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이랜드파크 켄싱턴호텔 여의도는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를 위해 웨딩 쇼케이스를 오는 28일부터 3월 1일까지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웨딩 쇼케이스는 '세이 예스(Say Yes)'를 주제로 결혼을 약속한 두 사람의 개성과 취향을 반영한 '맞춤형 웨딩'을 통해 꿈꿔온 로망을 현실로 구현한다는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
이번 행사는 메인 웨딩홀인 15층 '센트럴파크'에서 진행되며, 화이트와 그레이 컬러를 메인 콘셉트로 신랑 신부가 중심이 될 수 있는 공간으로 연출했다. 지난해 11월 하우스 웨딩 감성으로 리뉴얼된 센트럴파크는 전면 통유리를 통해 개방감을 갖췄다.
웨딩 쇼케이스에 참석한 예비부부는 취향에 맞춘 웨딩홀 연출을 비롯해 양식·한식 코스와 뷔페 등 다양한 웨딩 메뉴, 주차 공간까지 원하는 방식으로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실제 결혼식 환경과 동일하게 결혼식 시연이 진행되며, 양식 코스 메뉴를 직접 시식해볼 수 있다.
켄싱턴호텔 여의도 웨딩은 계약 시 예비부부가 가장 부담을 느끼는 최소 보증 인원을 없애 스몰웨딩을 넘어 마이크로웨딩(20명 이하의 소규모 웨딩 형태)까지 제약 없이 진행할 수 있다.
또한 행사 당일 계약 시 ▲대관료 혜택가 ▲웨딩 메뉴 및 음주류 혜택가 ▲꽃장식 혜택가 ▲생화 본식 부케 ▲결혼식 후 플라워 랩핑·피아노 3중주·전문 사회자·사전 시식 서비스 등이 제공된다.
켄싱턴호텔 여의도 관계자는 "최근 취향과 개성을 중시하는 웨딩 트렌드에 맞춰 예비부부들이 실제 결혼식 환경을 직접 경험하며 나만의 웨딩을 계획할 수 있도록 이번 쇼케이스를 기획했다"며 "한강 뷰 웨딩홀과 다양한 식사 옵션, 제약 없는 보증 인원, 당일 계약 시 혜택가 등 실질적인 혜택과 함께 두 사람만의 특별한 웨딩을 미리 그려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켄싱턴호텔 여의도 웨딩 쇼케이스 참가 신청은 오는 26일까지 사전 예약을 통해 진행된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