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뉴욕증시는 상승 마감했다.
시장은 10년물 국채 금리를 주시하며 저가 매수세 유입에 오름세를 보였다.
전날 1.97%까지 올랐던 10년물 국채금리는 하락해 장중 1.90%까지 떨어졌다.
9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05.28포인트(0.86%) 오른 35,768.06으로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65.64포인트(1.45%) 상승한 4,587.18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295.92포인트(2.08%) 뛴 14,490.37로 거래를 마감했다.
기술주가 장을 주도했다.
페이스북 모기업인 메타 플랫폼스의 주가는 5% 이상 반등했다. 엔비디아는 6% 이상 상승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 선물 시장은 올해 3월 연준이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을 100%로 내다봤다. 25bp 인상 가능성은 75.0%, 50bp 인상 가능성은 25.0%를 기록했다.
【 청년일보=전화수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