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LG생활건강은 서울 중구에 위치한 특급호텔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클럽동 갤러리인숍에서 오는 28일까지 더후의 시그니처 라인인 '환유(Imperial Youth)'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팝업 매장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팝업 스토어에는 지난해 경주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 더후 부스를 그대로 재현했다. 매장 방문 고객에게는 서울특별시 무형유산 제1호 칠장 수곡(守谷) 손대현 장인과의 협업으로 완성한 '더후 국빈 세트'를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또한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회원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과 사전 예약자에 한정한 스페셜 프로그램 체험 기회도 마련했다. 환유 제품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오브제 만들기, 프리미엄 핸드 마사지 테라피와 2026년 적마의 해를 기념해 화가 김화선 씨가 진행하는 '붉은 말 수묵화 드로잉 체험' 클래스로 다채로운 고객경험을 누릴 수 있다. LG생활건강 더후 마케팅 관계자는 "최근 세계적으로 호평 받고 있는 환유 라인과 헤리티지를 국내 고객들께 더욱 가까운 장소에서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의 럭셔리한 이미지와
【 청년일보 】 아성다이소가 운영하는 다이소몰은 ‘Daiso-DAY 두근두근 뷰티 위크‘ 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오는 8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매일 아침 9시마다 뷰티 신상을 만나볼 수 있는 ‘뷰티 위크 오픈런’과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최근 유행하는 상품과 MD가 추천하는 상품을 엄선한 ‘MD’s PICK’ 등으로 구성해 약 370여 종의 상품을 선보인다. 먼저, 6일까지 3일간 진행하는 ‘뷰티 위크 오픈런’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새롭게 선보이는 뷰티 상품들을 판매한다. 오픈 첫 날인 4일에는 ‘VT 리들샷 에센스 립 플럼퍼’ 3종과, ‘더봄 스키니 브로우’ 4종을 선보인다. 또한, 지난 1월 출시 직후 큰 사랑을 받아 품절이 잦았던 ‘줌 바이 정샘물’ 상품을 5차 재입고해 선보인다. 5일에는 ‘라노이아 바디크림미스트’, ‘메디필 멜라논엑스’, ‘셀더마데일리’, ‘배쓰프로젝트’를 만나볼 수 있으며, 6일에는 ‘영진약품’의 알부민, 키즈 유산균 상품까지 다양하게 구성했다. 또한,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선보이는 ‘MD’s PICK은’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상품들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큐레이션해, 트렌드에 민감한 고객들의 쇼핑 편의성을 높였다.
【 청년일보 】 KT&G는 신제품 '레종 이오니아 썸머 레드(Raison Ionia Summer Red)'를 4일 전국 편의점에 출시한다. '레종 이오니아 썸머 레드'에는 그리스와 이탈리아 사이에 위치한 이오니아해 지역에서 재배한 담뱃잎이 함유돼 있다. 또한, 강화된 냄새저감 기술을 적용해 흡연 후 입에서 나는 담배 냄새를 줄여, 차별화된 흡연감을 구현했다. '레종 이오니아 썸머 레드'는 레종의 초성 'R'을 패키지에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해당 제품의 타르와 니코틴 함량은 각각 0.1mg, 0.01mg이다. 레종 이오니아 시리즈는 핑크, 그린, 미스틱 퍼플 등 총 3종이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이번 '썸머 레드' 출시로 총 4종으로 확대됐다. 정영훈 KT&G 국내브랜드팀장은 "앞서 국내 면세 시장에 출시해 품질 및 제품 경쟁력을 검증받은 레종 이오니아 썸머 레드를 전국 편의점에 정식 런칭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과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을 통해 브랜드 만족도를 높여갈 것"이라고 밝혔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 청년일보 】 신세계백화점은 올 설을 맞아 프리미엄 곶감 라인업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곶감은 설 선물세트 인기 상품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건강한 먹거리를 추구하는 웰니스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인공 감미료 대신 천연 당분으로 단맛을 낸 곶감이 디저트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그 결과 곶감 설 선물세트 매출도 전년대비 43%가량 증가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젊은 세대들이 관심을 보이는 것이 주목할 만하다. 곶감 구매한 사람들 중 2030세대의 구매 비중이 10% 가까이 늘어나며 ‘할매 입맛’ 간식으로 젊은 고객들의 취향까지 저격했다. 이에 신세계백화점은 설을 맞아 초프리미엄 곶감을 내놓았다. 바로 13년만에 신세계 설 선물세트로 복귀한 ‘은풍준시’다. 지난 2013년 출시했을 땐 시장의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천연 간식에 대한 인식이 달라진 요즘 이 곶감의 진가를 알릴 적기라는 판단이다. 은풍준시는 ‘곶감의 황제’로 통한다. 경북 예천군 은풍면 동사리 마을의 20여 농장에서만 생산되는 희소품목으로, 감나무 자체가 타지역에 옮겨 심으면 감의 맛과 모양이 달라진다. 또한 수백년이라는 전통을 자랑한다. 예천군 향토기록에 따르면 약 300년 전 동사리
【 청년일보 】 커넥트웨이브의 전자상거래 통합솔루션 ‘메이크샵’이 HCI(Hyper-Converged Infrastructure) 기반 프라이빗 클라우드 시스템을 통해 다가오는 설 명절 대목에도 안정적인 쇼핑몰 운영 환경을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설날은 추석과 함께 연중 온라인 쇼핑 거래액이 가장 크게 증가하는 시기로 선물 구매와 제수용품 수요가 단기간에 집중되며 쇼핑몰 트래픽이 급증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시기 서버 장애는 곧 매출 손실로 직결되는 만큼 안정적인 인프라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메이크샵은 쇼핑몰 운영의 안정성과 확장성 강화를 목표로 HCI 기반 프라이빗 클라우드 시스템을 선제적으로 도입했다. HCI는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등을 하나로 통합한 고성능 인프라로 트래픽이 폭주하는 상황에서도 빠르고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프라이빗 클라우드는 구축 비용이 높아 단독으로 도입하기 어려운 인프라로 꼽히지만 메이크샵은 이를 자체적으로 제공함으로써 고객사들이 별도의 인프라 투자 부담 없이 마케팅과 세일즈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실제로 지난해 블랙프라이데이와 연말 대형 프로모션 기간 동안 메이크샵 이
【 청년일보 】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그룹은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패밀리와 함께하는 치킨릴레이(이하 팸치릴)'를 통해 1월 한 달간 전국 각지에서 총 1천마리의 치킨을 기부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서울, 경기, 안산, 천안, 거제, 포항 등 전국 각지의 패밀리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진행됐다. 패밀리들은 보육원, 지역 성당, 사회복지관, 장애인 복지시설, 행정복지센터, 한부모가정, 그룹홈 등 도움이 필요한 소외된 이웃들에게 치킨을 전달했다. '팸치릴'은 본사가 신선육을 지원하고, 패밀리가 직접 치킨을 조리해 전달하는 BBQ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7년 시작된 이후 매달 꾸준히 이어지며, 본사와 패밀리가 함께 지역사회와 동행하는 나눔 모델로 자리 잡았다. BBQ는 이와 함께 치킨대학에서 진행하는 '착한기부'를 통해서도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치킨대학에서 교육을 받는 예비 패밀리들이 교육 과정 중 직접 조리한 치킨을 지역사회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두 프로그램을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총 2만4천여 마리의 치킨을 전국 복지시설과 기관에 기부했다. 새해에도 BBQ는 치킨릴레이와 착한기부를 통해 매달 꾸준한 나눔을
【 청년일보 】 오뚜기의 건강한 일상 간편식 브랜드 '가뿐한끼'는 더욱 부드럽고 촉촉한 닭가슴살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가뿐한끼 촉촉스팀 닭가슴살(갈릭)'과 '가뿐한끼 촉촉통살 닭가슴살(닭강정맛·숯불바베큐맛)'이다. 3종 모두 저온 숙성 후 스팀오븐 공정 과정을 거쳤다. 이번 신제품은 이날 네이버 메인 라이브 '신상잇쇼'를 통해 선런칭될 예정이며, 이후 쿠팡, 오뚜기몰 등 주요 온라인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건강과 맛을 모두 중시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이번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맛과 영양, 간편함을 모두 만족시키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 청년일보 】 무신사가 전개하는 모던 베이식 캐주얼 브랜드 '무신사 스탠다드(MUSINSA STANDARD)'는 오프라인 유통망 확장을 통해 브랜드 영향력을 전방위적으로 강화한다고 4일 밝혔다. 무신사 스탠다드는 올해 국내 주요 거점 지역 및 중국 핵심 상권 등에 20개 이상의 신규 매장을 추가해 연내 60호점 달성을 목표로 세웠다. 지난해 12월말 기준으로 국내 33개와 중국 1개를 합쳐 34곳이었던 오프라인 거점을 올해 1년만에 70% 이상 늘리겠다는 계획이다. 국내 시장에서는 지난 1월 오픈한 '원그로브점'과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점' 등 수도권을 비롯해 지역 핵심 상권으로의 진출을 본격화한다. 오는 4월 광주광역시에 첫 매장을 선보이는 데 이어 하반기에는 제주를 비롯해 그동안 접점이 없던 지역에 순차적으로 진입하여 전국 단위의 오프라인 네트워크를 갖춘다는 방침이다. 무신사 스탠다드는 올 연말까지 국내 오프라인 매장 수를 50호점까지 늘릴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연간으로 2천800만 명에 달했던 오프라인 방문객 수는 외국인 관광객 유입 확대를 감안해 최대 4천만 명에 달할 것으로 관측된다. 글로벌 시장 공략도 한층 가속화될 전망이다. 지난해 12월
【 청년일보 】 농심은 백산수가 세계적인 권위를 가진 식품 품질 평가기관 ‘ITI(International Taste Institute, 국제식음료품평원)'에서 '가볍고 부드러운 풍미로 상쾌한 만족을 주는 물'이라는 심사평과 함께 최고 등급인 3스타를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23년 첫 3스타 인증 이후 4년 연속 수상이다. 2005년 벨기에 브뤼셀에서 설립된 국제식음료품평원은 유럽 20여 개국 약 200명의 미각 전문가들이 블라인드 테스트로 제품을 평가한다. 첫인상, 비주얼, 향, 맛, 끝맛 5가지 항목을 엄격히 심사해, 평균 90점 이상을 획득한 제품에만 최고 등급인 3스타를 부여한다. 백산수가 4년 연속 최고 등급을 수상한 비결은 국내 유일의 ‘자연정수기간 40년'을 자랑하는 천혜의 수원지와 첨단 품질관리가 꼽힌다. 농심 관계자는 "세계적인 권위를 가진 전문가들에게 4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은 것은 백산수의 우수성을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믿고 마실 수 있는 백산수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 청년일보 】 아모레퍼시픽의 글로벌 뷰티 브랜드 설화수는 미백 신제품인 '자정앰플세럼'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자정앰플세럼은 설화수가 새롭게 선보이는 미백 라인인 '자정 라인'의 대표 제품이다. 인삼 유래 미백 성분인 '진생엑토인™'과 미백 기능성 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을 원료로 사용했다. 인체 적용 시험 결과에서 색소 침착 및 잡티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고 설화수는 설명했다. 설화수는 이번 '자정앰플세럼'을 비롯해 '자정수'와 '자정유액'을 지난달 중국에서 먼저 출시했으며, 이달부터는 '자정기미코렉터'를 포함한 자정 라인의 모든 제품을 한국과 아세안, 북미 등 주요 시장에서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 청년일보 】 고물가와 이상기후 영향으로 채소 가격이 출렁이자, 가격이 비교적 안정적인 냉동채소가 대체 소비재로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 aT 농산물유통정보(KAMIS)에 따르면 2025년 깐마늘 1㎏ 평균 소매가격은 1만1천189원으로 전년(9천725원) 대비 약 15% 상승했다. 같은 기간 양파 1㎏ 가격도 2천285원으로 전년 대비 4% 올랐다. 폭염과 집중호우 등 기후 변수로 작황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주요 채소류의 가격 등락 폭이 확대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이런 환경 속에서 기후 영향을 상대적으로 덜 받는 냉동채소가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냉동채소는 신선채소 대비 평균 15~20% 저렴한 데다, 세척·손질 과정 없이 즉시 조리에 활용할 수 있고 장기간 보관이 가능해 1~2인 가구와 맞벌이 가정의 수요를 끌어들이고 있다. 이러한 흐름은 실제 마트 매출 데이터에서도 확인된다. 이마트의 지난해 신선채소 매출은 전년 대비 2.5% 감소한 반면, 냉동채소 매출은 1% 증가했다. 신선 대신 냉동으로 소비가 이동하는 흐름이 나타난 셈이다. 특히 수입 채소 매출이 두드러졌다. 이마트는 수입 채소 매출이 24% 늘며 국산 대비 가파른 성장
【 청년일보 】 쿠팡 이용자 수가 대규모 정보 유출 사태로 주춤한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신규 사용자가 최근 들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데이터 테크 기업 아이지에이웍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 1월 쿠팡 앱 설치 수는 46만7천641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12월 쿠팡 앱 설치수 52만6천834건과 비교해 6만건 가까이 줄어든 수치다. 지난해 11월 말 대규모 정보 유출 사태가 불거지며 쿠팡 이용자 이탈 현상이 가시적으로 드러난 게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반면 쿠팡의 대항마로 꼽히는 주요 토종 이커머스 중 일부는 앱 설치가 급격히 증가했다. 네이버플러스 스토어는 전달 대비 14만7천건 이상 늘어난 93만5천507건의 앱이 추가로 설치됐다. 이는 작년 6월 이후 월간 최대 수치다. 네이버플러스 스토어는 작년 12월에도 전달 대비 18만5천건 증가한 78만8천119건을 기록했다. 최근 두 달 연속 15만 건 안팎의 높은 상승세를 이어간 것이다. 또 G마켓은 전달 대비 1만3천776건 줄어든 16만8천803건의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이 설치됐다. 11번가는 지난해 평균치를 살짝 웃도는 15만3천291건의 앱이 지난달 설치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