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현대백화점은 오는 18일까지 압구정본점과 무역센터점 등 전국 모든 점포에서 키즈 의류, 유모차, 카시트 등 20여 개 브랜드의 유아동 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유아동 상품 신년 프로모션에는 ‘부가부’, ‘에뜨와’, ‘밍크뮤’, 압소바’, ‘나이키키즈’ 등 다양한 브랜드가 참여하며 점포별 행사 참여 브랜드 정보는 현대백화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행사 기간 구매 고객에게는 구매 금액별로 추가 혜택도 제공한다. 행사 참여 유아동 브랜드에서 상품을 10만원, 20만원, 60만원, 10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은 구매 금액의 5%를 현대백화점그룹 통합 멤버십 H포인트 또는 상품권으로 받을 수 있다.
점포별 키즈 팝업스토어도 즐길 수 있다. 무역센터점은 4층에 아동 놀이 교구 브랜드 ‘다나플레이’ 팝업스토어를 열고 종이블록 등 다나플레이 대표 상품을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 판교점에서는 16일부터 29일까지 유모차 브랜드 ‘줄즈’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아이와 함께 방문하는 가족 고객을 위한 이색 콘텐츠도 마련돼 있다. 판교점은 오는 3월 8일까지 5층에 위치한 현대어린이책미술관 모카(MOKA)에서 ‘생각 수장고’ 전시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예술가의 사고 습관’을 주제로 현대 미술작가 이수인·민성홍 등 국내 유명 작가들의 설치 미술 및 회화 작품 30여 점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은 본인이 살고 있는 동네를 그려볼 수 있는 ‘수채화 지도’, 다양한 사물을 관찰해 그려보는 ‘관찰 드로잉’, 파스텔로 하늘을 그려보는 ‘파스텔 모자이크’ 등 16개의 다양한 체험 활동도 즐길 수 있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 기간 유모차와 카시트 등 유아동 발육기 상품은 물론 백팩 등 신학기 관련 상품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며 “앞으로도 시즌별 구매 트렌드에 맞춘 프로모션을 마련해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