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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팅 업체 유니코써치···호텔신라 영빈관서 창립 30주년 행사

1992년 헤드헌팅 사업 위한 법인으로 본격 전환해 올해 30주년 맞아
지난 2009년부터 현재까지 5회 연속 고용서비스 우수기관 선정 쾌거
최근 4차 산업 혁명 인재 대상으로 채용 진행하며 헤드헌팅 업계 선도

 

【청년일보】 글로벌 헤드헌팅 전문기업 유니코써치(대표 김혜양)는 26일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아 지난 24일 기념식 및 관련 행사를 호텔신라 영빈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유니코써치는 지난 1984년부터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인재 추천 서비스를 사업 부서로 진행해오다, 1992년 헤드헌팅 사업만을 위한 법인으로 본격 전환해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했다.

 

앞서 회사는 지난 2009년부터 현재까지 5회 연속 고용서비스 우수기관으로 선정됐고, 2011년 지식경제부 주관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300대 기업’에도 꼽힌 바 있다. 최근에는 4차 산업 혁명 인재를 대상으로 한 채용을 활발히 진행하며 헤드헌팅 업계를 선도해오고 있다.

 

24일 호텔신라 영빈관에서 개최된 행사는 오전 30주년 기념식과 함께 저녁시간까지 100명에 달하는 직원들과 함께 30주년을 축하하는 원-데이(One-day) 이벤트도 함께 펼쳤다.

 

김혜양 유니코써치 대표는 기념식에서 “고객을 향한 유니코써치만이 독특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명실공히 국내 최초이자 최고 수준의 헤드헌팅 업체로 자리매김했다”면서 “직원들 간 서로 연결의 힘으로 다가올 60년, 100년에도 더욱 회사가 성장 발전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유니코써치는 LG그룹에서 오랫동안 몸담아온 한상신 회장이 유니코써치를 설립했으며, 이후 임직원 중 한 명이던 지금의 김혜양 대표이사가 지난 2016년 회사 경영권을 이어받았다. 국내에서는 보기 드물게 창업자 뒤를 이어 직원이 회사를 이끌어가는 새로운 경영 승계 모델을 제시하기도 했다.

 

 

【청년일보=이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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