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내주 전국에서 2천여 가구 규모의 아파트 분양이 진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3월 둘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에서 총 2천70가구가 공급되며, 이 가운데 1천279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주요 청약 단지로는 경기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두산위브더센트럴수원'과 경북 경산시 상방동 '경산상방공원호반써밋 1단지' 등이 있다.
두산위브더센트럴수원은 영화동 93-6번지 일대(수원111-3구역)를 재개발해 조성되는 단지로,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6개 동, 총 556가구 규모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59㎡와 84㎡ 타입 275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단지는 용인서울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 등 광역 도로망 접근성이 양호하고, 차량으로 10분 이내 거리에 스타필드, 이마트 트레이더스, 장안구청, 수원종합운동장 등 생활 인프라가 자리하고 있다.
한편 같은 기간 견본주택은 서울 강서구 방화동 '래미안엘라비네', 전남 여수시 신기동 'e편한세상여수글렌츠' 등 전국 4곳에서 개관할 예정이다.
【 청년일보=조성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