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9 (목)

  • 맑음동두천 4.4℃
  • 맑음강릉 9.4℃
  • 맑음서울 4.7℃
  • 맑음대전 4.5℃
  • 맑음대구 9.4℃
  • 맑음울산 7.6℃
  • 맑음광주 5.3℃
  • 맑음부산 9.8℃
  • 맑음고창 1.4℃
  • 맑음제주 7.7℃
  • 맑음강화 2.9℃
  • 맑음보은 3.3℃
  • 맑음금산 2.7℃
  • 맑음강진군 5.5℃
  • 맑음경주시 5.6℃
  • 맑음거제 7.2℃
기상청 제공

코스피, 장중 한때 2,100선 붕괴...삼성전자 2.7% 급락

 

【 청년일보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우려가 커지면서 코스피가 24일 장중 2,100선 아래로 떨어지는 등 갈수록 낙폭이 커지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26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62.92포인트(2.91%) 하락한 2,099.92를 가리켰다.

 

지수는 전장보다 48.80포인트(2.26%) 내린 2,114.04로 출발한 뒤 낙폭을 키우면서 우하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7.05포인트(2.55%) 내린 650.94를 나타냈다.

 

 

【 청년일보=정준범 기자 】

관련기사




청년발언대

더보기


기자수첩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