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6 (목)

  • 맑음동두천 4.7℃
  • 맑음강릉 7.2℃
  • 박무서울 7.3℃
  • 맑음대전 5.8℃
  • 박무대구 5.6℃
  • 박무울산 6.9℃
  • 박무광주 7.4℃
  • 박무부산 8.5℃
  • 흐림고창 6.5℃
  • 구름많음제주 9.8℃
  • 맑음강화 4.9℃
  • 맑음보은 3.0℃
  • 맑음금산 3.5℃
  • 맑음강진군 4.8℃
  • 맑음경주시 3.2℃
  • 맑음거제 5.9℃
기상청 제공

[특징주] 지배구조 변화 기대에...삼화페인트, 17%대 '급등'

 

【 청년일보 】 삼화페인트가 김장연 회장의 별세에 따른 지배구조 변화 기대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5분 기준 삼화페인트는 전장 대비 17.65% 오른 9천3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대주주인 김장연 회장이 별세하면서 지배구조 변화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

김 회장이 보유한 삼화페인트 지분은 22.76%다. 1남 1녀 중 장녀이자 경영권 승계가 유력한 김현정 부사장의 지분은 3.04%에 그친다. 김 회장의 친누나인 김귀연씨도 지분 1.5%를 보유 중이다. 향후 상속세 납부를 위해 지분을 일부 매각할 경우 김 회장 및 특수관계인 지분율은 더 낮아질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된다.

 


【 청년일보=신정아 기자 】




청년발언대

더보기


기자수첩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