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샘표는 중화요리 전문 브랜드 차오차이가 짜장에 이어, '직화삼선짬뽕탕'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신제품 '차오차이 직화삼선짬뽕탕'은 짬뽕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게, 오징어, 바지락을 우린 시원한 해물 육수와 진한 닭 육수, 고소한 차돌 양지 육수를 조화롭게 더한 것이 특징이다.
'차오차이 직화삼선짬뽕탕'은 냄비에 붓고 끓이거나 내열 용기에 담아 전자레인지에 약 5분 간 데우기만 하면 바로 즐길 수 있다.
차오차이는 '직화삼선짬뽕탕' 출시를 기념해 오는 14일부터 22일까지 네이버 스토어 '새미네마켓'에서 런칭 특가전을 진행한다. 신제품 '직화삼섬짬뽕탕'과 '직화수타식짜장면' 세트를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동파육볶음 소스', '고추잡채 소스', '마파두부 소스' 등 차오차이 요리소스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차오차이 관계자는 "집에서도 중식당의 불맛 가득한 짬뽕탕을 간편하게 즐기고 싶다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직화삼선짬뽕탕'을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일상의 식재료와 간단한 조리만으로도 고급스러운 중화요리를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