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7 (화)

  • 맑음동두천 2.7℃
  • 맑음강릉 8.9℃
  • 연무서울 6.0℃
  • 연무대전 5.7℃
  • 박무대구 7.5℃
  • 맑음울산 9.4℃
  • 박무광주 7.0℃
  • 맑음부산 13.1℃
  • 맑음고창 3.9℃
  • 흐림제주 10.2℃
  • 맑음강화 4.1℃
  • 맑음보은 2.8℃
  • 맑음금산 3.6℃
  • 맑음강진군 6.5℃
  • 맑음경주시 5.4℃
  • 맑음거제 10.2℃
기상청 제공

신민철 여친폭행, 누구길래? '픽 미' 작곡가로 이름 알려

사진=신민철 SNS

신민철 여친폭행 혐의와 관련, 그가 300만 원의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최근 서울중앙지법 형사26단독 조아라 판사는 1심 선고기일에서 전 여자친구 상해 혐의로 기소된 신민철에게 벌금 300만원의 선고를 내렸다.

신 씨는 지난해 서울 강남구의 자택에서 교제 중이던 A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았다. 또 그는 폭행으로 협박해 약 900만 원 상당의 돈을 편취한 혐의도 받았다. 이후 그는 지난 5월 검찰송치됐다.

한편 신 씨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여친폭행과 관련 심경을 전한 바 있다. 그는 여자친구가 고소한 5건 중 폭행, 사기, 횡령 등의 3건은 무혐의 판결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 사실과 다른 부분의 것들이 있어 이의를 제기, 재판을 진행중이라고 덧붙였다. 또 그는 자신의 여자친구를 명예훼손으로 맞고소하겠다는 입장도 전했다.

한편 여친폭행 보도 직후 그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신민철은 Mnet ‘프로듀스101’의 히트곡 ‘픽미’ 프로듀서로 알려진 작곡가다.

 




청년발언대

더보기


기자수첩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