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메가MGC커피는 지난 달 15일 출시한 '상식을 뒤집는 딸기시즌' 메뉴 중 하나인 '딸기 크림치즈 쫀득빵'이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두쫀쿠' 열풍에 합류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4일 기준, 단일 품목 누적 판매량 25만개를 돌파한 '딸기 크림치즈 쫀득빵'은 출시 전부터 직영 매장에서 시간당 1천개 이상 판매되며 주목받았다.
메가MGC커피의 '딸기 크림치즈 쫀득빵' 쫀득한 식감의 빵 속에 딸기 콤포트와 크림치즈를 담았으며, 초콜릿 청크를 더해 씹는 재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최근 외식업계에서는 '두쫀쿠' 열풍의 영향으로 핵심 원재료 가격이 상승하면서, 이를 대체할 새로운 디저트를 찾는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메가MGC커피는 지난달 8일 감자밭과 협업을 통해 '고구마빵'을 선보이며 '딸기 크림치즈 쫀득빵'에 이은 쫀득 디저트 라인업을 확장해나가고 있다.
밀가루 대신 쌀가루를 사용해 특유의 쫀득한 식감을 극대화한 '고구마빵'은 누적 19만개가 판매됐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매 시즌 차별화된 메뉴를 개발하고자 노력한 결과, 이번 딸기시즌 메뉴들이 고객들의 니즈와 취향에 부합했다"며 "특히 '딸기 크림치즈 쫀득빵'처럼 높은 퀄리티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성과"라고 밝혔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