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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 클럽월드컵 첫 경기서 티그레스에 1-2 역전패

8년만에 출전...김기희 선제골 이후 두골 허용

 

【 청년일보 】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울산 현대가 8년 만에 밟은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첫 경기에서 역전패했다.


울산은 4일 카타르 알 라이얀의 아흐메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티그레스 UANL(멕시코)와의 2020 FIFA 클럽 월드컵 2라운드에서 전반 24분 김기희의 선제골 이후 두 골을 연이어 허용하며 1-2로 역전패했다.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정상에 오르며 8년 만에 클럽 월드컵에 출전한 울산은 이날 패배로 8일 0시 5·6위 결정전을 치르게 됐다.


한국시간 5일 새벽 예정된 알 두하일(카타르)-알 아흘리(이집트) 경기에서 지는 팀이 울산과 5·6위 전을 치른다.


울산을 이긴 티그레스는 남미 클럽축구 대항전인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우승팀 파우메이라스(브라질)와 8일 오전 3시 4강전에서 격돌한다.

 

 

【 청년일보=김두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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