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4 (수)

  • 흐림동두천 -3.1℃
  • 맑음강릉 3.0℃
  • 박무서울 1.1℃
  • 박무대전 -2.2℃
  • 흐림대구 -2.1℃
  • 흐림울산 1.9℃
  • 맑음광주 -0.2℃
  • 흐림부산 2.7℃
  • 맑음고창 -3.2℃
  • 구름조금제주 2.8℃
  • 흐림강화 -1.5℃
  • 구름조금보은 -5.3℃
  • 구름많음금산 -4.7℃
  • 흐림강진군 -0.6℃
  • 흐림경주시 1.8℃
  • 구름많음거제 1.3℃
기상청 제공

"20·30세대의 참신한 의견 제시"...방통위, '네트워크의 날' 개최

'커피톡'을 통해 청년들이 방통위와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 가져
'인공지능(AI) 윤리' 주제로 한 중앙대학교 김형주 교수 특강 진행

 

【 청년일보 】 방송통신위원회는 10일 방통위 2030자문단과 청년인턴을 대상으로 '청년 네트워크의 날'을 개최했다.


방통위 2030자문단과 청년인턴은 방통위의 정책 추진 과정에서 20·30세대의 참신한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한다.


1부 교류의 장에서는 청년들 간 네트워킹에 이어 조성은 사무처장과 함께하는 '커피톡'을 통해 청년들이 방통위와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청년들의 디지털·미디어 분야 역량 향상을 위해 '인공지능(AI) 윤리'를 주제로 한 중앙대학교 김형주 교수의 특강이 진행됐다.


2부에서는 '생성형 AI의 올바른 활용 방안, AI 표시제 도입 시 적용 예외 대상'을 주제로 2030자문단·청년인턴이 함께하는 2차 정례회의가 이어졌다.


한지은 방통위 청년보좌역은 "향후 더 많은 청년과 소통할 기회를 마련, 청년들의 적극적이고 활달한 정책 참여를 끌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성은 사무처장은 "방송·통신 분야의 역동적인 성장 뒤에는 미디어 산업의 주축이라 할 수 있는 청년들이 있다"며 "방통위는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할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청년발언대

더보기


기자수첩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