연결됐다. 업계에서는 이들 신작의 선전이 넷마블의 역대 최대 매출 달성에 힘을 보탠 핵심 동력 중 하나로 보고 있다.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모색해온 넷
【 청년일보 】 넷마블은 MMORPG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개발사 넷마블에프앤씨)에서 환상의 '백몽' 키우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새롭게 업데이트된 환상의 '백몽' 키우기 이벤트는 일정 기간 동안 매일 미션을 수행해 펫 경험치를 획득하고, '백몽'을 성장시키는 방식의 육성 콘텐츠다. 이용자는 세가지 단계 중 목표 단계를 직접 설정할 수 있으며, 보상으로 최대 '신화 장비 도안'을 얻을 수 있다. 이와 함께 혈풍지대 이벤트 보스를 추가했다. 혈풍구릉지와 혈풍고원 지역에서는 각 세력의 부활지 후방에 1일 4회 정해진 시간에 필드 보스가 출현한다. 보스 처치 시, 각 세력만 상호작용할 수 있는 '세력 영석'이 생성되며, 이벤트 보스 처치에 참가한 모든 이용자 대상 '100% 고대 강화 성공 쿠폰' 획득의 기회를 제공한다. 1일 4회 정해진 시간에 입장할 수 있는 '별각룡의 둥지' 보스 러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이용자는 전투 기여도에 따라 총 5단계 보상을 획득할 수 있으며 최대 '신화 장비 도안'도 얻을 수 있다. 이외에도 수호신령 '가호'를 획득 및 진화·승급 시 '상급 가호석'을 제공하는 '가호 더블업' 이벤트를 비롯해, 아
【 청년일보 】 넥슨이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판교 사옥에서 열린 2026 '넥슨 드림 멤버스(Nexon Dream Members, 이하 NDM)' 게임제작발표회를 성료했다. 올해로 20회를 맞이한 '넥슨 드림 멤버스(NDM)'는 게임제작에 대한 꿈과 열정을 가진 대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게임제작동아리 후원 프로그램이다. 매년 고려대학교, 서강대학교 게임교육원,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포항공과대학교, 한국과학기술원 등 총 7개 대학 8개 동아리 소속 학생들이 참여해 넥슨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게임제작발표회를 열고 있다. 26일 넥슨에 따르면, 올해 NDM은 두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완성도를 갖춘 '챌린저' 부문과 가능성을 보여주는 '루키' 부문으로 나누어 현업 종사자인 넥슨 임직원들로부터 진심 어린 평가와 피드백을 받는 기회를 얻었다. 총 14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다양한 장르의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각 직무 전문가로 구성된 내부 심사위원단의 평가와 넥슨 임직원 투표 결과를 통해 최종 수상작들이 선정되었으며, 그 결과 총 8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 내역은 대상(1팀, 300만원), 최우수상(1팀, 150만원), 우수상
【 청년일보 】 컴투스가 dip이 후원하는 '2026 World Baseball Classic' 도쿄 풀에 나설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팀코리아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올해로 출범 20주년을 맞이한 '2026 World Baseball Classic'은 각국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모여 실력을 겨루는 국제 야구 대회다. 세계적인 위상을 갖춘 국가대항전으로 손꼽히는 만큼, 매 경기 수많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수준 높은 승부가 펼쳐진다. 26일 컴투스에 따르면, 회사는 대회 기간 대한민국 선수단과 함께 우리 야구의 경쟁력을 세계 무대에 알릴 예정이다. 선수단은 '컴투스프로야구(컴프야)' 로고가 새겨진 헬멧을 착용하고 경기에 나서며, 컴투스는 공식 파트너로서 팀코리아 선수단의 대회 여정을 지원하고 한국 야구의 자부심을 높여갈 계획이다. 이어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가장 간절해서 가장 뜨거운 야구' 캠페인 영상도 공개했다. 영상은 승리를 향한 선수들의 끝없는 도전과 열정적인 순간들을 감각적으로 담아냈으며, 특히 '컴투스프로야구'의 모델인 구자욱, 김도영 선수가 출연해 우리 선수단 특유의 투지와 도전 정신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홍지웅 컴투스 제작총괄
【 청년일보 】 넥슨이 내달 8일 6시 인기 모바일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이하 던파모바일)'의 출시 4주년 기념 'DM(Director's Message)' 행사를 개최한다. 26일 넥슨에 따르면, 서울 'WDG 스튜디오 홍대'에서 사전 선정된 이용자를 초청해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던파모바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현장에서는 네오플 옥성태 디렉터가 무대에 올라 올해 상반기 업데이트 계획을 발표하고, 이용자들의 질문에 직접 답변하는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옥성태 네오플 디렉터는 "4주년 행사를 앞두고 모험가분들께서 보내주신 소중한 질문들을 하나하나 꼼꼼히 읽으며 준비하고 있다"며 "'던파모바일'의 방향성과 로드맵을 공유하고 모험가분들의 목소리에 답하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넥슨은 신규 챌린지형 던전 '증명의 전장'을 업데이트했다. '증명의 전장'은 총 15단계로 구성된 던전으로, 항마력 12만 이상의 캐릭터로 참여할 수 있다. 모험단당 최대 3개의 캐릭터가 매주 10회 참여할 수 있으며, 던전의 단계가 상승할수록 다양한 버프 및 디버프 효과가 부여되어 도전의
【 청년일보 】 넷마블은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이하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 개발사 넷마블에프앤씨)'에 글로벌 서비스 6주년 기념 페스티벌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UR 등급 영웅 【절망의 사슬】 악몽 살로스가 추가됐다. 살로스는 자신과 특정 아군에게 계약의 사슬을 부여해 아군의 능력치를 증가시키고 받은 피해량을 감소시켜 아군을 보호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들은 300·600 마일리지 달성 시 UR·SSR 등급 캐릭터 중 1종을 확정 획득할 수 있으며, 900 마일리지 달성 시 【절망의 사슬】 악몽 살로스, 【심해의 그림자】 악몽 사브나크 중 1종을 선택해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일곱 개의 재앙』 3챕터 스토리 업데이트, 신규 성물 추가 등 다양한 콘텐츠를 새롭게 선보였다. 업데이트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됐다. 먼저, 28일동안 게임에 출석만 해도 다이아 최대 200개를 제공하고, 13개의 미션을 완료하고 소환 티켓, 성장 재료, 소망 열쇠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스페셜 미션 이벤트도 진행된다. 또 콘텐츠 플레이를 통해 획득한 '소망 열쇠'로 성장 재
【 청년일보 】 스마일게이트가 e스포츠 데이터 전문 기업 GRID와 '크로스파이어' e스포츠 공식 경기 데이터 인프라 구축 및 글로벌 유통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는 지난 2007년 출시 이후 80개국 이상에서 11억명 이상의 누적 가입자를 확보한 '크로스파이어' IP의 경쟁력을 데이터 영역으로 확장하는 행보로 해석된다. 양사는 '크로스파이어' e스포츠 대회 시스템과 직접 연동해 라이브 경기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이를 글로벌 미디어 파트너들에게 공식 데이터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방송사와 콘텐츠 제작사는 신뢰성 높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중계·분석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게 되며, 커뮤니티와 관련 산업 전반의 데이터 활용 범위도 한층 넓어질 전망이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협력을 장기 e스포츠 전략의 전환점으로 삼고, 상업적 기반 강화와 팬 경험 고도화를 동시에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스마일게이트는 26일 e스포츠 데이터 전문 기업 그리드(GRID)와 '크로스파이어' e스포츠 공식 경기 데이터 인프라 구축 및 글로벌 유통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그리드는 게임 경기 데이터를 수집·가공해 미디어, 방송, 분석 서비스, 베팅 등 다
【 청년일보 】 넷마블이 뱀파이어 콘셉트 MMORPG '뱀피르'에 첫 신규 클래스 '아카샤'를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근접 전투에 특화된 '아카샤'는 칼날이 장착된 톤파를 주 무기로 삼아 적진을 파고드는 돌파형 캐릭터로 설계됐다. 내달 11일 글로벌 서버 오픈과 함께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정식 추가될 예정이며, 이에 앞서 특집 페이지와 라이브 방송을 통해 세부 정보가 순차 공개된다. 넷마블은 뱀파이어 컨셉 MMORPG '뱀피르'에서 신규 클래스 '아카샤'의 업데이트를 앞두고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특집 페이지를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뱀피르'에서 처음 선보이는 신규 클래스 '아카샤'는 칼날이 장착된 톤파를 주 무기로 사용하는 근접 전투 특화 클래스다. 전장의 중심에서 적진을 돌파하고 진형을 붕괴시키는 역할을 수행하도록 설계됐다. '아카샤'의 핵심 스킬로는 ▲적에게 피해를 주고 일정 확률로 공격력을 빼앗는 '흡수의 손길' ▲스킬 사용 시 일정 시간 동안 체력이 0이 되지 않는 불사 상태가 되는 '파멸의 순간' ▲최대 3번까지 연속 사용이 가능한 이동 스킬 '혈속 돌진' ▲체력이 낮아질수록 데미지가 증가하는 '온전한 힘' ▲먼 거
【 청년일보 】 넥슨이 좀비 아포칼립스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신작 '낙원: LAST PARADISE'의 글로벌 클로즈 알파 테스트(Closed Alpha Test)를 시작한다. 폐허가 된 서울 도심을 무대로 생존자와 감염자 사이에서 펼쳐지는 극한의 생존 경쟁을 전면에 내세운 가운데, 무기·특수 감염자·환경 시스템을 대폭 확장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26일 넥슨에 따르면, 이번 테스트는 한국 시간 기준 내달 12일 오전 9시부터 16일 오후 5시까지 스팀을 통해 PC 버전으로 한국을 포함한 동아시아와 북미, 남미 일부 지역에서 진행되며, 스팀 상점 페이지에서 사전 등록을 신청할 수 있다. 일정과 함께 공개한 신규 트레일러 영상에는 좀비 아포칼립스 이후 폐허가 된 서울 도심에서 식량을 확보하기 위해 다른 생존자를 습격하고 밀려오는 좀비 떼를 피해 도주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하회탈 모양의 머리 보호구와 냄비로 만든 모자, 못을 박은 야구 배트 등 한국적이고 현실적인 다양한 장비를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지난 프리 알파 테스트 대비 대폭 확대된 콘텐츠를 선보인다. 화재 현장에서 사용하는 소방 도끼와 묵직한 공사용 해머, 진압 방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